딴지마켓 스트
해외 유명 매체가 주목한 글로벌 슈퍼푸드인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비타민C, 폴리페놀까지 작은 한알에 알차게 들어 있는 강력한 영양분으로 많은 제품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건강하게 생산된 원물로 만든 제품을 먹는 게 내 몸에도 좋고 기분도 좋은 게 아니겠는가?
미국 USDA 유기농 인증
3년 이상 화학 비료와 합성 농약 없이 재배하고,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만 받을 수 있는 게 바로 미국 농무부(USDA) 유기농 인증이다.

USDA 유기농 인증을 받은 블루베리 원물을 수입하여, 물한방울 섞지 않은 착즙 방식인 NFC 착즙 방식으로 착즙했다고 하니 믿고 잡솨보시면 되겠다.
물론 국내 유기가공식품 인증까지 받았다.
제주도 공장에서 만든다
모든 공정이 제주도에서 이루어진다. 제주 농장은 GMP 인증 및 HACCP 인증, 유기가공식품 인증도 받은 공장이다.
자, 공장을 둘러보자.

GMP 인증을 받은 제조 공장이다.

생산 시설 내에 연구 시설도 갖추고 있다.

이제는 익숙한 에어 샤워를 하고 들어가면

반짝반짝 빛나는 제조 시설과

작업을 하시는 분들을 볼 수 있다.

작업을 끝마친 걸로 추정되는 이 기계는 겉봉지를 재세척 하는 기계라고 한다.

공장일 절반은 청소라는데, 말끔한 공장은 신뢰를 더해준다.
공장을 둘러보면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HACCP인증과 GMP 인증을 받은 곳, 그러니깐 정부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하는 느낌이 들었다. 청소가 공장 운영의 반이라는 말이 있듯 제대로 정돈된 공장은 신뢰를 키워준다.
연구시설도 있어, 균이 있는지 배양해 보는 실험도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청결과 함께 강조되어도 좋은 부분이다.
직접 맛보다
20g짜리 스틱 한포에 블루베리 56알 분의 영양소가 들어가 있다고 하니, 이것 참 베리 나이스하지 않은가?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만들었다는 말 그대로 상큼 달콤하고 진한 블루베리 한포 추천드리는 바다. 잡솨보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