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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두면 잘난척하기 딱 좋은 교양시리즈

    우리말 잡학사전, 어원사전, 철학잡학사전, 영어잡학사전,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문화교양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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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기사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사전 

2020년 1월 출간 예정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들을 어렵지 않게 접근해 누구나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교양도서!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시리즈'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노마드출판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그 일곱 번째 도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사전》이 곧 출간됩니다.


  • "지금까지 이런 사전은 없었다"


  • ♥본래 뜻을 찾아가는 우리말 나들이 - 우리말 잡학사전
    ♥역사와 문화 상식의 지평을 넓혀주는 우리말 교양서 - 우리말 어원사전
    ♥영단어 하나로 역사, 문화, 상식의 바다를 항해한다 -  영어잡학사전
    ♥철학자는 왜 삐딱하게 생각할까? - 철학잡학사전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심박한 시선 - 문화교양사전
    ♥신들의 세상에서 쓰인 언어가 인간 세상에서 살아 숨쉰다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2020년 1월에 출간예정인  신간 - 우리 한자어사전


우리의 잘난 척은 계속됩니다!!






 

딴지마켓 퍼그맨


지식 고속화 시대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과거에도 리더스 다X제스트 같은 문물이 있었드랬다. 책 읽자니 진득하게 시간을 못 낸다. 그래서 후딱 읽고 마음의 갈증을 달래지 않았던가. 


시대가 변하며 팟캐스트가 흥할 때도 유튜브가 흥할 때도 깊이를 포기한 대신 많은 양의 잡학적 상식을 빠르게 다루는 콘텐츠는 꾸준히 등장하고 소비되고 있다. 차이라면 더 빨라진 속도겠다. 


팟캐스트는 그래도 1시간 내외의 시간을 들으며 즐긴 반면, 유튜브는 15분에서 20분짜리를 소비하는 경향이 많다고 하니 요약 출판물을 읽을 때에 비해 더더욱 빨라진 것은 분명해 보인다. 





 

빠른 것은 담기도 어렵다


기억을 더듬어보자. 열심히 보고 들은 팟캐스트, 유튜브 콘텐츠의 내용, 얼마나 기억하고 계신가?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시간을 들여 습득한 지식이 좀 더 오래 머리 속에 담기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대부분 공감을 해주실 듯하다. 


그래서 그 수요가 계속 줄어들고 있음에도 책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 보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집중을 하고 있든 말든 상관 없이 흘러가버리는 음성/영상 콘텐츠보다 집중을 해야만 한자 한자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의 장점을 누가 부정하겠는가. 


하지만 여전히 두꺼운 책을 읽기엔 시간이 안 나시는 분들을 여기 소개해드린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사전 시리즈를.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문화교양사전




방대한 목차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양적으로 많은 주제를 다루는 것을 우선하고 있다. 목차 당 서술이 5페이지 내외에서 끝난다. 


인간, 남자와 여자, 민족, 인간의 마음, 변화, 평등과 불평등, 정의 그리고 현재와 미래, 유전자, 섹스와 사랑이라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아무렇게나 고른 소재들 같지만 하나하나 들여다 보면 책에 이름처럼 문화와 교양을 이야기할 때 높은 빈도로 오르내리는 소재들이다. 고민이 느껴진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의식의 흐름대로 가는 서술들이다. 예를 들어 '팬티의 역사'를 보면 브래지어의 역사가 한 문단 정도 나오는데 팬티는 팬티대로 브레지어는 브래지어대로 따로 다뤄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런 작은 단점 외에는 컨셉에 무척 충실한 서적이다.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으니 흥미 있는 부분부터 읽기 시작하면 된다. 자체로 완벽한 지식서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재밌어하는 분야를 알고 지식을 넓혀가는 다리로 삼기에는 좋은 것 같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로마신화와 성서를 한 책에서 다루는 것이 이채롭다. 이렇게 하면 이도저도 아닌 책이 되기 쉬워서 잘 안 하는 편일 텐데 말이다. 이 책은 신화나 성경 보다는 영어표현에 대한 해설이 주인 서적이라 둘 모두를 다루는 게 가능했던 것 같다. 


그러나 영어가 주라고 이 책이 로마 신화나 성서에 대한 내용을 대충 언급하고 영어 표현 설명에 지면을 할애하는 것은 아니다. 원래 말에는 가치관이 담기는 법. 아마 일독하고 나면 로마의 신화나 성경을 감싸고 있는 철학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갈 것이다.


로마 신화는 버전도 다양하고 각각의 에피소드를 연결해서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성경 또한 옛스런 말투로 씌어져있는 만큼 일독이 쉽지 않다. 그 내용을 이 책 하나에 전부 담았으리란 기대는 당연히 과한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예수를 만나고 왔는데 문재인 목을 치라 했다'는 말을 믿고 돈을 바칠 정도로 성서에 무지한 상태는 탈출할 수 있으리라 본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철학잡학사전




철학처럼 삶과 밀접하면서도 어렵게 취급되는 것이 있을까? 인간을, 사랑을, 삶을 정의하는 데 오랜 연구와 넓은 지식은 필요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철학은 그런 이미지가 아니다. 


이는 아마도 사람들의 철학 공부와 연구가 철학 자체보다 철학사에 집중되기 때문 아닐까. 철학적 사고를 잘 하는 사람보다 수많은 철학자들의 이름과 논박 과정에서 나온 용어들을 많이 알아야 철학에 빠삭한 사람이 되는 게 현실이니 말이다. 


평소 사고나 논리적 의사 소통에는 문제가 없으나 철학자들을 몰라 열폭했던 분들께 도움이 될 한 페이지짜리 정리들이 모인 책이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영어잡학사전




영어를 배웠더라도 사는 과정에서 오염(?)되는 경우가 있다. 개인적으로 temper하면 자꾸 침대(스펠링은 다르지만)가 생각나서 원래 뜻이 떠오르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 책에서 temper가 중세시대 흙, 물, 불, 바람의 4가지 성질들이 균형을 이룬 상태를 지칭하던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명을 읽고나니 의미를 헷갈릴 일은 없을 듯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비교적 쉬운 단어들만 다뤘다는 것. 좀 더 의미가 헷갈리는 단어를 다뤘다면 영어학습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물론, 책 제목(잘난 척)을 고려하면 일상에서 많이 쓰는 단어 위주로 다룬 것이 더 적합해보인다. 


보통 영어 단어의 쓰임은 여러 개의 의미를 외워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pressure의 경우, 압박, 압력, 스트레스 등으로 세부적 쓰임에 따른 의미를 전부 외우는 식이다. 그러던 것을 라틴어 pressus가 영어로 차용되는 과정에서 고난이라는 의미로 쓰이다 자연과학의 발달에 따라 공기의 압력이라는 의미가 더해졌다는 설명을 듣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쉬운 단어들이라도 읽어볼만한 이유가 여기 있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잡학사전




부모가 되어 아이를 갖게 되면 말을 하기 시작할 때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고 한다. 왜? 특히 아무 생각 없이 쓰던 단어의 의미를 질문 받았을 때는 말문이 턱 막힌다고 한다. 


우리는 말을 정확한 정의를 외우며 배우지 않는다. 경험이나 문맥을 통해 그 개념 자체를 체득한다. 우리말잡학사전은 잘난척 교양서 시리즈 중 가장 사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서적일지도 모르겠다. 일반적인 국어사전과 마찬가지로 측면에 색인 표시가 되어있기까지 하다.


국어사전처럼 수많은 단어를 다룬 것은 아니나 각 말과 문장의 본 뜻과 바뀐 듯을 구분지어 설명하고 있는 점은 국어사전에 없는 부분이다. 말의 정의만이 아니라 사회적 의미 변화와 토막 상식까지 담으려 노력한 흔적으로 보인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어원사전




우리말잡학사전이 상식 관련 서적이라면 우리말어원사전은 역사 관련 서적이라는 인상이다. 우리말잡학사전과 같은 것은 측면에 색인 표시가 되어있다는 정도다. 


제대로 쓴 예보다 잘못 쓴 예를 들어놨다는 점이 특이하다. 조선시대 생성된 말을 고려시대를 서술하면서 쓰면 안 된다는 식이다. 의외로 이런 오류는 많이 범하는데, 보는 사람도 눈치 못 채고 넘기는 게 대다수다. 


나름 문학을 전공한 입장에서도 이 책을 보면서 '아 이렇게 쓰면 시대적 배경을 엿 바꿔 먹은 표현이 되는구나'하고 배운 바가 많았다. 




이상,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교양 시리즈에 대한 간단한 리뷰였다. 독서 속도가 느린 터라 호흡이 긴 책을 읽다보면 잠을 자야 한다거나 일을 해야 한다거나 등의 이유로 독서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 이어 읽는데 특히 교양이나 인문서의 경우 이런 독서의 끊어짐이 내용 습득을 어렵게 하는 경우가 많다. 


다소 비쌀 수는 있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읽어도, 중간부터 읽어도 상관 없고 토막글들의 모음에 가까워 흐름이 끊어져도 내용 이해에 큰 무리가 없다. 현대인의 생활에 최적화된 서적이라는 점만으로도, 독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으로 평하고 싶다. 


검증필증
제품상세정보


01 인간 human


모든 인류는 한 어머니의 후손이다

진화의 원동력은 짝짓기다

인류의 진화는 호모 사피엔스에서 끝나는 것일까

이기적 유전자와 이타적 유전자

인간의 몸은 결함투성이다

창조론과 진화론

인간의 섹스도 진화할까

수명과 신체의 크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02 남자와 여자 man & woman


여자는 왜 남자보다 털이 적을까

목표지향과 방향지향

남자의 폭력과 여자 잔소리의 역사

여자의 평균수명이 남자보다 긴 이유

부부는 왜 닮을까

매춘의 역사와 결혼의 탄생

결혼제도는 마침내 사라질 것인가

가장 많은 후손을 남긴 남녀

이성혐오의 본질은 무엇인가

인간에게 살인본능이 있을까


03 민족 nation


인종, 종족, 민족의 개념과 구분

한민족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한자(漢字)는 우리 민족이 만들었다

민족과 국가

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는 어떻게 다른가

극단주의와 포퓰리즘

유대인은 왜 그렇게 미움을 살까

외계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까

유령, 귀신, 도깨비, 좀비의 실체


04 인간의 마음 human heart


인간은 왜 인정받고 싶어 할까

은둔형 외톨이와 외로운 늑대

결정장애는 정신질환일까

트라우마는 왜 지워지지 않을까

풍요로운 삶에도 행복하지 않은 이유

불행한 사람은 왜 불행할까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인간성은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내 생각은 고유한 내 생각일까

인간의 기억은 믿을 만한가

종국적 욕망과 도구적 욕망


05 변화 change


문명의 충돌,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왜 싸울까

밀레니얼 세대는 무엇을 추구하는가

성공의 가장 큰 요소는 노력일까, 운일까

우연은 삶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인생역전과 소확행

미투와 힘투

모든 속도는 왜 점점 빨라지는 걸까

현대사회의 키워드, 불안과 분노


06 평등과 불평등 equality & inequality


불평등은 피할 수 없는 자연의 법칙인가

문명이 발달해도 가난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우리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가

붉은 깃발

온건과 중도는 왜 설 자리가 없을까

민중의 소리가 곧 신(神)의 소리다


07 정의 그리고 현재와 미래 justice, present, future


정의는 결국 이기는가

재판은 과연 진실을 밝히는 것인가

역사상 대표적인 가짜 뉴스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근본 차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동은 종말을 맞는가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될까

플래카드와 현수막 그리고 피켓


08 유전자 gene


배아는 유전자인가, 세포덩어리인가

유전공학과 우생학은 무엇이 다른가

영아살해는 모성본능인가

지능과 성격은 유전되는가

GMO 식품의 모든 것

위약효과란 무엇인가

후성유전자란 무엇인가

비만과 요요현상


09 섹스와 사랑 sex & love


성(性)과 권력의 함수관계

성(性) 체위의 역사

팬티의 역사

교미와 섹스는 무엇이 다른가

사랑의 정체는 무엇일까

포르노는 왜 볼까

관음증과 노출증은 병일까




1부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1장 제우스 이전의 신들


카오스와 코스모스│카오스에서 탄생한 가이아와 우라노스│외눈박이 거인족 키클롭스│불길한 이름 타이태닉│아버지를 죽인 농경의 신 크로노스│티타노마키아와 기간토마키아│대양의 신 오케아노스│바다의 신 프로테우스│변신에 능한 강의 신 아켈로오스│피곤에 지친 거인 아틀라스│바다의 요정 아틀란티스│태양의 신 헬리오스│달의 여신 셀레네와 새벽의 여신 에오스│로마의 솔, 루나, 아우로라│복수의 여신 에리니에스│운명을 관장하는 세 여신│행운의 여신 포르투나│행복이 가득한 곳 샹젤리제│죽음의 신과 잠의 신은 형제지간│승리의 여신 니케│소문의 여신 페메│율법과 응징의 여신 네메시스


2장 제우스와 올림포스 12신


티탄족과 싸워 이긴 제우스와 형제들│올림피아드│제우스의 아내이자 만인의 어머니 헤라│농경의 여신 데메테르│불과 화로의 여신 헤스티아│아프로디테의 허리띠│비너스의 신목(神木) 도금양│아도니스 콤플렉스│지혜의 여신 아테나│신들의 전령 헤르메스│쌍둥이 남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버림받은 재주꾼 헤파이스토스│에로티시즘│침묵의 신 하포크라테스│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기형아 프리아포스│이오니아해로 이름을 남긴 이오│12궁도 속으로 들어간 상상의 동물들│일 월 화 수 목 금 토│행성과 금속의 짝짓기│애틋한 사랑에 얽힌 이야기들│나르시시즘│피그말리온 효과


3장 자연과 관계 있는 반신과 괴물들


밀교의 상징 디오니소스│예술의 여신인 9명의 무사이│건강을 묻는 게 인사│1월이 된 두 얼굴의 신 야누스│달력과 1년 12달의 유래│태풍이 된 거대한 뱀 티폰│개죽음으로 끝난 오리온│경멸과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여자 괴물 고르곤│스핑크스의 수수께끼│반인반마 켄타우로스족│유혹의 상징 세이렌│꿀벌 요정 멜리사


4장 신과 인간의 만남


인간의 오만과 신들의 복수│인간 편에 섰던 프로메테우스│제우스의 복수와 ‘판도라’라는 선물│거미가 된 처녀 아라크네│영원히 목이 마른 탄탈로스│똑같은 운명을 타고난 탄탈로스의 딸│헛수고의 상징 시시포스│고르디우스의 매듭과 미다스의 손│다이달로스의 미궁│메두사의 머리를 벤 페르세우스│아리아드네의 실꾸리│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오이디푸스 콤플렉스│콜키스의 황금 양털│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아마조네스│부의 상징 크로이소스왕


5장 트로이 전쟁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파리스의 심판│트로이 전쟁의 최고 영웅 아킬레우스│개미군단 뮈르미돈 부대│디오메데스의 교환│아킬레우스와 헥토르의 대결│카산드라의 예언│트로이의 목마│영어에 이름을 남긴 트로이 전쟁의 조연들│엘렉트라 콤플렉스│오디세우스의 파란만장한 귀향│스킬라와 카리브디스│페넬로페와의 재회


2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영어 성서의 탄생 이야기


1장 구약성서 편


아론의 지팡이│아담의 사과│아비가일│내가 동생의 보호자입니까│눈 속의 사과│재는 재로, 먼지는 먼지로│온갖 재주도 엉클어져버렸다│바알 신에게 무릎 꿇다│바알즈붑│베델│먼지를 먹다│카인과 아벨│카인을 상기시키다│가나안│숯불을 그의 머리에 놓아라│내 잔이 넘치다│단에서 브에르세바까지│다윗과 요나단│다윗과 골리앗│다윗의 별│두레박에 떨어지는 물 한 방울│땅끝까지│무엇이나 다 정한 때가 있다│눈에는 눈, 이에는 이│옥의 티│너의 후손들│신 포도│용사들이 쓰러졌구나│마음이 상한 자│이카봇│야곱의 사다리│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에덴의 동쪽 놋│그 땅의 기름진 것을 먹고 살다│표범이 반점을 바꿀 수 있을까│레비아탄│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더 낫다│하느님의 마음에 합한 자│사람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므투셀라│매를 아끼면 아이를 버린다│일의 뿌리│삼손과 들릴라│인생 70년│가까스로│소돔과 고모라│솔로몬의 지혜│오르고 또 올라│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너의 이마의 땀으로│칼을 두드려 보습으로│바벨탑│벽에 쓰인 글자


2장 신약성서 편


아브라함의 품│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다│늙은 아담│알파와 오메가│하나니아스│적(敵)그리스도와 악마의 숫자 666│하르마게돈(아마겟돈)│뿌린 대로 거두리라│불의 세례│제 눈 속의 들보│태초에 말씀이 있었다│눈먼 자의 눈먼 길잡이들│피│생명의 빵│노고와 더위│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살찐 송아지를 잡다│갈보리│낙타│다른 뺨을 내밀다│십자가를 지다│가시면류관│잔을 마시다│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도적의 소굴│열한 번째 시│믿음은 산도 움직인다│은총에서 벗어나다│돌밭에 떨어지다│선한 싸움을 하라│부정 소득│오병이어│살과 피│육신은 연약하다│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는 그들을 용서하다│숨을 거두다│황금률│소용없는│착한 사마리아인│좋은 씨앗│머리카락을 모두 세다│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호산나│스스로 분열된 집안은 지탱할 수 없다│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낫다│이스카리옷 유다│사랑의 수고│라자로│해 질 때까지 화를 풀어라│세상의 빛│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마케도니아인의 절규│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목에 맨 연자매│아기들과 젖먹이들의 입에서│겨자씨의 비유│독사의 자식│돼지 앞에 진주를 던지지 마라│값진 진주│의사여, 네 병이나 고쳐라│옹기장이의 밭│권세들│마음이 깨끗한 사람│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심지 않은 데서 거두다│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소금과 빛│모래 위에 세우다│사탄아 물러가라│산상수훈│회칠한 무덤│양과 염소를 분리시키다│잃어버린 양│시대의 표징│붉은 저녁놀은 목동들의 기쁨│마음은 간절하나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빵 대신 돌│좁고 험한│살 속의 가시│토마스│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눈 깜빡할 사이에│광야의 소리│죄의 대가는 죽음│손을 씻다│하느님께서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 는 안 된다│사방│새 술은 새 부대에│양의 탈을 쓴 늑대│너희 믿음이 약한 자들아


부록 우리가 자주 쓰는 라틴어 관용구


들어가는 말


CHAPTER 1 도대체 철학이 뭐지

철학이 왜 필요해? │철학의 본질 │철학은 경이로움에서 시작되었다? │철학은 인간 존재의 사상적 원천 │사는 것이 곧 철학이다 │철학의 목표는 자아 인식이다 │철학의 지혜 │철학으로 마음을 치료한다? │인간과 우주


CHAPTER 2 철학자들의 유쾌 통쾌 에피소드

울보 헤라클레이토스 │분화구에 몸을 던진 엠페도클레스 │웃는 철학자 데모크리토스 │플라토닉 사랑 │도망친 아리스토텔레스 │향락에 빠진 돼지 │철인 황제 아우렐리우스 │뇌물수수죄를 지은 베이컨 │루소는 로맨티시스트 │조폐국 사장 뉴턴 │투자의 달인 볼테르 │독신주의자 흄 │오컴의 면도날 철학 │헤겔의 안티 팬 쇼펜하우어 │상갓집 개 공자 │노자는 공자의 스승 │가난뱅이 장자 │장자의 유일한 벗 혜시 │완적의 흘겨보기 │혜강 스타일 │천재 소년 왕필 │범진의 ‘부처란 없다’ │선종의 제6조가 된 혜능대사 │연꽃을 사랑한 군자 주돈이 │책을 베낀 고염무 │개구쟁이 철학자 진웨린 │주광첸 vs 주광산│악처 덕분에 철학자가 된 소크라테스


CHAPTER 3 철학자들은 왜 삐딱하게 생각할까

존재는 지각이다 │같은 강을 두 번 건널 수 없다 │세상에 똑같은 나뭇잎은 없다 │실용이 진리다 │지푸라기 하나가 낙타 등을 부러뜨린다 │제논의 역설 │거짓말쟁이의 역설 │악어의 역설 │바벨탑의 철학적 함의 │자연 순응과 자연 회귀의 차이 │만물의 근원은 물인가 │만물의 근원은 수인가 │물질이 먼저인가, 의식이 먼저인가 │백마는 말이 아니다? │왜 긍정이 곧 부정일까 │무용지용이란 무엇인가 │‘장님 코끼리 만지기’의 철학 명제 │어째서 선불가설인가 │일념에 집착하지 않는다 │꽃 한 송이에서 비롯된 염화미소 │장주가 꾼 ‘나비의 꿈’ │득의망언이란 무엇인가 │지자요수 인자요산 │도가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고 셋은 만물을 낳는다


CHAPTER 4 철학자의 품격

이성주의 정신을 창시한 탈레스 │존재 개념을 최초로 언급한 파르메니데스 │윤리학의 토대를 다진 안티스테네스 │인간을 소우주로 여긴 유물론자 데모크리토스 │인간을 만물의 척도로 본 프로타고라스 │서양철학의 창시자 소크라테스 │객관적 유심론의 창시자 플라톤 │백과전서식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그리스 최후의 기독교 변증론자 테르툴리아누스 │스콜라철학을 집대성한 토마스 아퀴나스 │데카메론으로 철학 사상을 구현한 보카치오 │세기의 현대인 몽테뉴 │근대 철학의 아버지 데카르트 │유물론적 경험론의 기본 원칙을 제기한 베이컨 │민주와 자유를 위해 일생을 바친 피히테 │프랑스 사상의 아버지 볼테르 │삼권분립을 주창한 몽테스키외 │고전 철학의 창시자 칸트 │진리와 정의를 위해 헌신한 디드로 │인간중심주의자 포이어바흐 │삶을 고통으로 여긴 쇼펜하우어 │위대한 초인 니체 │마르크스의 평생 동지 엥겔스 │구조주의의 아버지 소쉬르 │실증주의의 창시자 콩트 │경험비판론의 창시자 마흐 │실존주의의 창시자 키르케고르 │현상학의 창시자 후설 │실존주의를 집대성한 하이데거 │여권운동의 창시자 보부아르 │사상 체계의 역사학자 푸코 │실용주의를 집대성한 듀이 │해체주의의 창시자 데리다 │같은 듯 다른 듯, 공맹지도 │주역을 연구한 공자 │성악설을 주장한 순자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한비자 │손자병법을 집필한 손무 │춘추시대 최고의 재상 관중 │공맹 사상의 한 축 맹자 │세상에서 도를 닦을 것을 주장한 열자 │유가 문화를 부흥시킨 동중서 │정주이학을 창시한 정호와 정이 │신선술의 체계를 세운 갈홍 │유가 사상을 회복시킨 한유 │횡거선생 장재 │자유로운 삶을 추구한 죽림칠현 │이기이원론을 완성한 주희 │송명이학을 집대성한 왕양명


CHAPETER 5 세상을 뒤흔든 이 한마디

아름다움은 수의 조화에 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지식을 추구한다 │스승은 귀하다. 그러나 진리는 더욱 귀하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합리적이다 │지옥이란 다름 아닌 타인들이다 │전쟁은 만물의 아버지이자 왕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정말 신비로운 것은 세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절제할 줄 모르는 사람은 자유인이 아니다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들이 이렇게 많다 │인생은 보리 이삭을 꺾는 것과 같다 │욕망을 억제하는 것은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더한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것 두 가지: 별이 빛나는 하늘과 도덕법칙 │결혼도 이혼도 모두 행복이다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운동에 있다 │인간은 타고난 정치적 동물이다 │군중 속의 고독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인생은 순식간이다 │살신성인과 사생취의 │최고의 선은 흐르는 물과 같다 │서로 습기를 뿜어주고 거품으로 적셔주느니 강호에서 서로 잊고 사는 게 낫다 │우리의 삶은 한계가 있고 지식은 한계가 없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교만은 화를 부르고 겸손은 복을 부른다 │근묵자흑 │존천리 멸인욕 │마음 밖에 만물이 따로 없다 │내 마음이 곧 우주다


CHAPTER 6 세상의 모든 철학

서양철학의 시조 밀레투스학파 │헤라클레이토스의 에페수스학파 │원자론으로 근원을 탐구하다 │수를 통해 미학의 문을 연 피타고라스학파 │인간에게 눈을 돌린 소피스트학파 │플라톤 철학, 이데아설에 바탕을 둔 이원론적 세계관 │유심론을 주장한 스토아학파 │자연주의를 주창한 키니코스학파 │유물론의 선구자 아리스토텔레스주의 │산책길에서 유래한 소요학파 │종교주의를 주창한 교부철학 │신플라톤주의, 영혼을 통해 신성일치를 꿈꾸다 │기독교 신앙에 이성을 부여한 스콜라철학 │신과 우주를 동일시한 범신론 │자연과학에 기초한 기계론적 유물론 │자연과학주의의 태동 │마르크스주의는 인간 해방학 │개인의 존재론을 강조한 실존주의 │구조주의와 후기구조주의 │춘추전국시대를 풍미한 제자백가 │동양철학의 으뜸 유가 사상 │유가 사상에 맞선 묵가학파 │음양학파는 무엇인가 │종횡가, 합종연횡도 철학이라고? │손무가 창시한 병가 사상 │노자의 도가 사상 │전국시대 최고의 아카데미 직하학궁 │황로학파의 무위 정치 │유학의 새로운 틀을 제시한 경학 │유가와 민간 종교가 결합한 참위신학 │현학, 오묘하고 또 오묘하도다 │주자이학의 출현 │사회와 정치 개선에 주목한 양명학파


CHAPTER 7 한방에 끝내는 철학 용어

방법론 │부정과 부정의 부정 │규칙 │정신과 의식 │공간 │양적 변화와 질적 변화 │모순 │가지론 │본질과 현상 │필연성과 우연성 │변증법 │형이상학 │논리 │불가지론 │이원론 │내적 요인과 외적 요인 │변화 │추상과 구체 │범주 │물질 │주관적 능동성 │주체와 객체 │자연 세계와 인류 세계 │감성 인식과 이성 인식 │객관적 진리 │가치 │사회 존재와 사회의식 │주의주의 │시간의 비가역성 │차원 공간과 연장성 │절대운동과 상대 정지 │실재론과 유명론 │실용주의와 논리실증주의 │중용


찾아보기





 



가게/가관이다/가까스로/가냘프다/가라오케/가루지기/가마니/가시나/가을/가재걸음/가차 없다/가책/가톨릭/각광/각다귀판/각색/각축/간담이 서늘하다/간도/간발의 차이/간이 붓다/갈등/갈매기살/갈모 형제라/감감소식/감로수/감안하다/감주/감질나다/감쪽같다/감투/갑종근로소득세/강/강강술래/강남 제비/강냉이/강원도 포수/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개개다/개나발/개떡 같다/개안/개차반/개털/개평/객쩍다/거덜 나다/거마비/거사/거스름돈/건달/걸신들리다/검사/판사/게/게거품/결초보은/겻불/경기/경상도/경종/경치다/곁/계간/계란 지단/계륵/고과/고구마/고군분투?고달프다/고데/고려/고린내/고릴라/고명딸/고무/고문관/고바이/고비/고뿔/고수레/고수부지/고자?고자질/고주망태/고추/고취/고희/곤색/곤조/곤죽/골로 가다/골백번/골탕 먹다/곱살이 끼다/공/공갈/공룡/공부/공수표/공염불/공주/공해/공화국/관건/관계/관동/관서/관북/관망/관자놀이/괄괄하다/괜찮다/괴발개발/교편/교포/동포/교활/구년묵이/구두/구라파/구락부/구랍/구레나룻/구실/구축함/국고/국면/국수/군/군계일학/군불을 때다/군자/굴레/멍에/굴지/궁형/귀감/귀신/귀추가 주목되다/귓전으로 듣다/균열/그/그녀/그 정도면 약과/그로테스크/근사하다/금수강산/금일봉/금지옥엽/기가 막히다/기간 동안/기구하다/기네스북/기라성?기린아/기별/기요틴/기우/기절하다/기지촌/기초가 약하다/기특하다/기합 주다/긴가민가/김치/까불다/까치설/깍쟁이/깔치/깡/깡다구/깡통/깡패/깨가 쏟아지다/꺼벙하다/꼬드기다/꼬마/꼬투리/꼭대기/꼭두새벽?꼭두각시/끈 떨어진 망석중


나락/나리/나쁘다/나일론/낙관/낙동강/낙서/낙점/난마/난장판/날라리/날카롭다/남도/남방/남세스럽다/납득하다/낭만/낭패/내숭스럽다/내시/냄비/너스레/넋두리/넓이뛰기/넥타/넨장맞을/노가다/노가리 까다/노골적/노다지/노동 1호/노비/노파심/녹초가 되다/농성/뇌까리다/누비다/누비옷/눈곱/눈시울/늦깎이


다라이/다반사/다방/다시 국물/다쿠앙/다크호스/닦달하다/단골/단도리/단도직입/단말마/단수정리/단전/단출하다/담배 한 개비/담배 한 보루/답습/당나귀/대감/대꾸하다/대수롭다/대원군/대증요법/대책/대처승/대충/대폿집/대합실/댕기풀이/덜미를 잡히다/덤벙대다/덤터기 쓰다/도/검/도구/도락/도란스/도량/도로아미타불/도마뱀/도무지/도쿠리/도탄/독불장군/독서삼매/돈/돈가스/돈키호테/돌팔이/동기간/동냥/동장군/동티가 나다/돼지/되놈/되바라지다/된서리 맞다 두루마기/두루뭉수리/두문불출/뒤웅스럽다/뒷전/득도/들통나다/등골이 빠지다/등신/등용문/딴전 보다/딴죽 걸다/땡잡다/땡전/떡 해먹을 집안이다/떼어논 당상/뗑깡/뚱딴지같다


랑데부/레즈비언/게이/성소수자/레지/로맨스/로봇/로비/루주/룸펜/린치


마가 끼다/마각이 드러나다/마누라/마담/마련하다/마마/마스코트/마지노선/마찬가지/마천루/마호병/막간을 이용하다/막둥이/막론/만두/만신창이/말세/말짱 도루묵이다/말짱 황이다/망나니/망명/망종/맞장구치다/매머드/매무시/맥쩍다/맨송맨송하다/먹통 같다/멍텅구리/메뉴/메리야스/메밀국수/멱살을 잡다/면목/명당/명색/명일/모내기/모리배/모범/모순/목돈/목적/무궁화/무꾸리/무녀리/무데뽀/무동 태우다/무릉도원/무명/무산되다/무쇠/무진장/문외한/물고를 내다/물레/물레방아/미망인/미숫가루/미어지다/미역국 먹다/미인계/미주알고주알/민중/밀랍인형/밀월/밑천


바가지/바가지 긁다/바가지 쓰다/바께스/바늘방석/(뒷)바라지/바바리코트/바보/바이블/바자회/바캉스/박사/박살내다/박수/박쥐/박차를 가하다/반죽이 좋다/반지/반추/반풍수 집안 망치다/발목을 잡히다/방송/방편/배달민족/배랑뱅이/배수진/배알이 꼬이다/배우/배추/백년하청/백미/백미러/백병전/백색 테러/백서/백성/백수/백안시/백이숙제/백일장/백전백승/백정/번갈아/법랑/벤치마킹/벽창호/변죽을 울리다/별수 없다/보라/보람/보루/보리/보모/보살/보이콧/보조개/보필/보헤미안/복마전/복불복/본데없다/본사 사령/볼멘소리/볼 장 다 보다/봉건적/봉급/봉기하다/봉두난발/봉사/봉잡다/봉창/부/부동표/부동산/부락/부랴부랴/부럼/부르주아/부리나케/부문/부분/부부금실/부아가 나다/부인/부지/부지깽이/부질없다/부처/부합하다/북망산 가다/불가사리/불구대천/불야성/불우/불티나다/불한당/불현듯이/불호령/브로마이드/블라인드/비명횡사/비위 맞추다/비지땀/비키니/비프가스/빈대떡/빠꼼이/빠꾸/빨치산/빵꾸/빼도 박도 못하다/삐까삐까/삐라/삥땅


사근사근하다/사냥/사대부/사돈/사또/사랑하다/사리/사면초가/사발통문/사보타주/사설을 늘어놓다/사십구재/사이다/사이렌/사이비/사자후/사족/사주/사주단자/사직/산전수전/산통 깨다/살림/살아 진천 죽어 용인/살판나다/삼박하다/삼삼하다/삼수갑산을 가다/삼십육계 줄행랑/삼우제/삼척동자/삼천리강산/삼천포로 빠지다/삼팔따라지/삿대질/상극/상피 붙다/샅샅이/새끼/샌님/샌드위치/샐러리맨/샛별/생때같다/샴페인/서낭당/서민/서방님/서울/서커스/석식/선달/선보다/선비/선영/선산

/섣달/설렁탕/설레발(치다)/설빔/섭씨/성곽/성냥/성대모사?성씨/성인/세뇌/세발낙지/소데나시/소라색/소매치기/소정/소주/소탕/속수무책/손 없는 날/송곳/수라/수렴청정/수리수리마수리/수수/수수방관/수순/수습/수염/수육/수작/수청/숙맥/숙제/술래/숭늉/스스럼없다/스승/스키다시/스텐/슬하/승화/시금치/시달리다/시답잖다/시말서/시치미 떼다/신문/심문/신물 나다/신병/신산/실랑이/실루엣/실마리/심금을 울리다/심복/심부름/심상치 않다/심심파적/심심하다/십상이다/십장/십진발광을 하다/십팔번/싱싱하다/싸가지/쌀 팔아오다/쌍벽/쌍심지 켜다/썰매/쎄비다/쐐기를 박다/쑥밭이 되다/쓰레기 투기/부동산 투기/쓸개 빠진 놈/씨가 먹히다/씨알머리가 없다


아귀다툼/아나고/아녀자/아니꼽다/아닌 밤중에 홍두깨/아르바이트/아멘/아미/아비규환/아삼륙/아성/아수라장/아시아/아저씨/아주머니/아퀴를 짓다/아킬레스건/아홉수/악머구리 끓듯 하다/악바리/악수/악착같다/안갚음/앙갚음/안달이 나다/안면방해/안성맞춤/안식년/안양/안전사고/안절부절못하다/안타깝다/알나리깔나리/알력/알토란 같다/압권/앙금/애가 끊어질 듯하다/애로/애매모호하다/애물단지/애벌빨래?애송이/액면 그대로/앵커/야누스/야단법석/야로/야반도주/야지/야코가 죽다/야합/약방에 감초/얌체/양반/양이 차지 않다/양재기/양잿물/어깃장을 놓다/어물전/어비/어사화/어안이 벙벙하다/어여머리/어용/어중이떠중이/어처구니없다/어이없다/어휘/단어/억수/억장이 무너지다/억지춘향/언어도단/얼간이/얼른/업둥이/엉터리/에누리/에티켓/엑기스/엑스 세대/엔간하다/여사/여염집/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연륜/연미복/연지/연필 한 다스/열통 터지다/염병할/엿 먹어라/영감/영계/영남/영동/영서/영락없다/영부인/오금을 박다/오금이 저리다/오라질/오랑캐/오리무중/오사리잡놈/오사바사하다/오살할 놈/오십보백보/오이디푸스 콤플렉스/오자미/오장육부/오지랖이 넓다/오징어/오합지졸/올곧다/올케/옴니버스 영화/옴니암니/옹고집/옹헤야/와이로/와중/와해/완벽/왔다/외동딸/외입/오입/요순시절/요지/요지경/용빼는 재주/용수철/용하다/우거지/우레/우려먹다/우물 안 개구리/우이를 잡다/운우지락/울그락붉으락/웅숭깊다/유도리/유럽/유토피아/육갑하다/육개장/육시랄 놈/윤중제/은근짜/은막의 여왕/은행/을씨년스럽다/음덕/음덕/이골이 나다/이녁/이야기/이조/이판사판/인구에 회자되다/인두겁을 쓰다 인민/일가견/일사불란/일사천리/일석이조/일익/일체/일절/일촉즉발/입에 발린 소리/입추의 여지가 없다


자그마치/자라목/자린고비/자문/자부동/자웅을 겨루다/자정/자충수/자화자찬/작살나다/잠식/잡동사니/장가들다/장본인/장사진을 치다/장안/장애/장해/장 지지다/재미/재상/재수 옴 붙다/재야/재판/2쇄/저승/적당/적반하장/적이/적자/전광석화/전철을 밟다/절체절명/점고/점심/점입가경/정곡을 찌르다/정월/정정당당/정종/제3의 물결/제6공화국/제록스/제비초리/제수/제왕절개/젬병/조강지처/조견표/조로/조바심하다/조시/조용하다/조잘조잘/조장/조족지혈/조촐하다/조카/조회/종지부를 찍다/종친/좆팽이(치다)/좌우명/좌익/좌천/주구/주마등 같다/주먹구구/주변머리/주책없다/준동/줄잡아/중/중구난방/중뿔나게/중화사상/쥐뿔도 모르다/지구촌/지도편달/지랄하다/지루하다/지름길/지양/지향/지척/지퍼/지하철/직성이 풀리다/진단/진력나다/진이 빠지다/진저리/질곡/질질/질풍/강풍/폭풍/태풍/짐승/집시/짬이 나다/짭새/짱껨뽀(가위바위보)/짱꼴라/쪼다/쪽도 못 쓰다/쪽팔리다/쫀쫀하다/쫑코 먹다


차단스/차례/차이나/찬물을 끼얹다/참/채비/척결/척지다/천덕꾸러기/천둥벌거숭이/천리안/천만의 말씀/천방지축/천애고아/천편일률/철부지/철석같다/철옹성/청교도적/청사/청사진/청서/청신호/청양고추/초미/초승달/초읽기/초주검이 되다/촉수엄금/촌지/총각/총각김치/추기경/추상/추파/추호도 없다/칠뜨기/칠칠하다/칠흑 같다


카니발/카리스마/캉캉/콤플렉스/쾌지나 칭칭 나네/쿠데타/쿠사리/클랙슨


탁방내다/탕평채/태동/태질을 당하다/태풍의 눈/터무니없다/토끼다/토를 달다/토사구팽/통틀어/퇴고/퇴짜/퉁맞다/트랜지스터/트집 잡다/티오


파경/파국/파문/파일럿/파죽지세/파천황/파투/파행/판에 박다/팔등신/팔만대장경/팔자/패러다임/패설/평등/폐하/전하/마하/휘하/절하/각하/합하/푸념/푸닥거리/푼돈/푼수/품/풍비박산/프로테지/프롤레타리아/프리마/피로 회복/피로연/피맛골


하드보일드/하루살이/하룻강아지/하야/하염없다/하코방/학을 떼다/한 손/한가위/한눈팔다/한량/한성/한약 한 제/한참 동안/한통속/한풀 꺾이다/할망구/할증료/함바/함정/함흥차사/핫바지/항우장사/해동/해이/행각/행길/행주치마/허수아비/허풍선이/헌칠하다/헹가래 치다/혁명/현수막/플래카드/혈혈단신/형/형극/혜성/혜존/호각지세/호구/호구/호남/호떡/호락호락/호래자식(후레자식)/호사유피 인사유명/호스티스/호주머니/호치키스/혹성/혼나다/혼인/홀몸/홍등가/홍일점/화냥년/화사하다/환갑/환장하다/활개를 치다/황소/황제/홰를 치다/회가 동하다/효시/효자/후미지다/휴거/흐지부지/흥청거리다/희망/희생/희쭈그리/히로뽕/히스테리




- 고조선시대

결초보은|고수레|공주|교활|군/양|굿/무당|금실|단오|도탄|면목|모순|박사|반지|백년하청|볍씨|봉건|부인/유인/부인/처|북망산|분야/이십팔수|비녀|비단|빈축|사대부|사면초가|사직/종묘|상인|서민|소설/소설가|수저|숙맥|심상|십간/십이지|쌀|아킬레스건|여사|오십보백보|오징어|우물 안 개구리|쟁기|조장|조카|차이나|팔등신|황제/제/조/짐/옥새|횡설수설


- 부족국가~통일신라시대

가마|가시나|가야금|가위/바늘|가지|가톨릭천주교/서학|간장/된장|갓|갖신|거문고|격구|고아|고희|공양|공화국|국수|국어|국화|군계일학|귤|극락|기우|대감|대구/대구|모란|무|무색|백미|백성|보리|부처|불야성|사|씨름|야합|역사|연|오리무중|오이|옥편|완벽|유리|인삼/인삼/심|자석|장기|점심|조강지처|종이|차|차례|출신|퇴고|티베트|파죽지세|파천황|한양/한성/경성/서울/수이|해어화|효시


- 고려시대

감투|검열|경기|계|『계림유사』에 등재된 우리말|고량주|과거|과자|국수|김치|나침반|만두|모시|목면/무명|물레|미장이|바둑|배추|보라|복마전|불꽃놀이|사돈|상추|샌님|설렁탕|설탕|소주|속담|수라|수박|시치미 떼다|약방|양반|엽전|율무|족두리|중구난방|참깨|철면피|총|콩나물|태평소|퇴짜|파경|해금|호두나무|화약|환갑|후추


- 조선시대

가게|감자|강냉이/옥수수|개평|개피떡|객주|거덜|검시관|경|고구마|고추|곤장|기별|기생|김|깍쟁이|낙관|낙동강|달라이 라마|담배|당근|대원군|대책|도루묵|도무지|동동주|두문불출|두부|땅콩|땡전|땡추|막걸리|망나니|메리야스|모내기|목화|백색 테러|백일장|보모/유치원 교사|보부상|봉사|빈대떡|사이렌|색주가|샌드위치|샴페인|서커스|선달|섭씨|세도|소방서/금화도감|숙주나물|술래|시계/자명종|시금치|시조|실루엣|아편|안경|안성맞춤|어사화|어음|영감|옹고집|원숭이/잔나비/납|이판사판|잡동사니|전당포|족보|좌익|주일학교|지폐|채비|청국장|촌수|취재|쾌지나 칭칭 나네|탄핵|탕평채|토마토|판소리|팔도|팥죽|푼돈|하나님|한글/훈민정음|한량|함흥차사|행주치마|호로|호박|화냥년|화씨|『훈몽자회』 수록 어휘들|흥청거리다


- 개화기

가마니|가발/가채|가방|간호부/간호원/간호사/의녀|갈보|고무|광고|교복|교회/성당|구두|극장|기자|노다지|능금/사과|다방|대통령|동물원|두루마기|레미콘|레코드|마고자|마누라|미역국을 먹다|바가지 쓰다|박물관|백화점|변호사|병원|보육원|보이콧|보험|봉|비누|사상의학|사이다|사진|상수도|상표|서대문교도소|서양음악/찬송가|서점|선교사|성냥|승용차|시멘트|신문|아까시/아카시아|양배추|양복/양장|양복점|양산|여관|열차|영화|요일제|우체국|우체부/집배원|우편엽서|우표|운동회|원/원/환/원|유도|유리창|유성기|유치원|은행|을씨년스럽다|의사|이발사|인력거|자장면|전등|전보|전차|전화|조끼|짬뽕|초등학교/보통학교/소학교|카메라|칸델라|커피|태극기|통조림|특허|피아노|호텔|화랑|화투


- 일제강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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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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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록

1 한자에서 태어난 우리말 240가지

2 불교에서 들어온 우리말 171가지

3 우리말의 탄생과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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