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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두면 잘난척하기 딱 좋은 교양시리즈

    우리말 시리즈 3종, 영어 시리즈 2종, 철학, 교양, 역사, 설화와 기담, 라틴어 격언집, 인간 딜레마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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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기사

 

딴지마켓 퍼그맨


지식 고속화 시대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과거에도 리더스 다X제스트 같은 문물이 있었드랬다. 책 읽자니 진득하게 시간을 못 낸다. 그래서 후딱 읽고 마음의 갈증을 달래지 않았던가. 


시대가 변하며 팟캐스트가 흥할 때도 유튜브가 흥할 때도 깊이를 포기한 대신 많은 양의 잡학적 상식을 빠르게 다루는 콘텐츠는 꾸준히 등장하고 소비되고 있다. 차이라면 더 빨라진 속도겠다. 


팟캐스트는 그래도 1시간 내외의 시간을 들으며 즐긴 반면, 유튜브는 15분에서 20분짜리를 소비하는 경향이 많다고 하니 요약 출판물을 읽을 때에 비해 더더욱 빨라진 것은 분명해 보인다. 





 

빠른 것은 담기도 어렵다


기억을 더듬어보자. 열심히 보고 들은 팟캐스트, 유튜브 콘텐츠의 내용, 얼마나 기억하고 계신가?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시간을 들여 습득한 지식이 좀 더 오래 머리 속에 담기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대부분 공감을 해주실 듯하다. 


그래서 그 수요가 계속 줄어들고 있음에도 책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 보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집중을 하고 있든 말든 상관 없이 흘러가버리는 음성/영상 콘텐츠보다 집중을 해야만 한자 한자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의 장점을 누가 부정하겠는가. 


하지만 여전히 두꺼운 책을 읽기엔 시간이 안 나시는 분들을 여기 소개해드린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사전 시리즈를.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문화교양사전




방대한 목차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양적으로 많은 주제를 다루는 것을 우선하고 있다. 목차 당 서술이 5페이지 내외에서 끝난다. 


인간, 남자와 여자, 민족, 인간의 마음, 변화, 평등과 불평등, 정의 그리고 현재와 미래, 유전자, 섹스와 사랑이라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아무렇게나 고른 소재들 같지만 하나하나 들여다 보면 책에 이름처럼 문화와 교양을 이야기할 때 높은 빈도로 오르내리는 소재들이다. 고민이 느껴진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의식의 흐름대로 가는 서술들이다. 예를 들어 '팬티의 역사'를 보면 브래지어의 역사가 한 문단 정도 나오는데 팬티는 팬티대로 브레지어는 브래지어대로 따로 다뤄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런 작은 단점 외에는 컨셉에 무척 충실한 서적이다.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으니 흥미 있는 부분부터 읽기 시작하면 된다. 자체로 완벽한 지식서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재밌어하는 분야를 알고 지식을 넓혀가는 다리로 삼기에는 좋은 것 같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로마신화와 성서를 한 책에서 다루는 것이 이채롭다. 이렇게 하면 이도저도 아닌 책이 되기 쉬워서 잘 안 하는 편일 텐데 말이다. 이 책은 신화나 성경 보다는 영어표현에 대한 해설이 주인 서적이라 둘 모두를 다루는 게 가능했던 것 같다. 


그러나 영어가 주라고 이 책이 로마 신화나 성서에 대한 내용을 대충 언급하고 영어 표현 설명에 지면을 할애하는 것은 아니다. 원래 말에는 가치관이 담기는 법. 아마 일독하고 나면 로마의 신화나 성경을 감싸고 있는 철학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갈 것이다.


로마 신화는 버전도 다양하고 각각의 에피소드를 연결해서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성경 또한 옛스런 말투로 씌어져있는 만큼 일독이 쉽지 않다. 그 내용을 이 책 하나에 전부 담았으리란 기대는 당연히 과한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예수를 만나고 왔는데 문재인 목을 치라 했다'는 말을 믿고 돈을 바칠 정도로 성서에 무지한 상태는 탈출할 수 있으리라 본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철학잡학사전




철학처럼 삶과 밀접하면서도 어렵게 취급되는 것이 있을까? 인간을, 사랑을, 삶을 정의하는 데 오랜 연구와 넓은 지식은 필요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철학은 그런 이미지가 아니다. 


이는 아마도 사람들의 철학 공부와 연구가 철학 자체보다 철학사에 집중되기 때문 아닐까. 철학적 사고를 잘 하는 사람보다 수많은 철학자들의 이름과 논박 과정에서 나온 용어들을 많이 알아야 철학에 빠삭한 사람이 되는 게 현실이니 말이다. 


평소 사고나 논리적 의사 소통에는 문제가 없으나 철학자들을 몰라 열폭했던 분들께 도움이 될 한 페이지짜리 정리들이 모인 책이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영어잡학사전




영어를 배웠더라도 사는 과정에서 오염(?)되는 경우가 있다. 개인적으로 temper하면 자꾸 침대(스펠링은 다르지만)가 생각나서 원래 뜻이 떠오르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 책에서 temper가 중세시대 흙, 물, 불, 바람의 4가지 성질들이 균형을 이룬 상태를 지칭하던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명을 읽고나니 의미를 헷갈릴 일은 없을 듯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비교적 쉬운 단어들만 다뤘다는 것. 좀 더 의미가 헷갈리는 단어를 다뤘다면 영어학습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물론, 책 제목(잘난 척)을 고려하면 일상에서 많이 쓰는 단어 위주로 다룬 것이 더 적합해보인다. 


보통 영어 단어의 쓰임은 여러 개의 의미를 외워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pressure의 경우, 압박, 압력, 스트레스 등으로 세부적 쓰임에 따른 의미를 전부 외우는 식이다. 그러던 것을 라틴어 pressus가 영어로 차용되는 과정에서 고난이라는 의미로 쓰이다 자연과학의 발달에 따라 공기의 압력이라는 의미가 더해졌다는 설명을 듣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쉬운 단어들이라도 읽어볼만한 이유가 여기 있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잡학사전




부모가 되어 아이를 갖게 되면 말을 하기 시작할 때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고 한다. 왜? 특히 아무 생각 없이 쓰던 단어의 의미를 질문 받았을 때는 말문이 턱 막힌다고 한다. 


우리는 말을 정확한 정의를 외우며 배우지 않는다. 경험이나 문맥을 통해 그 개념 자체를 체득한다. 우리말잡학사전은 잘난척 교양서 시리즈 중 가장 사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서적일지도 모르겠다. 일반적인 국어사전과 마찬가지로 측면에 색인 표시가 되어있기까지 하다.


국어사전처럼 수많은 단어를 다룬 것은 아니나 각 말과 문장의 본 뜻과 바뀐 듯을 구분지어 설명하고 있는 점은 국어사전에 없는 부분이다. 말의 정의만이 아니라 사회적 의미 변화와 토막 상식까지 담으려 노력한 흔적으로 보인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어원사전




우리말잡학사전이 상식 관련 서적이라면 우리말어원사전은 역사 관련 서적이라는 인상이다. 우리말잡학사전과 같은 것은 측면에 색인 표시가 되어있다는 정도다. 


제대로 쓴 예보다 잘못 쓴 예를 들어놨다는 점이 특이하다. 조선시대 생성된 말을 고려시대를 서술하면서 쓰면 안 된다는 식이다. 의외로 이런 오류는 많이 범하는데, 보는 사람도 눈치 못 채고 넘기는 게 대다수다. 


나름 문학을 전공한 입장에서도 이 책을 보면서 '아 이렇게 쓰면 시대적 배경을 엿 바꿔 먹은 표현이 되는구나'하고 배운 바가 많았다. 




이상,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교양 시리즈에 대한 간단한 리뷰였다. 독서 속도가 느린 터라 호흡이 긴 책을 읽다보면 잠을 자야 한다거나 일을 해야 한다거나 등의 이유로 독서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 이어 읽는데 특히 교양이나 인문서의 경우 이런 독서의 끊어짐이 내용 습득을 어렵게 하는 경우가 많다. 


다소 비쌀 수는 있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읽어도, 중간부터 읽어도 상관 없고 토막글들의 모음에 가까워 흐름이 끊어져도 내용 이해에 큰 무리가 없다. 현대인의 생활에 최적화된 서적이라는 점만으로도, 독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으로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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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알아두면 잘난척하기 딱 좋은 교양시리즈
제품설명 우리말 잡학사전, 어원사전, 철학잡학사전, 영어잡학사전,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문화교양사전,우리한자어사전, 우리역사문화사전,설화와 기담사전, 라틴어 격언집
제품상세정보









제1부 도덕적 딜레마
01 딜레마에 빠진 인간…출근길의 딜레마╷매트리스의 딜레마
02 자원자의 딜레마…눈먼 자들의 도시╷책임 분산 효과: 당신이 나서야 한다╷사회적 증거 효과: 당신이 하면 따라 한다╷자원자의 딜레마╷중대장의 딜레마
03 무임승차의 딜레마…공유지의 비극╷공공재 게임╷저녁 식사의 딜레마╷방공호의 딜레마╷익명성의 딜레마
04 도덕적 딜레마…구명정의 딜레마╷의사의 딜레마 1╷의사의 딜레마 2╷철도원의 딜레마╷하인즈의 딜레마
05 선택의 딜레마…인어공주의 딜레마╷수사반장의 딜레마╷유괴범의 딜레마
06 거짓말의 딜레마…거짓말쟁이의 딜레마╷방어적 거짓말╷윤리학자의 딜레마



제2부 선과 악의 딜레마
01 너는 왜 ‘내’가 아닌가?…약탈자의 동굴╷꼬리표 붙이기╷선한 독일인의 딜레마╷개구리의 딜레마╷집단사고증후군
02 살인자의 딜레마…카인의 후예╷살인 본능╷전쟁과 폭력╷병사의 딜레마╷인간은 왜 살인자가 되었나?╷전투기 조종사의 딜레마
03 인간 본성의 딜레마…성선설과 성악설╷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고상한 야만인은 없다╷루시퍼 이펙트
04 이기주의자의 딜레마…죄수의 딜레마╷이기적 유전자╷이타적 본성╷협력의 진화╷이타주의자의 딜레마╷이타주의의 조건╷도덕의 기원╷호의 경쟁╷이기적 이타주의와 이타적 이타주의╷다시, 이기적 유전자
05 유전인가, 환경인가?…빈 서판書板╷환경이 사람을 빚는다?╷문화가 만들어내는 사고체계╷공포는 어디에서 오는가?╷얼굴 그리고 몸의 기호╷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모정母情의 딜레마╷금지된 음식: 잡식동물의 딜레마╷인종적 차이, 문화적 차이╷학습은 본능이다╷사냥하는 원숭이에서 문화적 원숭이로╷예술의 탄생
06 나는 누구인가?…병든 인간╷정신질환은 왜 진화했을까?╷악마가 사는 곳, 뇌╷마음은 어디에 있는가?╷행복의 진화╷나는 누구인가?



제3부 남자와 여자의 딜레마
01 짝짓기의 딜레마…짝짓기의 딜레마╷왜 우리는 개처럼 사랑하지 않는가?╷짝짓기의 딜레마╷질투의 진화╷남자의 질투, 여자의 질투
02 일부일처제의 딜레마…핏케언섬의 비극╷일부일처제의 진화╷일부다처제의 경제학╷매춘 그리고 소유╷타고난 성, 제2의 성╷페미니스트의 딜레마
03 바람둥이 딜레마…훔친 사과가 맛있다╷우리는 왜 털 없는 원숭이가 되었을까?╷여자의 몸, 그 성적 부호╷이성에 대한 매력, 좌우대칭성╷정자들의 전쟁╷사랑의 묘약╷사랑과 배신의 딜레마╷결혼의 딜레마╷사랑이란 무엇인가?
04 성의 미스터리…처녀막과 동성애╷근친상간 금기
05 늑대인간, 남자의 번식 전략…섹시한 남자, 터프가이╷타고난 사기꾼╷강제와 폭력╷서열 경쟁과 복종
06 구미호, 여자의 번식 전략…여자는 왜 외도를 할까?╷숨겨진 배란기╷오르가슴의 비밀╷이혼의 딜레마







Chapter 1 나를 부끄럽게 하는 것들_ 시기심과 우둔함


가까울수록 시기심도 크다Cognatio movet Invidiam|배고픔과 조바심은 쓸개즙을 분비시킨다Fames et mora bilem in nasum conciunt|고양이가 없으면 쥐들이 날뛴다Fele absente, mures saltant|모래땅에 씨 뿌리기Harenae mandas semina|게으른 자에게는 나날이 휴일이다Ignavis semper feriæsunt|공중누각(空中樓閣)In aere aedificare|허공에서 낚시하기, 바다 속에서 사냥하기In aere piscari, In mare venari|벼룩이 무는데 헤라클레스를 찾다In pulicis morsu Deum invocat|눈물보다 빨리 마르는 것은 없다Lacryma nihil citius arescit|아이들 사이에서 늙은이Inter pueros senex|놀릴 혀는 있다Lingua non redarguta|일이 만드라불루스 꼴로 흘러간다Mandrabuli more res succedit|결점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Nemo sine vitio est|쇠파리에 날뛰는 꼴Oestro percitus|타인보다 내 행운을 먼저 비는 게 인지상정Omnes sibi melius esse malunt quam alteri|늑대에게 양을 맡겼다Ovem lupo commisisti|누더기 옷Pannus lacer|모든 인간은 본래 알고자 한다Pantes anthropoi tou eidenai oregontai phusei|그 안주인에 그 하녀Qualis hera, tales pedissequæ|살이 파이도록 머리를 깎다Radit usque ad cutem|저마다 자기 일에 관심 갖는 게 인지상정Suam quisque homo rem meminit|조용히 먹었더라면Tacitus pasci si posset|재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사람들을 더 큰 위험에 빠뜨린다Multos in summa Pericula misit, Venturi Timor ipse Mali




Chapter 2 잘난 척도 정도껏!_ 허세와 위선


낙타는 뿔이 없다고 불평하다가 귀까지 잃었다Camelus desiderans cornua etiam aures perdidit|헤라클레스의 몽둥이 빼앗기Clavam extorquere herculi|악어의 눈물Crocodili lachrymae|두건이 수도승을 만드는 게 아니다Cucullus non facit monachum|짚 한 아름에 곡식은 한 주먹E multis paleis, paulum fructus collegi|다 잡으려다가는 몽땅 놓친다Duos insequens lepores neutrum capit|모기를 코끼리로 만들다Elephantum ex musca facis|수탉도 제 똥 무더기 위에서는 얼마든지 활개 칠 수 있다Gallus in suo sterquilinio plurimum potest|귀게스의 반지Gygis annulus|여기가 로도스다. 여기서 뛰어라!Hic Rhodus, hic saltus!|눈먼 자들의 나라에선 외눈박이가 왕이다In regione caecorum rex est luscus|벽돌 씻기Laterem lavas|약속이 많으면 믿음이 떨어진다Multa fidem promissa levant|많은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만,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은 없다Multi multa, nemo omnia novit|제사장의 저녁 식사Pontificalis coena|뭘 웃나, 이름만 바꾸면 당신 이야긴데Quid rides? motato nomine de te fabla narratur|날고자 하나 날개가 없다Sine pennis volare haud facile est|개똥지빠귀는 나뭇가지에 똥을 싸며 스스로 재앙의 씨앗을 뿌린다Turdus ipse sibi malum cacat|침묵이 수치다Turpe silere|네 꿈 이야기를 들려주마Tuum tibi narro somnium|아테네에 올빼미를 보내는 격Ululas Athenas portas|그림자 뒤따르듯Velut umbra sequi|오로지 목소리뿐Vox et præterea nihil




Chapter 3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당신에게_ 사랑과 우정


친구끼리는 모든 것을 공유한다Amicorum communia omnia|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Amicus certus in re incerta cernitur|불행도 함께 겪을 벗이 있으면 위안이 된다Dulcèest miseris socios habuisse doloris|그대가 행복할 때는 친구들이 많지만, 그대가 암울해지면 그땐 홀로 남을지니Donec eris felix, multos numerabis amicos; tempora si fuerint nubila, solus eris|같은 잔으로 마시다Eodem bibere poculo|지붕 밑에 제비를 키우지 마라Hirundinem sub eodem tecto ne habeas|프랑스 사람을 친구로는 사귀되 이웃으로는 두지 마라Gallum habeas amicum, non vicinum|말로만 친구Linguâamicus|사시사철 친구Omnium horarum homo|거짓과 기만을 일삼거나 지나치게 관대하고 편한 친구보다 솔직한 적이 낫다Prætestat habere acerbos inimicos, quam eos amicos qui dulces videantur|친구 있는 곳에 부(富)가 있다Ubi amici, ibi opes|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구원해Si me amas, serva me|제단(祭壇)까지 친구Usque ad aras amicus




Chapter 4 가까이 있지만 깨닫지 못하는_ 가족과 행복


흰 암탉의 자식Albægallinæfilius|헤픈 사람은 상속 몫을 털고, 구두쇠는 자기를 턴다Avarus nisi cum moritur, nil recte facit|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Beati pauperes spiritu|축복받은 자는 지혜를 찾은 자를 말한다Beatus homo qui invenit sapientiam|현재를 잡아라Carpe diem|이 세상 도처에서 쉴 곳을 찾아보았으나,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더 나은 곳은 없다In omni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어머니는 항상 확실하지만, 아버지는 전혀 그렇지 않다Mater semper certa est, pater nunquam|가난 앞에선 자식에 대한 부모의 애정도 힘을 잃는다Mendico ne parentes quidem amici sunt|이제 술을 마실 때가 되었다Nunc est bibendum|부인 없는 남자의 집은 조용하다Qui non litigat, coelebs est|능력이 있는 데까지 다른 사람들을 돕는 자가 행복하다Beatus, qui prodest, quibus potest|그러므로 우리가 젊을 때 기뻐하자Gaudeamus, Igitur uvenes dum sumus




Chapter 5 처음은 항상 어렵다_ 희망과 미래


지옥은 좋은 뜻과 소망으로 가득 차 있다Ad finem ubi perveneris, ne velis reverti|삶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Ægroto dum anima est spes est|오늘 불행하다고 내일까지 불행하랴Destitutus ventis, remos adhibe|세월이 약이다Dies adimit ægritudinem|불운은 엄청난 행운이다Exiguum malum, ingens bonum|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Gutta cavat lapidem|나쁜 일에는 밝은 표정을 짓는 게 좋다In re mala, animo si bono utare, adiuvat|고통을 겪으면 바보도 현명해진다Malo accepto stultus sapit|손발이 부르트도록Manibus pedibusque|작은 물방울이 모여 소나기 된다Minutula pluvia imbrem parit|컵과 입술 사이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Multa cadunt inter calicem, supremaque labra|아무나 코린트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Non cuivis homini contingit adire corinthum|노후에 만찬을 즐기려면 젊을 때 애써 일하라Optimum obsonium labor senectuti|시작이 반이다Principium dimidium totius|패자에겐 고통뿐Quid nisi victis dolor|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Sequitur ver hyemem|희망을 돈으로 사다Spem pretio emere|겁쟁이의 어머니는 울지 않는다Timidi mater non flet|겁쟁이는 승리의 영광을 바라서는 안 된다Timidi nunquam statuerunt trophæum




Chapter 6 없다, 그러나 있다!_ 신과 운명


운이 좋은 쪽으로 기운다Ad felicem inflectere parietem|검은 피부를 하얗게 할 수 없다Asinum sub froeno currere doces|한 발을 카론의 배에 올리다Alterum pedem in cymba Charontis habere|사람들은 왕이나 바보 둘 중 하나로 태어난다Aut regem aut fatuum nasci oportuit|사람으로 한 번, 어린아이로 두 번 산다Bis pueri senes|좋은 징조, 나쁜 징조Bonis avibus|바다를 건넌 자들에게 달라진 건 하늘뿐, 그들의 영혼은 그대로다Caelum non animum mutant qui trans mare currunt|나는 신이 불합리하기에 믿는다Credo qvia absurdum|운명은 세상을 지배하고, 만물은 법칙에 따라 존재한다Fata regunt orbem! Certa stant omnia lege!|운명의 여신은 대담한 자 편이다Fortes fortuna adiuvat|행운은 유리로 만들어졌다Fortuna vitrea est|오늘은 재수 옴 붙은 날Hodie nihil succedit|늑대는 털은 바꿔도 마음은 못 바꾼다Lupus pilum mutat, non mentem|불행은 기다리지 않아도 부지불식간에 찾아온다Mala ultra adsunt|여자는 악이지만 필요악이다Malum est mulier, sed necessarium malum|죽음은 모든 이에게 찾아온다Mors omnibus communis|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Memento mori|죽음은 확실하나 때는 불확실하다Mors certa, hora incerta|죽는 꿈을 꾸면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Mortuus per somnum, vacabis curis|집안에 족제비가 산다Mustelam habes|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죽기 시작한다Nascentes morimur|천성(天性)은 갈퀴로 긁어내도 제자리로 돌아온다Naturam expellas furca tamen usque recurret|홀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Nemo sibi nascitur|창백한 죽음은 가난한 자의 움막이나 왕의 궁전이나 똑같은 발로 걷어찬다Pallida mors aequo pulsat pede pauperum tabernas, regumque turres|유피테르로부터 멀어지면 그의 벼락으로부터도 멀어진다Procul à Jove, procul à fulmine|네 번째 달에 태어난 사람Quarta luna nati|가장 덜 빗맞는 예언자가 최고의 예언자다Qui bene conjiciet, hunc vatem perhibeto optimum|그의 죄악에 마침내 신이 찾아오셨다Reperit Deus nocentem|탄탈로스가 받은 벌Tantali poenae|모든 것을 잡아먹는 시간Tempus edax rerum|시간이 모든 것을 밝혀 준다Tempus omnia revelat|겁 많은 플루토스처럼Timidus Plutus|여우는 털을 바꿀 수 있지만, 버릇은 못 고친다Vulpes pilum mutat, non mores




Chapter 7 간결하고 분명하게_ 순리와 원칙


성실한 농부는 그 자신이 결코 열매를 따지 못할 나무를 심는다Abores serit diligens agricola, quarum adspiciet baccam ipse numquam|해에게 거슬러 말하지 마라Adversus solem ne loquitor|밭이 아니라 한 해가 일한다Annus producit, non ager|불로써 확인된 황금Aurum igni probatum|턱수염이 지혜의 척도Barae tenus sapientes|애완견은 여주인을 닮는다Catulae Dominas imitantes|쐐기로 쐐기를 뽑다Clavum clavo pellere|단단한 옹이에는 쐐기가 답이다Malo nodo malus quaerendus cuneus|나쁜 조언은 맨 먼저 조언자의 목숨을 거둔다Malum consilium consultori pessimum|쓸모없는 그릇은 깨질 일이 없다Malum vas non frangitur|죽은 사자는 토끼마저 깔본다Mortuo leoni et lepores insultant|손이 많으면 짐도 가벼워진다Multæmanus onus levius reddunt|팽팽한 끈은 끊어지기 마련이다Ne in Nervum erumpat|필요가 스승이다Necessitas Magistra|말 많은 사람치고 조리 있는 사람은 드물다Non est eiusdem et multa, et opportuna dicere|아첨꾼의 혀에 맞설 비책(祕策)은 없다Non est Remedium adversus SycophantæMorsum|가난은 지혜를 낳는다Paupertas sapientiam sortita est|은혜는 은혜로, 원한은 원한으로Par pari referre|맷돌을 돌려야 밀가루를 얻을 수 있다Qui vitat Molam, vitat Farinam|진실의 언어는 단순하다Veritatis simplex est oratio|가난한 자에게 부끄러움은 무용지물이다Verecundia inutilis Viro egenti|모욕을 묵묵히 참아 넘기면 새로운 모욕이 찾아온다Veterem injuriam ferendo, invitas novam|술이 좋으면 간판이 필요 없다Vino vendibili suspensâHederânihil Opus|빈 통은 쉽게 구른다Volvitur Dolium|민중의 소리는 신의 소리Vox populi vox dei|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Bellum omnium contra omnes|습관은 제2의 천성Usus est altera Natura




Chapter 8 무슨 일이든 지나치지 않게_ 처세의 지혜와 분수


말을 걸어 오면 말하고, 부르면 오라Ad consilium ne accesseris, antequam voceris|다른 사람들에겐 의사인 당신은 스스로가 궤양으로 가득하다Aliorum medicus, ipse ulceribus scates|온화한 대답이 분노를 삭여 준다Animo ægrotanti medicus est oratio|고목은 옮겨 심지 마라Annosam arborem transplantare|일찍 익은 열매는 일찍 썩는다Ante barbam doces senes|거미줄로 베 짜기Aranearum telas texere|신세를 지면 자유를 잃는다Beneficium accipere est Libertatem vendere|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면 그것에 걸맞도록 행실에 조심하라Cura esse, quod audis|살아 있는 동안 배워라, 내일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라Disce ut semper victurus, vive ut cras moriturus|잠자는 용을 절대 간지럽히지 마라Draco dormiens nunquam titillandus|네 개의 귀를 가진 사람에게 귀 기울여라Eum ausculta, cui quatuor sunt aures|경험이 최고의 선생이다Experientia docet|사정권 밖으로Extra telorum jactum|옹기장이는 옹기장이를 시샘하고, 대장장이는 대장장이를 시샘한다Figulus figulo invidet, faber fabro|칼로 불길을 휘젓지 마라Ignem ne gladio fodito|쓸데없이 손가락으로 불을 쑤시지 마라In flammam ne manum injicito|가볍고 눈에 띄지 않는 상처는 바로 잊는 게 상책Injuriae spretæexolescunt, si irascaris agnitævidentur|분노를 이기는 자는 최대의 적을 극복하는 것이다Iram pui vincit, hostem syperat maximum|나는 언제나 월계수 가지를 갖고 다닌다Laureum baculum gesto|토끼처럼 산다Leporis vitam|물고기보다 더 말이 없는Magis mutus quam pisces|그림에 손!Manum de tabula!|한 손이 다른 손을 씻는다Manus manum lavat|중도를 가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Medio tutissimus ibis|쥐는 한 구멍에만 의존하지 않는다Mus uni non fidit antro|마음속에 담아 두면 해가 없는 말도 발설하면 해가 된다Nam nulli tacuisse nocet, nocet esse locutum|우연히 어울리게 된 사람에게는 손을 내밀지 마라Ne cuivis dextram injeceris|구두장이는 구두만 생각하라Ne sutor ultra crepidam|폴립에게서 배워라Polypi mentem obtine|끝보다 처음을 고치는 게 낫다Satius est Initiis mederi quam fini|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Saxum volutum non obducitur musco|송아지를 몰아 본 사람이 황소도 몰 수 있다Taurum tollet qui vitulum sustulerit, or tollere taurum, quae tulerit vitulum, illa putest|능력 밖의 일에 신중하라Ultra Vires nihil aggrediendum




Chapter 9 진퇴양난·절체절명의 순간에_ 사리판단과 선택


꽉 조이는 반지는 끼지 마라Arctum anulum ne gestato|현명한 양치기는 양의 털을 깎지 가죽을 벗기지는 않는다Boni pastoris est tondere pecus, non deglubere|가시를 차지 마라Contra stimulum calces|걱정은 몸에 해롭다Cor ne edito|두 번째 먹는 크람베는 죽음이다Crambe bis posita, mors|유령과 씨름하기Cum larvis luctari|염소 털 놓고 입씨름하기De lana caprina|물 수 없을 때는 이를 드러내지 마라Dentem dente rodere|삼나무 기름칠을 할 만하다Digna cedro|구걸하느니 사겠다Emere malo, quam rogare|카리브디스를 피하려고 스퀼라에게 잡히다Evitata Charybdi in Scyllam incidi|한 가지로 모든 것을 안다Ex uno omnia specta|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Flamma fumo est proxima|잎이 아니라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평가하라Fuctu non foliis arborem aestima|파리에도 침은 있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Habet et musca splenam, and Inest et formicæsua bilis|키 크고 똑똑한 녀석 못 봤다Homo longus raro sapiens|추락하는 벽에 기대기In caducum parietem inclinare|이스트무스를 관통하다Isthmum perfodere|모든 목재가 메르쿠리우스상(像)을 만드는 데 알맞은 것은 아니다Ne èquovis Ligno Mercurius fiat|너 자신을 알라Nosce te ipsum|지금 쇠가 불 속에 있다Nunc tuum ferrum in Igni est|증오할수록 쌓이는 건 두려움뿐Oderint modo metuant|물고기 가시에 찔려 본 어부가 지혜롭다Piscator ictus sapiet|항아리는 처음 담았던 술의 향기를 오래 간직한다Quo semel est imbuta recens, servabit odorem testa diu|사태가 경첩 위에 달려 있다Res in cardine est|두더지보다 눈이 어둡다Talpa coecior|제비 한 마리가 봄을 가져오진 않는다Una harundo non facit ver|이웃집에 불이 났을 때가 자기 집을 경계할 때다Tua res agitur paries quum proximus ardet




Chapter 10 팍스 로마는 그들만의 평화_ 통치와 권모술수


아미클라스는 침묵으로 멸망했다Amyclas perdidit silentia|늙고 교활한 여우는 쉽사리 잡히지 않는다Annosa vulpes haud capitur laqueo|뻐꾸기보다 더 교활하다Astutior coccyce|나누어 지배하라Divide et impera|엄격한 법, 그러나 법Dura lex, sed lex|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려는 것은 헛수고다Frustra laborat qui omnibus placere studet|왕년에 밀레토스라는 도시가 잘나갔지Fuere quondam strenui Milesii|가장 낮은 의자에 앉는 자Imi subsellii viri|한 배에 타다In eadem es navi|늙어 가는 데 보답하는 나라는 스파르타뿐이다In sola Sparta expedit senescere|적과 샘 많은 자는 이웃을 넘어다보는 눈이다Inimicus et invidus vicinorum oculus|자유로울 수 있도록 법의 노예가 된다Legum servi sumus ut liberi esse possimus|거짓말쟁이는 기억력이 좋다Mendacem memorem, esse oportet|강으로 보내라Mitte in aquam|왕에게는 귀와 눈이 많다Multae regum aures atque oculi|지나친 친밀감 속에 경멸이 싹튼다Nimia familiaritas parit contemptum|복종에 익숙하지 않은 자는 통솔할 줄도 모른다Non bene imperat, nisi qui paruerit imperio|저무는 태양보다 떠오르는 태양에 기원하다Plures adorant solem orientem, quam occidentem|처음 만나서 산더미만 한 금을 약속하다Prima fronte aureos montes polliceri|사람 눈에 재 뿌리기Pulverem oculis offundere|국가는 그대에게 감사한다Ratias tibi agit res publica|늘 구멍을 찾는 자Reperire rimam|아름다운 영혼에게는 정치가 어울리지 않는다Respublica nihil ad musicum|뱀이 뱀을 먹지 않으면 결코 용이 될 수 없다Serpens ni edat serpentem, draco non fiet|자주색 관복을 입은 원숭이Simia in purpura|늑대가 양 사랑하듯Ut lupus ovem




Chapter 11 갈망하지만 얻기 쉽지 않은_ 부와 거래


죽은 자에게 세금을 매기다A mortuo tributum exigere|돈 싫다는 사람 없다Auro loquente nihil collet quævis ratio|살 때 조심하라Caveat emptor|뒤통수 앞에 이마Frons occipitio prior|칭찬 속 냉대Laudatur et alget|구린 돈도 냄새는 좋다Lucri bonus est odor ex re qualibet|부정한 소득은 돈을 잃은 거나 마찬가지Lucrum malum, æquale dispendio|돈이 만사를 지배한다Pecuniæobediunt omnia|운임마저 날린 꼴Perdere naulum|남을 통해서 행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 행하는 것이다Qui facit per alium facit per se|소금을 핥다Salem lingere|현자는 자신의 보물을 지니고 다닌다Sapiens sua bona secum fert




Chapter 12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리라_ 전쟁과 애국심


주사위는 던져졌다Alea iacta est|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Veni vidi vici|전쟁은 어머니들에게 혐오감을 준다Bella detesta matribus|전쟁의 첫 번째 희생자는 진실이다Belli casus veritas prima|전쟁은 겪어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달콤하다Dulce bellum inexpertis|내 화살촉도 뾰쪽하다Et meum telum cuspidem habet acuminatum|혀로 전쟁을 치른다Linguâbellare|오직 죽은 자들만이 전쟁이 끝나는 것을 보았다Mortui soli finem belli viderunt|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리라Omnes enim, qui acceperint gladium, gladio peribunt|조국의 연기는 다른 나라의 화염보다 환하다Patriae fumus igni alieno luculentior|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Si vis pacem, para bellum|스파르타에서 태어났다면 스파르타를 영예롭게 하라Spartam nactus es hanc orna









1부 衣_ 우리가 몸에 걸치는 것들의 유래와 에피소드


인류 최초의 내복이 된 무화과 잎|순백의 웨딩드레스와 장례식의 검은 옷|결혼반지는 왜 생겼을까|‘원숭이 신사복’인 턱시도의 어원은 ‘늑대’|내의를 입지 않은 사람은 부도덕하다|하렘팬츠를 모방한 파자마|여성들의 저항을 상징한 바지|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블루진|바지 때문에 탄생한 와이셔츠|불경기에는 치마가 길어진다|최초의 패션 디자이너를 배출한 마리 앙투아네트|기성복의 발흥과 오트쿠튀르의 명암|패션은 인간의 욕망을 부추기는가|핵폭탄과 비키니 수영복|크로아티아 용병의 스카프인 넥타이|스타킹은 남자가 먼저 신었다|최초의 합성섬유인 나일론|고래수염에서 탄생한 브래지어|기독교도의 금지 1호였던 가발|모자는 머리를 보호하는 것|키높이 구두의 원조인 부츠|구두 발달의 일등공신은 예쁜 발 경연대회|나이키 밑창으로 깔린 와플|멋쟁이의 필수품이었던 생선 등뼈|중세의 고문도구로 보였던 지퍼|악령을 퇴치하기 위해 몸에 장식했던 보석|보석의 반열에 있었던 유리구슬|화장은 ‘얼굴의 조화’를 뜻하는 말|악취가 탄생시킨 향수|간디가 칭찬한 기계, 재봉틀|가사노동을 줄여준 가장 위대한 가전제품|비타민 보충제인 과일 이야기|Apple은 원래 ‘과일’이라는 뜻|세계를 바꾼 다섯 개의 사과|하루에 배 하나면 의사가 필요 없다|척박한 땅에서 풍요를 일구는 올리브|오렌지 맛에 매료된 서양인들|희귀해서 비싸게 팔린 바나나|동서양에서 영생의 상징인 복숭아|아즈텍족이 코르테스에게 올린 진상품, 자두|‘아르메니아 자두’라는 뜻의 살구|최단 기간 최다 생산량을 자랑하는 딸기|파인애플을 껍질째 먹다 입술을 다친 루이 14세|자몽은 감귤류의 돌연변이|곡물 재배의 시작, 밀과 보리|동아시아인의 주식인 쌀|땅에서 나는 소고기, 콩|흑인 노예와 함께 아메리카로 건너온 참깨|인디언이 터득한 고도의 기술로 태어난 옥수수|감자 때문에 아일랜드인은 미국으로 떠났다|멕시코에서 퍼져나간 고구마|네덜란드와 인연이 깊은 당근|불로장생의 식자재, 버섯




제2부 食_ 주식과 먹거리, 그에 얽힌 이야기들


소고기가 Beef인 까닭은|뺀질이의 상징, 미꾸라지와 장어|바다의 보리로 불리는 등 푸른 생선|도박사 샌드위치 백작의 대용식|황태자의 낙마사로 생겨난 햄|소시지를 먹는 것은 죄악이다|유럽 서민들의 양식이었던 햄버거|이슬람교가 돼지고기 섭취를 금지시킨 이유|힌두교는 왜 소를 신성시하는가|유대교의 까다로운 식생활 규범|게르만족이 문어와 오징어를 먹지 않는 이유|주식을 넘보는 간식, 라면|카레가 아니라 커리|코카콜라와 펩시콜라의 ‘콜라전쟁’|학자들의 관심을 끈 탄산수의 거품|유럽인들 생활의 일부였던 과자|초콜릿의 비밀을 누설하면 사형|터키 국기의 초승달을 본뜬 크루아상|아이스크림의 고향은 중국|미국으로 건너온 아이스크림의 진화|홧김에 만든 포테이토칩|미국을 강타한 초콜릿 사탕 열풍|한국전쟁의 숨은 공신, ‘투시 롤’|팝콘은 인디언의 부적 목걸이|껌은 군대의 야전식량이었다|신과의 교류는 술을 통해서|포도즙에서 갈린 와인과 코냑|폭발적 인기를 끈 맥주|술이 금기인 아랍에서 탄생한 증류주|분위기로 마시는 칵테일|영양이 가장 풍부한 우유는 살인고래의 젖|차를 마시면 수명이 단축된다|커피는 종교의식의 필수품|비엔나커피의 원조는 오스만제국|발효과학의 시초, 효모|로마 시대에 봉급으로 주었던 소금|향신료가 열어준 대항해 시대|인도에서 처음 탄생한 설탕|원래는 신과 교감하는 도구였던 담배|페미니즘의 상징으로 변한 담배|마약인 아편과 진통제인 모르핀|시스템키친과 《엉클 톰스 캐빈》|빵 굽는 화덕에서 요리하는 가스오븐으로|불 없이 조리하는 마술, 전자레인지|나폴레옹 전쟁 덕분에 만들어진 통조림|괴혈병을 없애준 숨은 공신, 냉장고|유럽보다 1000년이나 앞섰던 중국과 한국의 도자기|《하멜 표류기》와 조선의 도자기|신들의 처소, 신전|만신이 아니라 유일신을 모시는 교회와 성당|최고 권력자의 처소, 궁전|시멘트와 콘크리트의 제국, 로마|창문이 많으면 세금도 많이 냈다|서민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 시장|콘크리트와 엘리베이터는 고층 건물의 전제조건|포드 시스템이 주택에 스며든 프리페브|포장마차에서 캠핑카로|로마 시대에도 아파트가 있었다|도시의 상징, 스카이스크래퍼|현대인의 문화궁전, 호텔




제3부 住_ 생활하고 일하는 곳 그리고 문화공간의 변천사


도시인의 욕망을 표현한 백화점|집보다 더 좋은 아이들의 천국, 유원지|제국주의 식민지가 만들어준 동물원|열강들의 잔치였던 만국박람회|대중과 정치의 만남, 오페라하우스|사진에서 활동사진으로|대중의 드림랜드, 영화관|문학과 예술의 산실, 카페|2000년 된 펍의 역사|칵테일의 시대를 연 ‘아메리칸 바’|박물관이 살아야 문화가 있다|인류가 쌓아온 지식정보의 저장소, 도서관|뒤져서 찾는 기쁨을 누리는 곳, 헌책방|습기 제거의 산물, 에어컨|집 안으로 들어온 화장실|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이다|권위의 상징에서 예술로 옮겨간 의자|‘열려라 참깨’를 대신한 열쇠|스완과 에디슨의 충돌로 열 받은 백열등







PART ①신화와 전설


중국의 창세신화|일본의 창세신화|도깨비의 시조, 치우|신화 속의 여신들|서왕모|마고할미|바리데기|희생양|미인계|아마조네스, 신화인가 실화인가|피그말리온, 그 참사랑의 신화|루시퍼, 위대한 여성은 어떻게 몰락했나|미다스의 손, 거부할 수 없는 욕망




PART ②영물과 괴물, 요괴


우리나라의 영물|우리나라의 요괴|불가사리|서양 최고의 괴물, 메두사|키메라, 그리고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피닉스와 스핑크스|히드라와 켄타우로스|동양의 용과 서양의 용|빅풋과 예티는 과연 존재할까|마귀의 정체는 무엇인가




PART ③괴담과 기담


늑대인간은 늑대인가, 인간인가|판도라, 최초의 인간|아킬레우스와 아킬레스건|카이사르의 동전|황후의 매춘|라스푸틴의 성기|여성의 피임, 그 기묘한 변천|저주받은 다이아몬드|마법은 실제로 존재할까




PART ④믿기 어려운 사실들


신탁, 역사를 흔들다|오이디푸스 콤플렉스|고르디우스의 매듭|엄지 척, 세계 공통의 손짓신호|‘밀로의 비너스’는 왜 팔이 없을까|‘13일 금요일’의 불길한 역사|숫자 666은 암호인가, 상징인가|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인간에게 초능력이 있을까|신내림|빙의와 퇴마




PART ⑤이승과 저승


삼수갑산|옥황상제|염라대왕 326|저승사자|좀비와 강시의 진실|죽음의 신, 그들의 내세관|








01 인간 human


모든 인류는 한 어머니의 후손이다

진화의 원동력은 짝짓기다

인류의 진화는 호모 사피엔스에서 끝나는 것일까

이기적 유전자와 이타적 유전자

인간의 몸은 결함투성이다

창조론과 진화론

인간의 섹스도 진화할까

수명과 신체의 크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02 남자와 여자 man & woman


여자는 왜 남자보다 털이 적을까

목표지향과 방향지향

남자의 폭력과 여자 잔소리의 역사

여자의 평균수명이 남자보다 긴 이유

부부는 왜 닮을까

매춘의 역사와 결혼의 탄생

결혼제도는 마침내 사라질 것인가

가장 많은 후손을 남긴 남녀

이성혐오의 본질은 무엇인가

인간에게 살인본능이 있을까


03 민족 nation


인종, 종족, 민족의 개념과 구분

한민족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한자(漢字)는 우리 민족이 만들었다

민족과 국가

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는 어떻게 다른가

극단주의와 포퓰리즘

유대인은 왜 그렇게 미움을 살까

외계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까

유령, 귀신, 도깨비, 좀비의 실체


04 인간의 마음 human heart


인간은 왜 인정받고 싶어 할까

은둔형 외톨이와 외로운 늑대

결정장애는 정신질환일까

트라우마는 왜 지워지지 않을까

풍요로운 삶에도 행복하지 않은 이유

불행한 사람은 왜 불행할까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인간성은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내 생각은 고유한 내 생각일까

인간의 기억은 믿을 만한가

종국적 욕망과 도구적 욕망


05 변화 change


문명의 충돌,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왜 싸울까

밀레니얼 세대는 무엇을 추구하는가

성공의 가장 큰 요소는 노력일까, 운일까

우연은 삶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인생역전과 소확행

미투와 힘투

모든 속도는 왜 점점 빨라지는 걸까

현대사회의 키워드, 불안과 분노


06 평등과 불평등 equality & inequality


불평등은 피할 수 없는 자연의 법칙인가

문명이 발달해도 가난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우리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가

붉은 깃발

온건과 중도는 왜 설 자리가 없을까

민중의 소리가 곧 신(神)의 소리다


07 정의 그리고 현재와 미래 justice, present, future


정의는 결국 이기는가

재판은 과연 진실을 밝히는 것인가

역사상 대표적인 가짜 뉴스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근본 차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동은 종말을 맞는가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될까

플래카드와 현수막 그리고 피켓


08 유전자 gene


배아는 유전자인가, 세포덩어리인가

유전공학과 우생학은 무엇이 다른가

영아살해는 모성본능인가

지능과 성격은 유전되는가

GMO 식품의 모든 것

위약효과란 무엇인가

후성유전자란 무엇인가

비만과 요요현상


09 섹스와 사랑 sex & love


성(性)과 권력의 함수관계

성(性) 체위의 역사

팬티의 역사

교미와 섹스는 무엇이 다른가

사랑의 정체는 무엇일까

포르노는 왜 볼까

관음증과 노출증은 병일까








1장 자연환경과 민족


우주의 지붕 Heaven|밤하늘에 빛나는 촛불 Star|한 달을 측정하는 잣대 Moon|태양이 떠오르는 곳 Orient|형님 바다와 아우 바다 Ocean & Sea|세 개의 육지가 이어지는 곳 Continent|땅이 불거져 나온 곳 Mountain|땅을 재는 기술 Geography|천 조각에 그린 지도 Map|해가 길어지는 계절 Spring|열 받는 계절 Summer|수확의 계절 Autumn|시련의 계절 Winter|동이 트는 곳 East|해가 지는 곳 West|태양이 있는 곳 South|태양이 떠오르는 곳의 왼쪽 North|뒤에 있어야 숨는다 Hinder|공기처럼 중요한 것 Water|강을 사이에 두고 벌인 다툼 Rival|흐름의 이미지 Flow|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Street|유대인의 강제 거주지역 Ghetto|같은 말을 하는 민족들 Slave|에우로페가 남긴 이름 Europe|진실을 나타내는 색깔 White|젊음의 색깔 Green




2장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자만 인간인가 Man|로마의 시민 People|남녀평등으로 사라질지도 모르는 단어 Woman|아이들의 본보기 Father|말을 아직 못하는 자 Child|Girl은 원래 소년이었다? Girl|아버지의 누이, 어머니의 오빠 Aunt, Uncle|화장실의 남자 Gentleman|원래는 애인 Friend|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사람 Noble|이발사와 의사는 동급 Barber|만물의 척도 Foot|행동의 거울 Manner|왼손잡이는 불길하다? Left|인간의 정교한 능력을 계발시킨 Number|원래는 오후 3시 Noon|잘게 나누어진 시간 Minute|술이 전혀 없는 곳 Bar|제2의 천성 Habit|바람의 눈이자 눈의 구멍 Window|조그만 천 조각 Toilet|죽는 것도 가지가지 Die|고통스러운 것 Pressure|항상 돈을 조심하라 Money|밀을 빻으면 하얗다 Wheat & White|소금은 로마시대의 봉급 Salt|미국의 386세대 Yuppie|팬티가 아닌 바지 Pants|접시는 원래 평평한 것 Plate|산책길에서 쇼핑센터로 Mall|죄인에게 찍는 낙인 Brand|월초의 포고령 Calendar|욕망의 화신 Love|명세일람표에서 시간표로 Schedule|꼬리를 내리는 사람 Coward|‘어리석은’에서 ‘멋진’으로 변신한 Nice|‘세우다’에서 ‘뒤집다’로 뒤집힌 Upset|조용히 그만두어야 완전하다 Quiet|나그네들의 쉼터 Station





3장 정치ㆍ경제와 군사ㆍ외교


자만 인간인가 Man|로마의 시민 People|남녀평등으로 사라질지도 모르는 단어 Woman|아이들의 본보기 Father|말을 아직 못하는 자 Child|Girl은 원래 소년이었다? Girl|아버지의 누이, 어머니의 오빠 Aunt, Uncle|화장실의 남자 Gentleman|원래는 애인 Friend|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사람 Noble|이발사와 의사는 동급 Barber|만물의 척도 Foot|행동의 거울 Manner|왼손잡이는 불길하다? Left|인간의 정교한 능력을 계발시킨 Number|원래는 오후 3시 Noon|잘게 나누어진 시간 Minute|술이 전혀 없는 곳 Bar|제2의 천성 Habit|바람의 눈이자 눈의 구멍 Window|조그만 천 조각 Toilet|죽는 것도 가지가지 Die|고통스러운 것 Pressure|항상 돈을 조심하라 Money|밀을 빻으면 하얗다 Wheat & White|소금은 로마시대의 봉급 Salt|미국의 386세대 Yuppie|팬티가 아닌 바지 Pants|접시는 원래 평평한 것 Plate|산책길에서 쇼핑센터로 Mall|죄인에게 찍는 낙인 Brand|월초의 포고령 Calendar|욕망의 화신 Love|명세일람표에서 시간표로 Schedule|꼬리를 내리는 사람 Coward|‘어리석은’에서 ‘멋진’으로 변신한 Nice|‘세우다’에서 ‘뒤집다’로 뒤집힌 Upset|조용히 그만두어야 완전하다 Quiet|나그네들의 쉼터 Station





4장 문화ㆍ예술과 종교


‘밭갈이’에서 ‘마음갈이’로 Culture|건물의 층계 Story|종이를 쓰기까지 1천 년 걸린 유럽 Paper|‘교과서’가 아니라 ‘직물’ Text|배 속에 매달려 있는 장식물, 충수 Appendix|바뀐 단락 앞의 짧은 가로줄 Paragraph|무모하게 제출하는 나의 하루 보고서 Diary|발행인에서 편집자로 Editor|이끌어주는 사람 Producer|인생에서 가장 한가한 학창시절 School|매력적인 글래머와 딱딱한 문법은 한식구 Grammar|현명하지도 우둔하지도 않은 대학 2학년 Sophomore|펜과 연필은 사촌간? Pen & Pencil|초콜릿과 전혀 관계없는 날 St. Valentine’s Day|자나 깨나 조심, 조심 Ware|침대 둘레에 드리운 천 Curtain|자기는 돼지야? Porcelain|알약이 신문으로 Tabloid|박수로 배우를 몰아내는 행위 Explode|순대 속을 채우는 것 Farce|‘솜씨’가 곧 ‘예술’ Art|함께 소리 지르기 Symphony|지르박은 춤에 미친 벌레 Jitterbug|재즈는 원래 춤의 이름 Jazz|발이 엮어내는 예술들 Samba & etc.|우연과 해프닝과 행복, 위험 Haphazard|고통에서 즐거움으로 변한 Sports|열정은 괴로움 속에서 나온다 Passion|협회가 축구로 변하다 Soccer|잘 받아넘기는 것이 테니스 Tennis|징크스는 운동선수들의 전유물인가 Jinx|뱃사람들의 연판장 Round Robin|멋쟁이들이 먹는 요리 Macaroni|생명의 물, 위스키 Whisky|암브로시아와 나무아미타불 Ambrosia & Mortal|한국인의 양념, 고추 Hot(Red) Pepper|손으로 일구어내다 Manure|집 떠나면 고생 Travel|원래는 가방을 나르는 사람 Portmanteau|1가제트짜리 선물 Gazette|소치기에서 학사로 Bachelor|하늘이 내려준 재능 Talent|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야기 Legend|비밀스러운 의식 Mystery|벽으로 둘러싸인 정원 Paradise|사제가 입던 외투 Domino|조물주를 부르고 신주를 따르는 것 God|죽은 자가 사는 황천 Hell|탈곡장의 황소가 그려낸 둥근 원 Halo|건강과 공휴일은 같은 말 Holiday|골프장의 유령 Bogey|정말로 그 의미를 알고 있는지 Very|전혀 무섭지 않았던 존재 Ghost|원래는 성에 포위되는 것 Obsession|카리브 해의 용감한 사나이들 Cannibal





5장 과학 기술과 산업


생명을 다루는 학문 Biology|세포는 원래 작은 방 Cell|옆에서 밥 먹으면 기생충 Parasite|섬에서 유래된 당뇨병 특효약의 이름 Insulin|체액의 균형 상태 Temper|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는 4가지 체액 Humour|원래는 자궁의 질환 Hysteria|성병 예방의 방패 Condome|4의 배수 8 더하기 1 Nine|10을 빼고 남은 하나 Eleven|최고 또 최고 Hyper & Mega|혼돈에서 가스로 Gas|공기와 태도는 어원이 다르다 Air|산소(酸素)는 신맛이 난다(?) Oxygen|안티몬 가루로 만든 아이섀도 Alcohol|강제노동하는 인조인간 Robot|행성의 주위를 맴도는 위성 Satellite|반짝거리는 호박(琥珀) Electric|성스러운 금속 Iron|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Diamond|인간의 욕망을 재는 잣대 Gold|달의 여신 루나의 얼굴색 Silver|키프로스의 금속 Copper|빛나는 것이라고 모두 금은 아니다 Glitter|움직이는 사다리와 계단 Escalator & Elevator|로보캅의 주인공들 Cyborg|긴급조난 구조신호 SOS & May Day|힘 그 자체 Dynamite|멀리 있어도 가깝게 들리는 소리 Telephone|현대인의 애마 Car|하층민도 탈 수 있는 마차 Bus|대공사격에서 비난의 화살로 Flak|이메일 주소로 들어간 골뱅이 @|컴퓨터에 쓰이는 용어들 Browser etc.





6장 동물왕국의 영어


동물도 영혼을 지니고 있다|인간의 친구, 개|성경과 명작 속에 나타난 개의 이미지|개와 고양이 사이는 견원지간|사람 있는 곳에 쥐가 있다|겁 많은 설치류, 토끼|일 잘하고 충직한 소|자동차의 힘은 곧 말의 힘|말에서 나온 관용구들|고집이 센 나귀|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원래는 깨끗한 습성을 지닌 돼지|선한 이미지의 양과 악한 이미지의 염소|가금의 대표적인 동물, 닭|프랑스의 상징, 수탉|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달걀 값은 에그머니?|황금 알을 낳는 거위|미운 오리새끼|사슴과 노루는 사촌간|고슴도치는 방어구를 등에 지고 다니는 돼지|굴속에 연기 피워 오소리 잡기|다람쥐는 정신과 의사|지하세계의 무법자, 두더지|교활함의 이미지, 여우|남자는 늑대, 여자는 여우|여우 못지않게 약삭빠른 족제비|스컹크는 방귀가 최대의 무기|프랑스인은 개구리|두꺼비는 황소개구리의 천적?|다양한 곰의 이미지|테디 베어와 시어도어 루스벨트|미국 공화당의 상징, 코끼리|Lions Club은 사자 클럽?|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킬리만자로의 표범|아프리카 초원의 청소부, 하이에나|사막의 배, 낙타|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악어 구별하기|냉혈동물, 뱀|상상 속의 동물, 용|더 높이 나는 새가 더 멀리 본다|하늘을 나는 가장 큰 새, 앨버트로스|눈이 매서운 매|평화의 상징, 비둘기|화려함의 상징, 공작|칠면조는 얼굴이 일곱 개가 아니다|까마귀 고기를 먹으면 기억이 없어질까?|조잘거리는 사람의 이미지, 까치|한 마리의 제비가 여름을 만들지는 않는다|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앵무새 죽이기’가 아니라 ‘입내새 죽이기’|카나리아는 원래 새가 아니라 개|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녘에 난다|대식가의 이미지, 펠리컨|장수와 고고함의 상징, 학|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눈 가리고 아웅 하는 타조|물에 사는 척추동물의 총칭, Fish|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 고래|바다의 난폭자, 상어|바다의 보리로 불리는 등푸른 생선들|송어와 숭어는 전혀 다른 물고기|광어와 도다리의 구별법|해장국으로 좋은 생선들|뺀질이의 상징 미꾸라지와 뱀장어|세계적인 석유 메이커 ‘쉘’의 마크, 조가비|느리지만 끈질긴 거북|가재는 게 편|조개의 사촌, 굴|게르만 민족이 먹지 않는 낙지|메두사의 머리채, 해파리|“곤충을 삼등분하면?”→죽는다|근면과 떼거리의 상징, 꿀벌|영혼의 상징, 나비|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개미는 좀벌레?|개미와 반대되는 이미지, 베짱이|탐식자 메뚜기|파리는 나는 벌레|하찮은 것의 상징, 각다귀|시속 0.018킬로미터의 달팽이|딱정벌레를 닮은 폭스바겐|집착과 기생의 대명사, 거머리|중세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높이뛰기 선수, 벼룩|가장 작은 세균, 바이러스





7장 식물나라의 영어


식물은 한 곳에 고정시켜놓은 것|만물의 최고봉, 꽃|우리나라의 국화(國花)는 무궁화|영국의 국화(國花)는 장미|순결의 상징, 백합|아침의 영광, 나팔꽃|톡 하고 건드리면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숭아|제비꽃을 왜 오랑캐꽃이라 부를까|난초꽃 모양과 같은 고환|행운의 상징, 네잎클로버|모양이 비슷한 바닐라와 바기나|목재에서 나무로|승리의 상징, 월계수|평화와 화해의 상징, 올리브|천안의 명물, 수양버들|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담쟁이 연맹, Ivy League|동양의 주식, 쌀|베갯속의 왕겨|원래 허수아비의 재료는 짚|서양인의 주식, 밀|정력에 좋은 귀리|활기를 불어넣는 채소|당근은 말밥|호박은 축구공|구황작물의 대명사, 감자|‘슈퍼 땅콩’ 김미현|향신료의 대표 주자, 후추|손바닥 크기의 종려|땅에서 나는 단백질, 콩|양파는 껍질 연합체|라틴아메리카의 문명을 지탱한 옥수수|소금과 쌍벽을 이루는 조미료, 설탕|Apple 대신 과일이 된 fruit|역사를 바꾼 4개의 사과|사과 성분이 들어 있는 포마드|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건강한 사람의 혈색은 복숭아 빛|오렌지 군단으로 불리는 네덜란드 축구팀|졸음을 쫓는 약, 커피|옷이 된 무화과 나뭇잎|흑인들의 한이 서린 목화밭|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8장 신화 속으로 떠나는 영어 여행


혼돈과 질서|카오스에서 탄생한 가이아와 우라노스|외눈박이 거인족, 키클롭스|불길한 이름, 타이타닉|아버지를 죽인 농경의 신, 크로노스|대양의 신, 오케아노스|피곤에 지친 거인, 아틀라스|바다의 요정, 아틀란티스|태양의 신, 헬리오스|달의 여신 셀레네와 새벽의 여신 에오스|로마의 솔, 루나, 오로라|복수의 여신, 에리니에스|운명을 관장하는 세 여신들|포르투나|죽음의 신과 잠의 신은 형제간|자식들을 잡아먹은 크로노스|티탄족과 싸워 이긴 제우스와 형제들|행복이 가득한 곳 샹젤리제|별자리가 된 제우스의 연인들|12궁도를 메운 ‘상상의 동물들’|제우스의 누이들|불과 화로의 여신, 헤스티아|아프로디테의 허리띠|아도니스 콤플렉스|지혜의 여신, 아테나|신들의 전령, 헤르메스|쌍둥이 남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에로티시즘|버림받은 재주꾼, 헤파이스토스|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기형아, 프리아포스|일 월 화 수 목 금 토|자연과 관계있는 반신들|9명의 예술의 여신들|건강을 묻는 게 인사|1월이 된 두 얼굴의 신, 야누스|반란의 태풍, 티폰|개죽음으로 끝난 오리온|경멸과 두려움의 대상, 여자 괴물 고르곤|반인반마 켄타우로스족과 유혹의 요정 세이렌|인간 편에 섰던 프로메테우스|제우스의 복수와 ‘판도라’라는 선물|인간의 오만과 신들의 복수|거미가 된 처녀 아라크네|영원히 목이 마른 탄탈로스|똑같은 운명을 타고난 탄탈로스의 딸|고르디우스의 매듭과 미다스의 손|다이달로스의 미궁|애틋한 사랑에 얽힌 이야기들|나르시시즘|큐피드와 프시케의 러브 스토리|피그말리온 효과|메두사의 머리를 벤 페르세우스|아리아드네의 실꾸리|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오이디푸스 콤플렉스|콜키스의 황금양털|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일리아스』와 『오디세이』|이타케 섬 출신의 유일한 귀환자, 오디세우스|트로이 전쟁의 최고 영웅, 아킬레우스|아킬레우스와 헥토르의 대결|트로이의 목마|엘렉트라 콤플렉스|영어에 이름을 남긴 트로이 전쟁의 조연들|오디세우스의 파란만장한 귀향|페넬로페와의 재회





9장 영국ㆍ미국 사람들의 이름 짓는 법


지명에 따른 성|별명에서 비롯된 성- 신체와 외모의 특징에 따른 별명_ 성격과 행동의 특징에서 비롯된 별명_ 사회적 지위와 직업에서 비롯된 별명|동물에서 비롯된 성|미국의 전형적인 유대인 성





10장 미국과 영국의 도시 이름은 어떻게 붙여졌을까?


미국의 50개 주 지명의 유래|영국의 10대 도시 지명의 유래- 켈트계의 도시 이름_ 앵글로색슨어계의 도시 이름




부록


Ⅰ몸으로 영어를 말한다- 머리카락에서 발끝까지 

Ⅱ 우리가 자주 쓰는 라틴어 관용구











1부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1장 제우스 이전의 신들


카오스와 코스모스│카오스에서 탄생한 가이아와 우라노스│외눈박이 거인족 키클롭스│불길한 이름 타이태닉│아버지를 죽인 농경의 신 크로노스│티타노마키아와 기간토마키아│대양의 신 오케아노스│바다의 신 프로테우스│변신에 능한 강의 신 아켈로오스│피곤에 지친 거인 아틀라스│바다의 요정 아틀란티스│태양의 신 헬리오스│달의 여신 셀레네와 새벽의 여신 에오스│로마의 솔, 루나, 아우로라│복수의 여신 에리니에스│운명을 관장하는 세 여신│행운의 여신 포르투나│행복이 가득한 곳 샹젤리제│죽음의 신과 잠의 신은 형제지간│승리의 여신 니케│소문의 여신 페메│율법과 응징의 여신 네메시스




2장 제우스와 올림포스 12신


티탄족과 싸워 이긴 제우스와 형제들│올림피아드│제우스의 아내이자 만인의 어머니 헤라│농경의 여신 데메테르│불과 화로의 여신 헤스티아│아프로디테의 허리띠│비너스의 신목(神木) 도금양│아도니스 콤플렉스│지혜의 여신 아테나│신들의 전령 헤르메스│쌍둥이 남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버림받은 재주꾼 헤파이스토스│에로티시즘│침묵의 신 하포크라테스│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기형아 프리아포스│이오니아해로 이름을 남긴 이오│12궁도 속으로 들어간 상상의 동물들│일 월 화 수 목 금 토│행성과 금속의 짝짓기│애틋한 사랑에 얽힌 이야기들│나르시시즘│피그말리온 효과




3장 자연과 관계 있는 반신과 괴물들


밀교의 상징 디오니소스│예술의 여신인 9명의 무사이│건강을 묻는 게 인사│1월이 된 두 얼굴의 신 야누스│달력과 1년 12달의 유래│태풍이 된 거대한 뱀 티폰│개죽음으로 끝난 오리온│경멸과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여자 괴물 고르곤│스핑크스의 수수께끼│반인반마 켄타우로스족│유혹의 상징 세이렌│꿀벌 요정 멜리사




4장 신과 인간의 만남


인간의 오만과 신들의 복수│인간 편에 섰던 프로메테우스│제우스의 복수와 ‘판도라’라는 선물│거미가 된 처녀 아라크네│영원히 목이 마른 탄탈로스│똑같은 운명을 타고난 탄탈로스의 딸│헛수고의 상징 시시포스│고르디우스의 매듭과 미다스의 손│다이달로스의 미궁│메두사의 머리를 벤 페르세우스│아리아드네의 실꾸리│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오이디푸스 콤플렉스│콜키스의 황금 양털│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아마조네스│부의 상징 크로이소스왕




5장 트로이 전쟁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파리스의 심판│트로이 전쟁의 최고 영웅 아킬레우스│개미군단 뮈르미돈 부대│디오메데스의 교환│아킬레우스와 헥토르의 대결│카산드라의 예언│트로이의 목마│영어에 이름을 남긴 트로이 전쟁의 조연들│엘렉트라 콤플렉스│오디세우스의 파란만장한 귀향│스킬라와 카리브디스│페넬로페와의 재회





2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영어 성서의 탄생 이야기


1장 구약성서 편


아론의 지팡이│아담의 사과│아비가일│내가 동생의 보호자입니까│눈 속의 사과│재는 재로, 먼지는 먼지로│온갖 재주도 엉클어져버렸다│바알 신에게 무릎 꿇다│바알즈붑│베델│먼지를 먹다│카인과 아벨│카인을 상기시키다│가나안│숯불을 그의 머리에 놓아라│내 잔이 넘치다│단에서 브에르세바까지│다윗과 요나단│다윗과 골리앗│다윗의 별│두레박에 떨어지는 물 한 방울│땅끝까지│무엇이나 다 정한 때가 있다│눈에는 눈, 이에는 이│옥의 티│너의 후손들│신 포도│용사들이 쓰러졌구나│마음이 상한 자│이카봇│야곱의 사다리│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에덴의 동쪽 놋│그 땅의 기름진 것을 먹고 살다│표범이 반점을 바꿀 수 있을까│레비아탄│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더 낫다│하느님의 마음에 합한 자│사람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므투셀라│매를 아끼면 아이를 버린다│일의 뿌리│삼손과 들릴라│인생 70년│가까스로│소돔과 고모라│솔로몬의 지혜│오르고 또 올라│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너의 이마의 땀으로│칼을 두드려 보습으로│바벨탑│벽에 쓰인 글자




2장 신약성서 편


아브라함의 품│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다│늙은 아담│알파와 오메가│하나니아스│적(敵)그리스도와 악마의 숫자 666│하르마게돈(아마겟돈)│뿌린 대로 거두리라│불의 세례│제 눈 속의 들보│태초에 말씀이 있었다│눈먼 자의 눈먼 길잡이들│피│생명의 빵│노고와 더위│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살찐 송아지를 잡다│갈보리│낙타│다른 뺨을 내밀다│십자가를 지다│가시면류관│잔을 마시다│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도적의 소굴│열한 번째 시│믿음은 산도 움직인다│은총에서 벗어나다│돌밭에 떨어지다│선한 싸움을 하라│부정 소득│오병이어│살과 피│육신은 연약하다│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는 그들을 용서하다│숨을 거두다│황금률│소용없는│착한 사마리아인│좋은 씨앗│머리카락을 모두 세다│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호산나│스스로 분열된 집안은 지탱할 수 없다│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낫다│이스카리옷 유다│사랑의 수고│라자로│해 질 때까지 화를 풀어라│세상의 빛│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마케도니아인의 절규│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목에 맨 연자매│아기들과 젖먹이들의 입에서│겨자씨의 비유│독사의 자식│돼지 앞에 진주를 던지지 마라│값진 진주│의사여, 네 병이나 고쳐라│옹기장이의 밭│권세들│마음이 깨끗한 사람│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심지 않은 데서 거두다│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소금과 빛│모래 위에 세우다│사탄아 물러가라│산상수훈│회칠한 무덤│양과 염소를 분리시키다│잃어버린 양│시대의 표징│붉은 저녁놀은 목동들의 기쁨│마음은 간절하나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빵 대신 돌│좁고 험한│살 속의 가시│토마스│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눈 깜빡할 사이에│광야의 소리│죄의 대가는 죽음│손을 씻다│하느님께서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 는 안 된다│사방│새 술은 새 부대에│양의 탈을 쓴 늑대│너희 믿음이 약한 자들아


부록 우리가 자주 쓰는 라틴어 관용구










들어가는 말


CHAPTER 1 도대체 철학이 뭐지

철학이 왜 필요해? │철학의 본질 │철학은 경이로움에서 시작되었다? │철학은 인간 존재의 사상적 원천 │사는 것이 곧 철학이다 │철학의 목표는 자아 인식이다 │철학의 지혜 │철학으로 마음을 치료한다? │인간과 우주


CHAPTER 2 철학자들의 유쾌 통쾌 에피소드

울보 헤라클레이토스 │분화구에 몸을 던진 엠페도클레스 │웃는 철학자 데모크리토스 │플라토닉 사랑 │도망친 아리스토텔레스 │향락에 빠진 돼지 │철인 황제 아우렐리우스 │뇌물수수죄를 지은 베이컨 │루소는 로맨티시스트 │조폐국 사장 뉴턴 │투자의 달인 볼테르 │독신주의자 흄 │오컴의 면도날 철학 │헤겔의 안티 팬 쇼펜하우어 │상갓집 개 공자 │노자는 공자의 스승 │가난뱅이 장자 │장자의 유일한 벗 혜시 │완적의 흘겨보기 │혜강 스타일 │천재 소년 왕필 │범진의 ‘부처란 없다’ │선종의 제6조가 된 혜능대사 │연꽃을 사랑한 군자 주돈이 │책을 베낀 고염무 │개구쟁이 철학자 진웨린 │주광첸 vs 주광산│악처 덕분에 철학자가 된 소크라테스


CHAPTER 3 철학자들은 왜 삐딱하게 생각할까

존재는 지각이다 │같은 강을 두 번 건널 수 없다 │세상에 똑같은 나뭇잎은 없다 │실용이 진리다 │지푸라기 하나가 낙타 등을 부러뜨린다 │제논의 역설 │거짓말쟁이의 역설 │악어의 역설 │바벨탑의 철학적 함의 │자연 순응과 자연 회귀의 차이 │만물의 근원은 물인가 │만물의 근원은 수인가 │물질이 먼저인가, 의식이 먼저인가 │백마는 말이 아니다? │왜 긍정이 곧 부정일까 │무용지용이란 무엇인가 │‘장님 코끼리 만지기’의 철학 명제 │어째서 선불가설인가 │일념에 집착하지 않는다 │꽃 한 송이에서 비롯된 염화미소 │장주가 꾼 ‘나비의 꿈’ │득의망언이란 무엇인가 │지자요수 인자요산 │도가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고 셋은 만물을 낳는다


CHAPTER 4 철학자의 품격

이성주의 정신을 창시한 탈레스 │존재 개념을 최초로 언급한 파르메니데스 │윤리학의 토대를 다진 안티스테네스 │인간을 소우주로 여긴 유물론자 데모크리토스 │인간을 만물의 척도로 본 프로타고라스 │서양철학의 창시자 소크라테스 │객관적 유심론의 창시자 플라톤 │백과전서식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그리스 최후의 기독교 변증론자 테르툴리아누스 │스콜라철학을 집대성한 토마스 아퀴나스 │데카메론으로 철학 사상을 구현한 보카치오 │세기의 현대인 몽테뉴 │근대 철학의 아버지 데카르트 │유물론적 경험론의 기본 원칙을 제기한 베이컨 │민주와 자유를 위해 일생을 바친 피히테 │프랑스 사상의 아버지 볼테르 │삼권분립을 주창한 몽테스키외 │고전 철학의 창시자 칸트 │진리와 정의를 위해 헌신한 디드로 │인간중심주의자 포이어바흐 │삶을 고통으로 여긴 쇼펜하우어 │위대한 초인 니체 │마르크스의 평생 동지 엥겔스 │구조주의의 아버지 소쉬르 │실증주의의 창시자 콩트 │경험비판론의 창시자 마흐 │실존주의의 창시자 키르케고르 │현상학의 창시자 후설 │실존주의를 집대성한 하이데거 │여권운동의 창시자 보부아르 │사상 체계의 역사학자 푸코 │실용주의를 집대성한 듀이 │해체주의의 창시자 데리다 │같은 듯 다른 듯, 공맹지도 │주역을 연구한 공자 │성악설을 주장한 순자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한비자 │손자병법을 집필한 손무 │춘추시대 최고의 재상 관중 │공맹 사상의 한 축 맹자 │세상에서 도를 닦을 것을 주장한 열자 │유가 문화를 부흥시킨 동중서 │정주이학을 창시한 정호와 정이 │신선술의 체계를 세운 갈홍 │유가 사상을 회복시킨 한유 │횡거선생 장재 │자유로운 삶을 추구한 죽림칠현 │이기이원론을 완성한 주희 │송명이학을 집대성한 왕양명


CHAPETER 5 세상을 뒤흔든 이 한마디

아름다움은 수의 조화에 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지식을 추구한다 │스승은 귀하다. 그러나 진리는 더욱 귀하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합리적이다 │지옥이란 다름 아닌 타인들이다 │전쟁은 만물의 아버지이자 왕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정말 신비로운 것은 세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절제할 줄 모르는 사람은 자유인이 아니다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들이 이렇게 많다 │인생은 보리 이삭을 꺾는 것과 같다 │욕망을 억제하는 것은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더한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것 두 가지: 별이 빛나는 하늘과 도덕법칙 │결혼도 이혼도 모두 행복이다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운동에 있다 │인간은 타고난 정치적 동물이다 │군중 속의 고독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인생은 순식간이다 │살신성인과 사생취의 │최고의 선은 흐르는 물과 같다 │서로 습기를 뿜어주고 거품으로 적셔주느니 강호에서 서로 잊고 사는 게 낫다 │우리의 삶은 한계가 있고 지식은 한계가 없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교만은 화를 부르고 겸손은 복을 부른다 │근묵자흑 │존천리 멸인욕 │마음 밖에 만물이 따로 없다 │내 마음이 곧 우주다


CHAPTER 6 세상의 모든 철학

서양철학의 시조 밀레투스학파 │헤라클레이토스의 에페수스학파 │원자론으로 근원을 탐구하다 │수를 통해 미학의 문을 연 피타고라스학파 │인간에게 눈을 돌린 소피스트학파 │플라톤 철학, 이데아설에 바탕을 둔 이원론적 세계관 │유심론을 주장한 스토아학파 │자연주의를 주창한 키니코스학파 │유물론의 선구자 아리스토텔레스주의 │산책길에서 유래한 소요학파 │종교주의를 주창한 교부철학 │신플라톤주의, 영혼을 통해 신성일치를 꿈꾸다 │기독교 신앙에 이성을 부여한 스콜라철학 │신과 우주를 동일시한 범신론 │자연과학에 기초한 기계론적 유물론 │자연과학주의의 태동 │마르크스주의는 인간 해방학 │개인의 존재론을 강조한 실존주의 │구조주의와 후기구조주의 │춘추전국시대를 풍미한 제자백가 │동양철학의 으뜸 유가 사상 │유가 사상에 맞선 묵가학파 │음양학파는 무엇인가 │종횡가, 합종연횡도 철학이라고? │손무가 창시한 병가 사상 │노자의 도가 사상 │전국시대 최고의 아카데미 직하학궁 │황로학파의 무위 정치 │유학의 새로운 틀을 제시한 경학 │유가와 민간 종교가 결합한 참위신학 │현학, 오묘하고 또 오묘하도다 │주자이학의 출현 │사회와 정치 개선에 주목한 양명학파


CHAPTER 7 한방에 끝내는 철학 용어

방법론 │부정과 부정의 부정 │규칙 │정신과 의식 │공간 │양적 변화와 질적 변화 │모순 │가지론 │본질과 현상 │필연성과 우연성 │변증법 │형이상학 │논리 │불가지론 │이원론 │내적 요인과 외적 요인 │변화 │추상과 구체 │범주 │물질 │주관적 능동성 │주체와 객체 │자연 세계와 인류 세계 │감성 인식과 이성 인식 │객관적 진리 │가치 │사회 존재와 사회의식 │주의주의 │시간의 비가역성 │차원 공간과 연장성 │절대운동과 상대 정지 │실재론과 유명론 │실용주의와 논리실증주의 │중용


찾아보기




 








가게/가관이다/가까스로/가냘프다/가라오케/가루지기/가마니/가시나/가을/가재걸음/가차 없다/가책/가톨릭/각광/각다귀판/각색/각축/간담이 서늘하다/간도/간발의 차이/간이 붓다/갈등/갈매기살/갈모 형제라/감감소식/감로수/감안하다/감주/감질나다/감쪽같다/감투/갑종근로소득세/강/강강술래/강남 제비/강냉이/강원도 포수/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개개다/개나발/개떡 같다/개안/개차반/개털/개평/객쩍다/거덜 나다/거마비/거사/거스름돈/건달/걸신들리다/검사/판사/게/게거품/결초보은/겻불/경기/경상도/경종/경치다/곁/계간/계란 지단/계륵/고과/고구마/고군분투?고달프다/고데/고려/고린내/고릴라/고명딸/고무/고문관/고바이/고비/고뿔/고수레/고수부지/고자?고자질/고주망태/고추/고취/고희/곤색/곤조/곤죽/골로 가다/골백번/골탕 먹다/곱살이 끼다/공/공갈/공룡/공부/공수표/공염불/공주/공해/공화국/관건/관계/관동/관서/관북/관망/관자놀이/괄괄하다/괜찮다/괴발개발/교편/교포/동포/교활/구년묵이/구두/구라파/구락부/구랍/구레나룻/구실/구축함/국고/국면/국수/군/군계일학/군불을 때다/군자/굴레/멍에/굴지/궁형/귀감/귀신/귀추가 주목되다/귓전으로 듣다/균열/그/그녀/그 정도면 약과/그로테스크/근사하다/금수강산/금일봉/금지옥엽/기가 막히다/기간 동안/기구하다/기네스북/기라성?기린아/기별/기요틴/기우/기절하다/기지촌/기초가 약하다/기특하다/기합 주다/긴가민가/김치/까불다/까치설/깍쟁이/깔치/깡/깡다구/깡통/깡패/깨가 쏟아지다/꺼벙하다/꼬드기다/꼬마/꼬투리/꼭대기/꼭두새벽?꼭두각시/끈 떨어진 망석중


나락/나리/나쁘다/나일론/낙관/낙동강/낙서/낙점/난마/난장판/날라리/날카롭다/남도/남방/남세스럽다/납득하다/낭만/낭패/내숭스럽다/내시/냄비/너스레/넋두리/넓이뛰기/넥타/넨장맞을/노가다/노가리 까다/노골적/노다지/노동 1호/노비/노파심/녹초가 되다/농성/뇌까리다/누비다/누비옷/눈곱/눈시울/늦깎이


다라이/다반사/다방/다시 국물/다쿠앙/다크호스/닦달하다/단골/단도리/단도직입/단말마/단수정리/단전/단출하다/담배 한 개비/담배 한 보루/답습/당나귀/대감/대꾸하다/대수롭다/대원군/대증요법/대책/대처승/대충/대폿집/대합실/댕기풀이/덜미를 잡히다/덤벙대다/덤터기 쓰다/도/검/도구/도락/도란스/도량/도로아미타불/도마뱀/도무지/도쿠리/도탄/독불장군/독서삼매/돈/돈가스/돈키호테/돌팔이/동기간/동냥/동장군/동티가 나다/돼지/되놈/되바라지다/된서리 맞다 두루마기/두루뭉수리/두문불출/뒤웅스럽다/뒷전/득도/들통나다/등골이 빠지다/등신/등용문/딴전 보다/딴죽 걸다/땡잡다/땡전/떡 해먹을 집안이다/떼어논 당상/뗑깡/뚱딴지같다


랑데부/레즈비언/게이/성소수자/레지/로맨스/로봇/로비/루주/룸펜/린치


마가 끼다/마각이 드러나다/마누라/마담/마련하다/마마/마스코트/마지노선/마찬가지/마천루/마호병/막간을 이용하다/막둥이/막론/만두/만신창이/말세/말짱 도루묵이다/말짱 황이다/망나니/망명/망종/맞장구치다/매머드/매무시/맥쩍다/맨송맨송하다/먹통 같다/멍텅구리/메뉴/메리야스/메밀국수/멱살을 잡다/면목/명당/명색/명일/모내기/모리배/모범/모순/목돈/목적/무궁화/무꾸리/무녀리/무데뽀/무동 태우다/무릉도원/무명/무산되다/무쇠/무진장/문외한/물고를 내다/물레/물레방아/미망인/미숫가루/미어지다/미역국 먹다/미인계/미주알고주알/민중/밀랍인형/밀월/밑천


바가지/바가지 긁다/바가지 쓰다/바께스/바늘방석/(뒷)바라지/바바리코트/바보/바이블/바자회/바캉스/박사/박살내다/박수/박쥐/박차를 가하다/반죽이 좋다/반지/반추/반풍수 집안 망치다/발목을 잡히다/방송/방편/배달민족/배랑뱅이/배수진/배알이 꼬이다/배우/배추/백년하청/백미/백미러/백병전/백색 테러/백서/백성/백수/백안시/백이숙제/백일장/백전백승/백정/번갈아/법랑/벤치마킹/벽창호/변죽을 울리다/별수 없다/보라/보람/보루/보리/보모/보살/보이콧/보조개/보필/보헤미안/복마전/복불복/본데없다/본사 사령/볼멘소리/볼 장 다 보다/봉건적/봉급/봉기하다/봉두난발/봉사/봉잡다/봉창/부/부동표/부동산/부락/부랴부랴/부럼/부르주아/부리나케/부문/부분/부부금실/부아가 나다/부인/부지/부지깽이/부질없다/부처/부합하다/북망산 가다/불가사리/불구대천/불야성/불우/불티나다/불한당/불현듯이/불호령/브로마이드/블라인드/비명횡사/비위 맞추다/비지땀/비키니/비프가스/빈대떡/빠꼼이/빠꾸/빨치산/빵꾸/빼도 박도 못하다/삐까삐까/삐라/삥땅


사근사근하다/사냥/사대부/사돈/사또/사랑하다/사리/사면초가/사발통문/사보타주/사설을 늘어놓다/사십구재/사이다/사이렌/사이비/사자후/사족/사주/사주단자/사직/산전수전/산통 깨다/살림/살아 진천 죽어 용인/살판나다/삼박하다/삼삼하다/삼수갑산을 가다/삼십육계 줄행랑/삼우제/삼척동자/삼천리강산/삼천포로 빠지다/삼팔따라지/삿대질/상극/상피 붙다/샅샅이/새끼/샌님/샌드위치/샐러리맨/샛별/생때같다/샴페인/서낭당/서민/서방님/서울/서커스/석식/선달/선보다/선비/선영/선산

/섣달/설렁탕/설레발(치다)/설빔/섭씨/성곽/성냥/성대모사?성씨/성인/세뇌/세발낙지/소데나시/소라색/소매치기/소정/소주/소탕/속수무책/손 없는 날/송곳/수라/수렴청정/수리수리마수리/수수/수수방관/수순/수습/수염/수육/수작/수청/숙맥/숙제/술래/숭늉/스스럼없다/스승/스키다시/스텐/슬하/승화/시금치/시달리다/시답잖다/시말서/시치미 떼다/신문/심문/신물 나다/신병/신산/실랑이/실루엣/실마리/심금을 울리다/심복/심부름/심상치 않다/심심파적/심심하다/십상이다/십장/십진발광을 하다/십팔번/싱싱하다/싸가지/쌀 팔아오다/쌍벽/쌍심지 켜다/썰매/쎄비다/쐐기를 박다/쑥밭이 되다/쓰레기 투기/부동산 투기/쓸개 빠진 놈/씨가 먹히다/씨알머리가 없다


아귀다툼/아나고/아녀자/아니꼽다/아닌 밤중에 홍두깨/아르바이트/아멘/아미/아비규환/아삼륙/아성/아수라장/아시아/아저씨/아주머니/아퀴를 짓다/아킬레스건/아홉수/악머구리 끓듯 하다/악바리/악수/악착같다/안갚음/앙갚음/안달이 나다/안면방해/안성맞춤/안식년/안양/안전사고/안절부절못하다/안타깝다/알나리깔나리/알력/알토란 같다/압권/앙금/애가 끊어질 듯하다/애로/애매모호하다/애물단지/애벌빨래?애송이/액면 그대로/앵커/야누스/야단법석/야로/야반도주/야지/야코가 죽다/야합/약방에 감초/얌체/양반/양이 차지 않다/양재기/양잿물/어깃장을 놓다/어물전/어비/어사화/어안이 벙벙하다/어여머리/어용/어중이떠중이/어처구니없다/어이없다/어휘/단어/억수/억장이 무너지다/억지춘향/언어도단/얼간이/얼른/업둥이/엉터리/에누리/에티켓/엑기스/엑스 세대/엔간하다/여사/여염집/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연륜/연미복/연지/연필 한 다스/열통 터지다/염병할/엿 먹어라/영감/영계/영남/영동/영서/영락없다/영부인/오금을 박다/오금이 저리다/오라질/오랑캐/오리무중/오사리잡놈/오사바사하다/오살할 놈/오십보백보/오이디푸스 콤플렉스/오자미/오장육부/오지랖이 넓다/오징어/오합지졸/올곧다/올케/옴니버스 영화/옴니암니/옹고집/옹헤야/와이로/와중/와해/완벽/왔다/외동딸/외입/오입/요순시절/요지/요지경/용빼는 재주/용수철/용하다/우거지/우레/우려먹다/우물 안 개구리/우이를 잡다/운우지락/울그락붉으락/웅숭깊다/유도리/유럽/유토피아/육갑하다/육개장/육시랄 놈/윤중제/은근짜/은막의 여왕/은행/을씨년스럽다/음덕/음덕/이골이 나다/이녁/이야기/이조/이판사판/인구에 회자되다/인두겁을 쓰다 인민/일가견/일사불란/일사천리/일석이조/일익/일체/일절/일촉즉발/입에 발린 소리/입추의 여지가 없다


자그마치/자라목/자린고비/자문/자부동/자웅을 겨루다/자정/자충수/자화자찬/작살나다/잠식/잡동사니/장가들다/장본인/장사진을 치다/장안/장애/장해/장 지지다/재미/재상/재수 옴 붙다/재야/재판/2쇄/저승/적당/적반하장/적이/적자/전광석화/전철을 밟다/절체절명/점고/점심/점입가경/정곡을 찌르다/정월/정정당당/정종/제3의 물결/제6공화국/제록스/제비초리/제수/제왕절개/젬병/조강지처/조견표/조로/조바심하다/조시/조용하다/조잘조잘/조장/조족지혈/조촐하다/조카/조회/종지부를 찍다/종친/좆팽이(치다)/좌우명/좌익/좌천/주구/주마등 같다/주먹구구/주변머리/주책없다/준동/줄잡아/중/중구난방/중뿔나게/중화사상/쥐뿔도 모르다/지구촌/지도편달/지랄하다/지루하다/지름길/지양/지향/지척/지퍼/지하철/직성이 풀리다/진단/진력나다/진이 빠지다/진저리/질곡/질질/질풍/강풍/폭풍/태풍/짐승/집시/짬이 나다/짭새/짱껨뽀(가위바위보)/짱꼴라/쪼다/쪽도 못 쓰다/쪽팔리다/쫀쫀하다/쫑코 먹다


차단스/차례/차이나/찬물을 끼얹다/참/채비/척결/척지다/천덕꾸러기/천둥벌거숭이/천리안/천만의 말씀/천방지축/천애고아/천편일률/철부지/철석같다/철옹성/청교도적/청사/청사진/청서/청신호/청양고추/초미/초승달/초읽기/초주검이 되다/촉수엄금/촌지/총각/총각김치/추기경/추상/추파/추호도 없다/칠뜨기/칠칠하다/칠흑 같다


카니발/카리스마/캉캉/콤플렉스/쾌지나 칭칭 나네/쿠데타/쿠사리/클랙슨


탁방내다/탕평채/태동/태질을 당하다/태풍의 눈/터무니없다/토끼다/토를 달다/토사구팽/통틀어/퇴고/퇴짜/퉁맞다/트랜지스터/트집 잡다/티오


파경/파국/파문/파일럿/파죽지세/파천황/파투/파행/판에 박다/팔등신/팔만대장경/팔자/패러다임/패설/평등/폐하/전하/마하/휘하/절하/각하/합하/푸념/푸닥거리/푼돈/푼수/품/풍비박산/프로테지/프롤레타리아/프리마/피로 회복/피로연/피맛골


하드보일드/하루살이/하룻강아지/하야/하염없다/하코방/학을 떼다/한 손/한가위/한눈팔다/한량/한성/한약 한 제/한참 동안/한통속/한풀 꺾이다/할망구/할증료/함바/함정/함흥차사/핫바지/항우장사/해동/해이/행각/행길/행주치마/허수아비/허풍선이/헌칠하다/헹가래 치다/혁명/현수막/플래카드/혈혈단신/형/형극/혜성/혜존/호각지세/호구/호구/호남/호떡/호락호락/호래자식(후레자식)/호사유피 인사유명/호스티스/호주머니/호치키스/혹성/혼나다/혼인/홀몸/홍등가/홍일점/화냥년/화사하다/환갑/환장하다/활개를 치다/황소/황제/홰를 치다/회가 동하다/효시/효자/후미지다/휴거/흐지부지/흥청거리다/희망/희생/희쭈그리/히로뽕/히스테리









- 고조선시대

결초보은|고수레|공주|교활|군/양|굿/무당|금실|단오|도탄|면목|모순|박사|반지|백년하청|볍씨|봉건|부인/유인/부인/처|북망산|분야/이십팔수|비녀|비단|빈축|사대부|사면초가|사직/종묘|상인|서민|소설/소설가|수저|숙맥|심상|십간/십이지|쌀|아킬레스건|여사|오십보백보|오징어|우물 안 개구리|쟁기|조장|조카|차이나|팔등신|황제/제/조/짐/옥새|횡설수설


- 부족국가~통일신라시대

가마|가시나|가야금|가위/바늘|가지|가톨릭천주교/서학|간장/된장|갓|갖신|거문고|격구|고아|고희|공양|공화국|국수|국어|국화|군계일학|귤|극락|기우|대감|대구/대구|모란|무|무색|백미|백성|보리|부처|불야성|사|씨름|야합|역사|연|오리무중|오이|옥편|완벽|유리|인삼/인삼/심|자석|장기|점심|조강지처|종이|차|차례|출신|퇴고|티베트|파죽지세|파천황|한양/한성/경성/서울/수이|해어화|효시


- 고려시대

감투|검열|경기|계|『계림유사』에 등재된 우리말|고량주|과거|과자|국수|김치|나침반|만두|모시|목면/무명|물레|미장이|바둑|배추|보라|복마전|불꽃놀이|사돈|상추|샌님|설렁탕|설탕|소주|속담|수라|수박|시치미 떼다|약방|양반|엽전|율무|족두리|중구난방|참깨|철면피|총|콩나물|태평소|퇴짜|파경|해금|호두나무|화약|환갑|후추


- 조선시대

가게|감자|강냉이/옥수수|개평|개피떡|객주|거덜|검시관|경|고구마|고추|곤장|기별|기생|김|깍쟁이|낙관|낙동강|달라이 라마|담배|당근|대원군|대책|도루묵|도무지|동동주|두문불출|두부|땅콩|땡전|땡추|막걸리|망나니|메리야스|모내기|목화|백색 테러|백일장|보모/유치원 교사|보부상|봉사|빈대떡|사이렌|색주가|샌드위치|샴페인|서커스|선달|섭씨|세도|소방서/금화도감|숙주나물|술래|시계/자명종|시금치|시조|실루엣|아편|안경|안성맞춤|어사화|어음|영감|옹고집|원숭이/잔나비/납|이판사판|잡동사니|전당포|족보|좌익|주일학교|지폐|채비|청국장|촌수|취재|쾌지나 칭칭 나네|탄핵|탕평채|토마토|판소리|팔도|팥죽|푼돈|하나님|한글/훈민정음|한량|함흥차사|행주치마|호로|호박|화냥년|화씨|『훈몽자회』 수록 어휘들|흥청거리다


- 개화기

가마니|가발/가채|가방|간호부/간호원/간호사/의녀|갈보|고무|광고|교복|교회/성당|구두|극장|기자|노다지|능금/사과|다방|대통령|동물원|두루마기|레미콘|레코드|마고자|마누라|미역국을 먹다|바가지 쓰다|박물관|백화점|변호사|병원|보육원|보이콧|보험|봉|비누|사상의학|사이다|사진|상수도|상표|서대문교도소|서양음악/찬송가|서점|선교사|성냥|승용차|시멘트|신문|아까시/아카시아|양배추|양복/양장|양복점|양산|여관|열차|영화|요일제|우체국|우체부/집배원|우편엽서|우표|운동회|원/원/환/원|유도|유리창|유성기|유치원|은행|을씨년스럽다|의사|이발사|인력거|자장면|전등|전보|전차|전화|조끼|짬뽕|초등학교/보통학교/소학교|카메라|칸델라|커피|태극기|통조림|특허|피아노|호텔|화랑|화투


- 일제강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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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이후

가구|경운기|계엄|고등학교|고문관|고속도로|공해|광통신|국제원자력기구|기네스북|나일론|냉장고|녹음기|다문화가족|달항아리|도우미|두유|라면|레크리에이션|미네랄워터/광천수/생수/약수|미니스커트|미세먼지|바코드|방송광고|배드민턴|버스토큰/교통카드|병아리 감별사|보호감호소|복권|볼링|볼펜|분유|비닐하우스|비무장지대|비키니|삐삐/무선호출기|사물놀이|사쿠라|생활보호법|샴푸|서머타임|서울|선거|세탁기|셀카봉|슈퍼마켓|시험관아기|신용카드|신장이식|씨팔|아메리카노|약사|양궁|어버이날|에어로빅|연립주택|연탄|연필|엿 먹어라|예비군|오토바이|오피스텔|우루과이라운드|우편번호|원자력발전|위성통신|유선방송|유전공학|육군|윤중제|의료보험/건강보험|인구시계탑|점보제트기|제야의 종|주민등록증/도민증/호패|지구촌|지프|지하철|철의 장막|청양고추|청와대/경무대/미군정 장관 관저/일제 총독 관저|체육관|치약|컴퓨터|컴퓨터 바이러스|컴퓨터 통신/인터넷|콘도미니엄|크리스마스|탤런트|텔레비전|텔레비전 방송|트위스트|판탈롱|패스트푸드 체인점|편의점|한류|한의학|합성세제|해우소|형광등|호빵|후천성면역결핍증


- 부록

1 한자에서 태어난 우리말 240가지

2 불교에서 들어온 우리말 171가지

3 우리말의 탄생과 진화












1장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 한자어 1021가지


가가호호/방방곡곡|가공|가공|가동|가사/가곡/가사/가요|가정|가차|가책|가치/액|각광|각색|각오|각인|각축|간격|간결|간단|간도|간사|간섭|간성/순→모순|간신|간절|간접|간척→개척|간편|간호|갈등|감각|감독|감로수|감사|감상|감정|감주|감축|강렬|강장|개가/재가|개시|개안|개척→간척|개혁|거리|거마비|거역|거절|건강/건강|건달|건설|건조|건축|검색|검토|게시|격납|격리|격조|견/구|결렬|겸손|경계|경고|경기|경력|경륜|경상도|경영|경위→조직|경쟁|경제|경찰|경축|경향|계곡|계급|계단|계몽|계산|계속|계약|계율|계절/절기/기후|계층|고독|고무|고민|고장|고취|고통|곡절|곤란|곤장|공격|공급|공부|공주/옹주|공포|공화국|공황/공황|과거|과실|과잉|과정|과학|관건|관계→관련|관광|관대|관동/관서/관북→영남/영동/영서→호남|관람|관련→관계|관리|관망|관습|관용|관저|관저|관찰|광경|광복|광채|굉장|교대|교량|교육|교정/교정|교편|교포/동포|교활|구금|구랍|구매|구별/구분|구성|구속|구역|구조|구축|구토|국가/천하|국고|국면|국수|국어|군/대군|군주|굴곡|굴절|굴지|궁궐/궁전→전각/궁|궁형→유폐|권위|궤변|귀감|귀순|귀신/혼백→영혼|규모/규정|균열|균형|극복|근간|근거|근로/근무|근면|근본/근원|근육|금/김|금고|금슬|금일봉|금자탑|금지|긍휼|기각|기강|기계/기계→기관|기관→기계/기계|기구/기구/기구|기구|기근|기념/기념|기능/기능|기대|기도|기록|기린/기린아|기미|기별|기본|기분|기여|기우|기원|기원|기준/표준|기초|기치|기획/계획|긴급|긴박|긴장


나락|나전칠기|낙관|낙동강|낙서|낙점|난/구|난감|난관|난리|난마|남도|남발|남방|납득|낭비|낭자|낭패|내시|냉동|노략질|노비→신첩|노선|녹봉/요/질|논의|농성→시위|누적|능/분/묘/원/총


다방|단련|단말마|단순|단아|단절/단절/단절|단행|담당/담임|답변|답습|답장|대감|대구/대구|대답|대사/선사/수좌|대원군|대응|대접|대책→책/책/서/판/전|대통령|도검|도구|도락|도량→도량형|도량/도장|도량형→도량|도로→도로아마타불|도로|도망|도발|도살/도륙|도서/서적|도서|도시|도야|도약|도입|도자|도저히|도적|도전|도착|도탄|도태|독특|동경|동기간|동냥|동량/동량|동요|두뇌|두절|등급|등록|등신→팔등신|등용문 


마약|마찰|말세→종말|망라|망명|매매|매춘|면류관/익선관|면목|면역|면적|면접|면제|명당|명랑|명령|명분→분수|명상|명색|명예|명함|모범/모형/형용/모양|모순→간성/순|모집→수집/수집/수집|목록|목적→목표|목차|목표→목적|몰입|묘사/모사|무격|무색|무성|무역|무용/무도|문구|문외한|문자|문제|물건|물색|물질|물체|미/도/화|미망인|미소|미인계|민주|민중|민첩|밀월 


박사|반찬|반추|발달|발전|발효|방문|방송|방위/방향|방위|방자|방지|방책|방해|배달|배반|배설|배우|배척|배치|백병전|백성|백전백승|백정|백중/숙계|번역|번잡|번잡|번호|범위|법률/법규/법칙/헌법|변경|변동|변명|변통|변호|병사/군사|보고|보관|보루|보모|보부상|보상|보수→진보|보수|보안|보완|보장|보전|보조/원조|보존|보충|보통|보편|보필|보험|보호|복|복마전|복사|복종|봉→봉황|봉건|봉사|봉사|봉선|봉수|봉인|봉투|봉황→봉|부귀|부근|부담|부모/고비|부서|부양|부양|부유|부의|부인/부인/처→비빈/후/희|부절/절월|부촉|부탁|분노|분별→차별/차이|분수→명분|분야|분위|분장|분주|분할|붕괴|붕우|비갈|비교|비난|비만|비명|비밀|비방|비빈/후/희→부인/부인/처|비상|비유|비취|비판|빈객|빈모→자웅|빈번|빈축|빙자


사/사/사|사/시/절|사/망/졸/붕/불록|사고|사대부/대부|사돈|사면|사모|사전/사전/자전|사직|사찰/사원|산/악/봉/령/구→현/치|산전수전|산책|살육|삼림/산림|삽입|상대|상상|상징|상쾌|상태|상황|색채|생신|서거|서민|서얼|서열/순서|석방|선거→선량→선발|선달|선량→선거→선발|선박/함/척|선발→선거→선량|선봉|선영/선산|선전|선택|선호|설득|섬세|섬유|섭렵|성격|성곽|성숙|성신/진수|성실|성씨|세계/세상|세기와 햇수를 가리키는 말→세대|세대→세기와 햇수를 가리키는 말|세련|세월|세척|세탁|소개|소극적|소박|소설/소설가→작가|소식|소탕|소홀|솔직|송구|쇠락|수와 머리를 가리키는 여러 가지 말|수렵|수면|수목|수사|수색→압수|수습|수염/빈|수요|수육/편육|수입/수입|수작→짐작|수청|수출|숙맥|숙박|숙제|순/충|순수→순진|순식간|순진→순수|순차/절차|슬하→전하/폐하/저하→합하|습관|승강/승강|시각/시간|시기|시기|시위|시위→농성|시절|식구/생구|신경|신문/고문/심문|신사|신산/신고|신속|신음|신중|신첩→노비|신체|심각|심복|심상|십간|십이지|십장|쌍벽


아녀자|아담|아동|아미|아삼륙|아성|아첨|알력|압권|압수→수색|애도|애로|야단|야비/야비/비루|야합|약속|약탈|양반|양식|양식|어사화|어용|어휘/단어|언론|언어|여류|여사|역력|역사|연결/연대/연락/연속|연구|연극|연령→연세|연륜|연민/연민|연세→연령|연습|연습|연애|연역|연원/원류|연주|열악|영가|영감|영남/영동/영서→관동/관서/관북→호남|영부인|영수|영웅|영원|영향|영혼→귀신/혼백|예민|예술|예의|오류|오만|오묘|오염|오장육부|오해|옥편|온전|옹고집|옹호|와중|와해|완료|완만|완벽|외|외입/오입|요란|용감|용서/포용|우울|우주|우체|우편|운명|운송/운전/운반/운수|운律/음률/음향→율려→음악|운치|울창|원/인/명/구/두|원만|원망|원예|위급|위안|위험|위협|유괴|유린|유치|유치|유폐→궁형|유혹|율려→운율/음률/음향→음악|은행|음산|음악→율려→운율/음률/음향|음탕|응징|의문|의미|의복|의상|의약|이/향|이사|이산|이판사판|인/족|인문|인색|인쇄|인연|인장|임면→제수|임신 


자극|자료|자린고비|자문|자세히|자식|자웅→빈모|자정|자태|작가→소설/소설가|작위|잔인|잠복|잠식|장/공|장/장|장롱|장본인|장비|장안|장애|재상|재야|재판|저격|저렴|저주|저항|적발|적자/흑자|적출|전가|전각/궁→궁궐/궁전|전각|전도|전시/전람/전망|전염→질병/병폐|전율|전쟁/전투/전란→정벌→토벌|전통|전포|전하/폐하/저하→슬하→합하|전환|절단/절단/절단|절대|절리|절삭|절제/절약|점복/복서|점심|점포|접속|접촉|정곡|정류|정벌→전쟁/전투/전란→토벌|정숙|정신/기|정지|정치|제|제거|제목|제사→향사|제수→임면|제자/도제|제작|제한|조/종|조각|조리|조문/뇌문/찬→칭찬|조사|조세|조율|조작|조장|조정|조직|조회/조근/조빙|존대|존재|존중|존함|종류|종말→말세|종묘|종친|종합|좌절|좌천|좌향|죄과|죄송|주/주|주구|주위|준동/소동|준비|준수|줄탁|중구난방|중국|중심|중앙|중요|즐비|증거|증보|증상|지갑|지급|지도|지방|지배|지적|지척|지혜/지혜|직급|직분|진/포|진단|진동|진보→보수|진산|진압|진액|진열|진정|진지|진통|질곡|질병/병폐→전염|질서|질투|질풍/강풍/폭풍/태풍|짐작→수작|집단|집을 나타내는 면/엄|징계 


차/거|차량|차례|차별/차이→분별|차비|찬란|참작|창고/창/관부|창피|창호|채소|채집|처량|처리|처분|처사/거사/선생|처참|척|척결|천진난만|철옹성|철저|첨단|첨예|첩경|청렴/염치|청사|청소|초대|초미|초상|초월|초청|촬영|추가|추억|추장|추진|추첨|추출|추측|추파|축하|출몰|출신|출현|충격|충고|충돌|취소|취재|측근|치료/의료|치매|치아|친절|친척|침략|침묵|침투|칭찬 


탄핵|탐닉|태동|토론|토벌→정벌→전쟁/전투/전란|통제|퇴고|퇴짜|투기/시기/질투|투기/투기|투쟁|투철|특종


파경|파괴|파국|파도/풍랑/너울/해일|파악|파천황|파행|판/쇄|판결|판단|판도|판매|팔등신→등신|패설|편의|편집|편집|평등|평정|폐기|폐쇄|폐지|포기|포복|포옹|포장|포장|포착|포함|포획|폭로|폭파|표리|표면|표방|품격/품질/품위|풍부|풍요|풍진|피곤|피력|피로|피로연|피부|피혁


하야|학구|학살|학습|한량|한양과 양/산음 음|할인|함정|합하→슬하→전하/폐하/저하|항상|항의/항쟁|해석|해설|해양|해이|해제|행각|행복|행운|행위|향사→제사|허락|허용|혁명|현/치→산/악/봉/령/구|혈액|형→효자|형극|형벌|혜택|호남→관동/관서/관북→영남/영동/영서|호도|호로|호통|호흡|혼돈|혼인/결혼|화사/사치|화재|화폐|화훼|확고|확보|확산|확실|환경|환골탈태|환영|환희|활동|황당|황제|회복|회의|회자|회전|회피|회화/도화|횡단|횡설수설|효과|효시|효율|효자→형|후/비/빈|후보|훈련|휘발|휘하|휘황|휴가|휴식|흉금|흔적|흥분|희망|희미|희생|희한



2장 알쏭달쏭 주제별 한자어 1233가지


가게와 시장에 관련된 한자|공간과 도시에 관련된 한자|과실(果實)에 관련된 한자|글에 관련된 한자|길에 관련된 한자|나무나 수풀에 관련된 한자|나이를 뜻하는 한자|날씨에 관련된 한자|도장에 관련된 한자|돈에 관련된 한자|동물에 관련된 한자|둑이나 제방에 관련된 한자|모양에 관련된 한자|무덤에 관련된 한자|무리나 집단에 관련된 한자|물이나 강에 관련된 한자|민족에 관련된 한자|배에 관련된 한자|불에 관련된 한자|산, 언덕, 고개에 관련된 한자|색깔에 관련된 한자|속도에 관련된 한자|수레와 가마 등 탈것에 관련된 한자|술에 관련된 한자|시간에 관련된 한자|씨[알]에 관련된 한자|씨(氏)에 관련된 한자|신분과 호칭에 관련된 한자|신체에 관련된 한자|어린이에 관련된 한자|얼굴에 관련된 한자|옥(玉)에 관련된 한자|옷에 관련된 한자|옷감에 관련된 한자|웃음과 눈물에 관련된 한자|이름에 관련된 한자|입에 관련된 한자|종교와 제사와 점복(占卜)에 관련된 한자|죽음에 관련된 한자|질병에 관련된 한자|집에 관련된 한자|책에 관련된 한자|처음, 시작에 관련된 한자|천문에 관련된 한자|칼에 관련된 한자|하늘과 땅에 관련된 한자 


- 부록

한자가 만들어진 재미있는 원리

모양을 나타내는 한자동작을 나타내는 한자상황을 나타내는 한자부호를 나타내는 한자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한자 200가지

글자 만드는 법칙에 따른 분류음역자의 구성 원리







1장  의식주·풍속


일본 도굴꾼이 만든 고려장|몽골 침입 이후 우리나라 대표 개인 진돗개|왕이 만든 음식, 탕평채와 신선로|관공서인 다방|부동산 중개업소가 된 복덕방|집안에서 쫓겨난 사람들을 가리키던 거지|고춧가루 없는 김치, 고춧가루 있는 김치|같은 언어를 사용한 고구려, 백제, 신라|‘신체발부 수지부모’라 자르지 않았던 머리, 그렇다면 손발톱은?|백의민족인데 흰옷을 못 입게 해|신라와 고려에서는 남매간에도 혼인이 이루어져|감주가 술이야!|왜군이 지은 최초의 고층 빌딩|소주가 약이라니?|화장은 신분의 상징|우리나라의 봉선화 물들이기가 서양 남자들의 매니큐어|장맛이 집안의 운을 좌우해|남자가 태교를?|절이 국수 공장|먹고살기 힘든 시절 돌잔치를?|작은설인 동짓날|어른 앞에선 벗어야 했던 안경|뚱뚱한 양귀비가 미인?|세상의 중심은 여성이었다|약소국의 희생물, 공녀와 정신대|새해 풍속인 소발|통행금지까지 해제된 정월 대보름날|공무원인 무녀|액세서리는 멋쟁이의 상징일까, 신분의 상징일까?|옛날 여자들의 화장품|상여의 공포(功布)가 최고의 생리대|조상들의 데이트와 연애결혼|임금의 허락으로 이루어지는 양반가의 이혼|서명(Sign)|화장실이 있는 집은 부자|화장실에서의 뒤처리|귀양 간 코끼리|조선시대의 신도시 건설|혼수는 신랑이 준비해야|목욕은 공중목욕탕에서|돼지고기는 발해인들의 주식|외국에 건설된 코리아 타운|옛날에도 공익광고가 있었다|조선시대판 룸살롱|매 맞는 구한말의 집배원|부부가 함께한 출산의 고통|거웃으로 만든 붓|조선시대에는 씨름을 금지하기도|어머니의 성을 따르기도 한 고려시대|일제의 강요로 실시한 창씨개명에 항거하는 방법|산 사람을 죽은 사람과 함께 묻는 풍속인 순장|침대를 사용한 고구려인|하루에 두 번 먹은 밥|신라시대 여왕의 결혼|한국인 성씨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목화가 들어오기 전 서민들의 옷|옛사람들의 스포츠|우리나라 인구|소나무가 많은 우리나라|양치질에 사용한 칫솔|주막, 목로주점, 색주가|고려시대의 균등 재산 분배|‘서울’은 수도의 호칭|수작 부리다|오렌지족은 옛날에도 있었다|남녀 모두 착용했던 귀걸이|남녀노소, 지위 고하에 관계없이|어울려 피운 담배|삿갓과 도롱이 그리고 나막신|계란은 임신부 금기 음식|밤에는 빨래를 널지 말라|오른쪽으로 치마를 여미면 상놈?|미용사원 매분구|옛날 여자의 취미 생활|왕비나 후궁, 양반집 부인들의 트레머리|살결 고운 방앗간집 딸|여덟아홉 살이면 혼인을 해|신라시대 귀빈과 아내의 동침|선사시대의 조개무지는 쓰레기장|옛날부터 많았던 무궁화|세계적인 명산, 금강산|천한 이름과 여러 이름을 가진 사람들|옛날의 메이데이|쇠금(金)자를 쓰는 김씨를 금씨라 하지 않는 이유|사치품 과자|서울은 시골 사람들에게 무서운 곳|설날에 떡국을 먹는 이유|매와 개는 최고의 애완동물|수박은 금기 식품, 귤은 진상품|고추 없는 김치, 호나라에서 전래된 후추|인삼 하면 고려 인삼|조선시대에도 운하를?|비단 도배|고급 음식인 잡탕|일제가 만든 좌측통행|금지되기도 했던 감자 재배|조명용으로 사용된 고래의 눈|아이 입양|악귀를 물리치는 불꽃놀이|할아버지나 아버지의 지인(知人) 천 명이 쓴 천자문을 선물받은 첫돌|닭은 길한 징조|교통, 운반, 사냥의 수단으로 쓰인 스키|우유가 약?|매를 아홉 대 맞아야 하는 정월 대보름|중국에서 유래된 보신탕|조선을 세운 이성계가 미워서 만든 떡국|지팡이를 하사받은 일흔 살 노인들|열두 달 열두 가지 떡|온돌방 생활|엄격하게 처벌한 성범죄|왕릉에서 발달한 음식, 두부|촌수(寸數)|환향녀가 화냥년으로|전쟁터에서 시체를 처리하기 위한 장례|바둑을 즐긴 고구려 사람, 바둑 금지령을 내린|세종대왕|기혼 남성의 상징물, 상투|오뚝이, 꾹꾹이 등의 어린이 장난감|고구려의 혼수품은 수의|개화기에 일본에서 전래된 화투|출생의 계통을 표시한 성씨|가족의 호칭인 택호(宅號)|전문적인 이야기꾼인 전기수(傳奇叟)|처서 이후 산에서 거풍하는 남자들|남편의 신분이 아내의 칭호 좌우|전쟁터에서 끓여 먹던 청국장|차례(茶禮)|옛날 사람들의 교통수단|옛날의 숙박시설|조상들의 바캉스|신분에 따라 신발도 달라|부여의 5부는 윷놀이의 기원|우리만의 식사도구 숟가락|불을 나누는 한식|귀족 음식인 잔치국수|약으로 사용된 설탕|신분에 따라 달랐던 임금에 대한 배례(拜禮)|역참제도에서 나온 말, 한참|전화기로 삼년상 치른 순종|우리나라 최초의 국제결혼|당백전으로 방탄복 만들어|육체적 고통을 이겨내면 성인으로 대접|고기를 먹지 않은 우리나라 사람들|금연령|고구려 토속 음식인 된장|옛날 사람들의 평균수명|나라에서 노총각(?)과 노처녀(?)의 혼인을 지원|고상가옥에 산 가야의 귀족|팥장|잡채 판서|밸런타인데이|보쌈은 양반이 노비에게 내려준 음식|아내의 머리카락으로 삼은 짚신|동지에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돈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맛, 전어|여자들에게 최고 인기 상품, 두 갈래 무|남편의 안녕을 비는 봄 쑥떡|차례상의 삼색나물|설날의 세뱃돈은 붓값과 책값|최고급 장롱은 오동나무 장롱|‘짐작’이 술과 관련 있는 말?|하지에는 감자를 먹어|정월 대보름에 부스럼을 막기 위한 부럼 깨기|임진왜란 때 만들어진 파전|‘말띠 해 태어난 여성이 드세다’는 것은 일본의 속설|석류꽃을 지칭한 홍일점|조선시대에 발행한 기념주화, 별전




2장  종교·예술·교육


오늘날과 다른 최초의 애국가|옛날의 공소시효|과거시험의 성적 평가|오늘날의 신문인 조보(朝報)|임금에 대한 충보다는 부모님에 대한 효를 중요시|옛날의 대중가요|옛날의 가수인 가자(歌者)|옛날의 군악대|소설과 시의 출판|초등학교인 서당|우리나라 최초의 대학|옛날 학생들의 시위|시험을 치기 전 먹거나 붙인 엿|과거 합격자의 특전|족보를 만든 까닭|아무나 두드릴 수 없었던 신문고|일요일과 칠요일|변사체를 검시해 사인을 밝힌 조선시대|암행어사뿐 아니라 공무 출장에 사용한 마패|옛날의 신분증인 호패|조선의 전문직 여성인 의녀와 다모|조선의 여인 부대|조선시대의 야동(冶動)|천문과 관계있는 개천절 의식|조선시대의 보석제도|용무늬로 만들어진 범종 고리|관리들의 점수를 매기는 포폄(褒貶)|여기자는 결혼을 해야|옛날의 예능인|궁정화가들의 집합처, 도화서|규방 교육|학교에서 준 혼인증서|학생들에게 생활비를 주는 학교|삼년상|과거시험 예상문제집|일본의 영향으로 불길한 숫자가 된 ‘4’|전체 인구의 3퍼센트에 지나지 않았던 양반|옛날의 삼심제|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춤인 강강술래|일주일에 두 번씩 별식이 주어진 성균관 유생|조선시대의 스승의 날|과거를 위한 사교육 열풍|수험생을 둔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것|옛날의 성교육|조선시대의 피임법|과거시험에서 커닝하기|과거에서 생겨난 용어 ‘관광’과 ‘압권’|조선시대 이름난 집안의 조건, 불천위 사당|사내아이의 배냇머리로 붓을 만들어|옛날의 책방|우리나라 최초의 순교자|무형극장|초등학교보다 수준 높은 서당의 교재|고구려시대에 벌써 도서관이?|당나귀 바람|기술 유학생|최초의 영세자는 여성|조선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탈을 쓰고 탈춤을 추는 까닭|영혼불멸 사상|서당 졸업 후 진학 현황|조선시대의 수능|옛날의 영재교육|어른들만의 피규어|형벌에서 나온 말인 ‘도무지’|임진왜란으로 사라진 분청사기 기술|쌍영총과 석굴암|함부로 사용할 수 없었던 호칭인 ‘선생’|댓글|크리스트교의 전래는 신라시대에|스님은 장인(匠人)|승려들만을 위한 시장인 승시(僧市)|휴대용 불상인 연가칠년명금동여래입상|불교신자들은 왜 합장을 할까?|불교에서 온 말인 ‘현관’|불교에서 유래한 고참과 신참




3장  과학·기술·천문·의학


태아의 성 감별|억울하게 죽은 귀신 때문에 생기는 질병|군사 장비로 사용된 연(鳶)|실존 인물인 홍길동|2000년 전부터 사용한 나침반과 의학용으로|사용한 자석|기상관측대인 첨성대와 서운관|앙부일구와 자격루|아라비아 숫자를 대신한 산가지|옛날의 통신 방법|조선시대의 로켓, 신기전|현대의 과학기술로도 풀 수 없는 에밀레종의 제작 기술|옛날의 냉장고|고인돌의 50톤 덮개돌을 어떻게 옮겼을까?|관리가 되려면 구구단은 필수|환경오염 방지시설인 물챙이|혜성은 반란의 예고편|삼국시대의 태풍 관측|김만중의 지구구형설|한반도에서의 지진과 화산 폭발|달력에서 함께 사용한 음력과 양력|옛날의 조명|유기농법의 농업|민간요법으로 사용된 인분|적조현상|고종의 성묘를 위해 만들어진 전차|봄비는 ‘일비’|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망종 보기’|시대의 고민덩어리, 황사




4장  제도·법률


조선시대의 군의관인 심약|성곽에 웬 대나무|조선시대의 소방서, 금화도감|모내기의 금지|탈해왕은 대장장이의 아들|동이(東夷)는 오랑캐|개방형 교도소|엄하게 처벌한 간통죄|임기 마친 수령에게 주던 전별품|한강을 건널 때의 운임|조선시대에 벼슬할 수 있는 나이|우리나라의 명약인 우황청심원|자연이 먼저 알아차린 나라의 변란|광혜원을 설립한 이유|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십간십이지의 의미|서양보다 앞서 만든 비행기|세계적인 도자기 기술과 활자 기술이 전승되지 않은 이유|한강에 놓인 배다리|소는 노동과 재산 축적의 수단|조선시대에도 UFO가 있었다|기상 오보는 바로 처벌|유리 대신 기름종이로 만든 세계 최초의 온실|수의사 역할도 했던 일관(日官)|한련초로 머리 물들여|오등작제도|옛날 관제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말|관청 용어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말|여든 살이면 무조건 관직을 내려|옛날의 서머타임제|대마도는 조선 땅|잡색군과 예비군|서재필 박사가 만든 식목일|가짜 뉴스의 제공자|금주령|오늘날보다 더 많은 지원을 받은 장애인|토지를 사고팔 때 거래 사유를 적어야 계약 가능|민정문서|임진왜란에 참전한 흑인 용병|통행금지 실시|공신녹권과 공신상훈교서|우리나라만의 연호 사용|옛날에도 변호사가 있었을까|관리의 탄핵|백성은 지배층에 봉사하는 존재|관기의 임무|서양보다 앞서 실시한 여론조사|상관이나 윗사람을 함부로 고소하면 위법|여군이 있었던 가야



5장 경제생활


조선시대의 어음|노비의 매매 가격|서명 대신 그려넣은 좌촌|개성상인의 활약|조선시대의 토지거래허가제|옛날의 주식, 고본|고금리 대출은 처벌 대상|‘땡전 한 푼 없다’에서의 땡전은 당백전|화폐위조범은 중죄인|돈행이 아니라 은행|기업 부도, 판셈|노비의 봉급|그림으로 나타낸 상호|옛날의 공익 복권인 십층계|행상의 면허증|수입대체 상품인 상감청자|소송료로 지불했던 질지(作紙)|소금을 차지해 동아시아를 지배한 고구려|주판셈|시전상인과 허시|관리의 봉급|서원에서 고리대금업을?|고려시대에 절에 주었던 양조권|최초의 은행 대출자의 담보는 당나귀





6장 정치·군사·외교


광해군은 최고의 외교전략가|삼국시대가 아닌 가야까지 사국시대|신라가 아라비아인의 영원한 이상향|수양제의 백만 대군이 패한 까닭은|백제 근초고왕은 해외 식민지 건설|해외에 군대를 보낸 고려와 조선|서자 차별은 모자라는 벼슬자리 때문|사대정책은 당당한 외교정책|외국어 몰입교육을 실시한 조선|철을 차지하려고 고구려를 침입한 당나라 태종|간도는 우리 땅|중국의 동북공정|우리나라를 서양에 소개한 최초의 문헌, 《하멜표류기》|신라의 장보고는 국제무역의 개척자|개혁적인 승려들의 모임, 땡추|일본과의 무역마찰로 일어난 임진왜란|대외 관계에서 쓰인 공식 언어|붕당정치는 오늘날의 정당정치|미륵신앙이 깃든 매향(埋香)|태극기의 탄생|삼국시대에 시작된 지역 대립의 역사|여유로운 충청도 사람들의 성격|우리나라의 승리로 끝난 임진왜란|징병제의 시초, 경당|위만조선이 중국의 식민지?|옛날 군인 봉급|대통령의 상징인 봉황|최초의 사회주의 경제학자 정약용




7장 궁중생활


사치를 위해 장사에 나선 고려 왕실|왕위에 오르지 못한 왕의 아버지, 대원군|왕권을 상징하던 물건|왕의 묘호인 ‘조’와 ‘종’의 의미|‘조’도 ‘종’도 아닌 임금의 호칭|고려시대 임금 묘호에 ‘충’이 들어간 이유|임금의 똥이 꽃이래?|내시의 거세|화성 건설의 DVD|도리도리 짝짜꿍은 왕족의 교육 방식|조선시대 내명부의 등급|임금은 모든 궁녀들의 남편|왕이나 왕비의 목욕|금혼령|농민들에게 모범을 보이던 친경과 친잠례|조선의 왕릉|태묘|임금의 이름자는 함부로 쓰면 안 돼|전하와 폐하|매화틀|조선시대 임금에게 많았던 부스럼과 피부병|추녀 밑에 설치한 부시|왕의 친인척 부정을 막기 위한 출가|조선시대 임금들의 바쁜 일상|조선의 의술|대령숙수와 잔치 음식|풍수 영향으로 장남보다 차남이나 3남이 정치를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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