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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구농장 무안 황토밭 유기농 고구마

    고구마와 유기농에 진심인 팔구농장에서 정성스레 황토밭에서 키운 유기농 고구마
  • 판매가 : 17,000원 13,600원   20% 할인D-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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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러앉은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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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기사

 붉은 황토밭 유기농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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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할인 문의가 많아! 할인을 한 번 더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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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모이는 행위 그것 자체가 무엇보다도 강력한 자극제이다.  


프랑스의 사회학자인 에밀 뒤르켐(David-Émile Durkheim)은 집합적 열정이란 개념을 설명하며 위와 같이 말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이는 이들은 사회관계(inter-social) 감성이라는 것을 경험하는데, 이때 느끼고 공유 되는 것들이 해당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 갈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습니다. 과밀화 과경쟁, 다포세대 등 과속 성장 속에서 놓쳐야했던 것들이 많았던, 시대.


속도와 경쟁이 꿈들대는 한국에서 우리가 버티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한 사회학자는 불금을 예로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찌기 우리에게는 강강수월래가 있었고, 노동을 나누는 품앗이가 있었으며, 상을 당한 집에가서 곡을 나누고 장례를 함께했고, 온 마을이 아이를 같이 키우고 돌보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더하여 노래방에는 붉은 노을이 있고, 월드컵에는 붉은 악마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함께 사는 민족이었고, 같이 나누고 힘을 보태는 관계였습니다.



어느 때인가부터 다들 예민해져있습니다. 아마 저부터 그럴테지요.

상대가 나를 속이진 않을까?

의구심이 들고. 불만이 생기면,

나를 기만한다는 생각에 울화가 치밀기도합니다.

속도. 효율. 지속 가능성. 이란 글자가 지배하는 21세기.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알면서,

효율과 편의보다 가치를 두던 것이 있었음에도.

배달민족이라 자긍심을 갖고 하루를 일구던 사회가,

배달의 민족이 되어 더 낮은 임금으로 새벽 배달을 하고, 주문을하고, 그 주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낮과 밤이 바뀌고, 사람에게 시달리고,

본인은 근무하지 못할 일자리를 만들고, 일자리 창출, 서비스 편의성 증대라고 부릅니다. 


초등학교 급식시설이 로봇화 되면, 

정말 효율적이라고 좋은 걸까요? 사람이 뜨거운 열을 마주하고 조리를 하지 않아도 되니, 조리사의 건강을 챙기는 일이 될까요?

조리사의 생계를 빼앗는 일이 될까요?


정답은 모르겠습니다. 

허나 분명히 보이는 것은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그렇지만,


이라는 단어로 문장을 시작해 자신의 일년을 하루 같이 일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분명히 보입니다. 


무안 황토밭 김진원 김경리 이은희 김시암 농부님의 유기농 고구마를 소개합니다. 딴지에서 소개하고 알릴 수 있어.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붉은 황토밭에서 자라는 김경리농부님의 유기농 고구마는 로케트 배송은 할수 없습니다.

택배도 3회만 합니다. 농사에 전념하려면 여유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다들 비료로 고구마를 크게 키우는 시대에서 왕방울 고구마를 재배하지 않습니다.

제 크기 대로 큰 녀석들이지요. 


농약 한번 살포하면 좀 더 편할 일인데, 

그렇게 하지 않아 늘 몸이 바쁩니다. 제초제를 하지 않으니 온 밭의 풀을 직접 매야 합니다.

비가 오면 걱정입니다. 살균제를 뿌리면 걱정이 없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오면 땅이 습해져서 고구마가 상할까봐 발을 동동 굴러야합니다.

해서 물길을 수시로 둘러야합니다.

이외에도 또 여러가지 것들이 있습니다.

고구마는 여타의 판매 먹을거리 처럼 바로 먹을 수 없고, 손질해야하고, 조리해야합니다.

물론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요.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재배한 유기농 고구마!

또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구매하고 먹어야 하는 유기농 고구마!!

맛 보아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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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3일 발송. 월,수,금 당일 오전 9시 주문까지


■ 택배사

로젠택배


■ 배송비 무료

제주 및 도서 산간지역 5000원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보관 


#고씨왔는가

01 고구마는 살아숨쉽니다.

02 박스채로 닫아 놓으면 숨막혀 상합니다

03 습기가 있으면 쉽게 상해요

04 온도가 너무 낮아도 힘들어하죠

05 이렇게 보면 예민한 녀석 같지만 살아있는 녀석이다 생각하면 당연한일입니다.


00 택배 받으시면 고구마를 박스에서 꺼내서 말려주세요!

00 특히나 날씨가 추운날은 박스안에 있으면 온집안의 습기를 고구마가 끌어당겨 스스로 괴멸합니다

00 온도는 10도씨 전후, 바람이 통하게! 그리고 택배 받자마자 말리기!! 


먼 곳에서 친구가 찾아오면 반갑지 아니한가 라고 되뇌는 것처럼

먼 길을 달려온 고구마 택배가 오면 


우리가 제일 먼저 할 것은 

인사해야 합니다!

인색하게 박스채로 두지 말고, 

인사해 주세요!


"고씨왔는가!" 하고 반갑게 맞이해주세요.


고구마는 받자마자

놀이터에서 놀다 오고,

군대 갔다가 휴가 나와서,

허물 벗고 튀어 가는 아이처럼, 군복 벗은 청년처럼.

한 꺼풀 벗어야 합니다.


#집에왔잖아요!!


고구마는 살아 있느니!

#고씨왔는가 하고 맞이해주세요!



#임금님귀는고구마귀

#박물관도살아있고, 고구마도 살아 있다.

#바나나우유는하얗고

#고구마는살아있다.



말린 고구마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서로 닿지 않게 잘 쌓으면 됩니다!

층층은 신문지로 그리고

고구마는 서로 떨어뜨리고!



 


 





딴지마켓 락기




20세기의 겨울 풍경 중 기억나는 하나는 리어카에 철제 통을 얹고 군고구마 파는 사람들이다. 그 앞을 지나가다 보면 배가 고파지는 냄새도 냄새지만, 대체 어떻게 구웠는지 흉내 내기 어려운 맛을 냈다는 거다. 시골에서 따라 해 본다고 나무로 불 피운 자리에 구워보았지만, 그 맛이 나질 않더라. 역시는 역시구나라며 기억 속에 저장만 해놓았다.



21세기에 접어들고 길거리 음식으로 군고구마는 많이 사라졌다. 물론 아직 간간이 보이긴 하지만, 에어프라이어가 나오고 전자 오븐도 나오게 되면서 더욱 입지가 줄어들었다.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은 고구마



20세기에 군고구마 많이 접했다고 했잖은가? 그래서 그런지 오랜 옛날부터 대대손손 고구마를 먹었겠거니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한반도의 고구마 역사가 은근히 짧더라. 5,000년 전부터 고구마를 재배했다는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와 비슷하겠더니 생각하다가 고작 200여 년 전인 18세기에 고구마가 한반도에 들어왔다는 말을 듣고 많이 놀랐다.


게다가 18세기부터 본격적으로 재배의 박차를 가한 것도 아니다. 현재의 구황작물이란 지위와는 다르게 당시 농업 기술로는 생각보다 재배가 어려웠고 상대적으로 재배가 쉬운 감자에 밀려 재배가 활성화되지 않았다고 한다. 20세기에 접어 들어서 그나마 본격적으로 재배되었다고 하니 생각보다 우리와 밀접하게 된 지가 얼마 되지 않는다. 물론 요새는 농업 기술이 좋아져 재배가 까다로운 작물의 지위는 잃고 많이 재배되고 있지만 말이다.




유기농 고구마



아무리 재배가 쉬운 작물이 되었더라도 그냥 냅둬서 잘 자라는 건 없다. 논농사, 밭농사 가리지 않고 험난한 자연과 벌레나 미생물과의 처절한 전투를 수차례 치러야만 원하는 농산물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유기농 재배라면 얘기가 또 달라진다. 난이도가 확 올라가기 때문이다. 농약 한 번 뿌리면 되는 일을 일일이 사람 손을 써야 한다. 대표적으로 제초제를 뿌리지 못하니 잡초를 하나하나 뽑아줘야 하는 일이 있다. 제초 해 본 사람을 알겠지만, 잡초는 뿌리까지 뽑아야 하는 무지하게 손이 많이 가는 중노동이다. 



팔구농장을 운영하는 부자의 정겨운 모습. 밭이 엄청 붉어서 사진이 온통 붉어보인다.



부자(父子)가 운영하는 팔구농장은 그 힘들다는 유기농으로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다. 업력도 무려 35년이나 된다. 처음 업력을 들었을 때는 고개가 갸우뚱했다. 35년이면 유기농이 크게 대두되기 전부터 유기농으로 고구마를 재배했던 거 아닌가 해서다. 무슨 사연이 있나 싶었다. 




답은 부자 중 아버지인 김진원 농부께 들을 수 있었다. 과거 대를 이어 농사를 짓는 젊은 농부였던 시절인 60~70년대. 당시 농약이 나오기 시작하고 효과가 혁신적이어서 농약을 들처 메고 밭에 신나게 뿌렸더랬다. 하루 종일 농약 뿌리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주변 사람들과 부모님이 왜 그렇게 비틀거리냐고 화들짝 놀라 다가왔다고 한다. 스스로 자각하지 못했지만, 많이 비틀거리고 힘이 빠진 모습, 흔히 말하는 농약 중독에 걸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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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김진원 농부님은 걱정이 많아졌다고 했다. 사람에게 이렇게 안 좋은 농약을 작물과 밭에 뿌리는 게 맞는가에 대한 걱정. 오랜 고민 끝에 농약을 뿌리지 않고 농사를 짓는 법을 찾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유기농이란 말조차 생소할 때부터 자신이 직접 겪은 일로 인해 시작한 일인 거다.


농장 취재를 하다 보면, 오래 농사를 지은 농부들에게 흔히 듣는 에피소드 중 하나가 농약 중독이다. 그래서 다들 걸리는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그리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굉장히 지독한 기억 중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요새 농약과 과거 농약은 많은 차이가 있고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그 기억을 쉽사리 없애지 못한다. 그리고 그 경험을 딛고 유기농 농사를 관철하게 하기도 한다. 역시나 김진원 농부님에게도 굉장히 지독한 기억 중 하나였던 거다.




전남 무안의 붉은 황토밭


색 보정을 한 게 아니라 밝기만 조절한 거다. 날이 흐려서 그런가 더욹 불게 찍혔다.


농약을 치지 않고 유기농으로 재배한 지 35년이나 된 땅이다. 본인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다른 곳보다 유독 더 붉다고 느껴진다. 농약을 뿌리지 않는 땅이라는 생각이 드니 손으로 만져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고구마 밭이라 손으로 바로 만져보았다.



밭 양쪽에는 바다가 펼쳐져 있다. 해풍이 부는 곳이란 것. 해풍에는 각종 염분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바다와 인접한 곳에서 재배하기 힘든 작물과 용이한 작물로 나눠지며, 고구마는 후자에 속한다. 그래서 해풍으로 인한 병충해가 적다는 말도 있으며, 각종 미네랄 덕분에 잘 자란다는 말도 있다. 전라도에서는 해풍과 작물의 상관관계를 지속해서 연구중에 있다. 



휴지기라 그런지 더더욱 붉은 느낌이다.



고구마는 대략 120~150일 정도 지나야 재배가 가능할 정도로 생각보다 오랜 생육 기간을 가진다. 그리고 생육 온도도 15~28℃에서 자란다곤 하지만, 왕성하게 자라는 온도는 30~35℃ 로 꽤 더워야 맛이 좋아진다. 땅에 물 빠짐이 좋아야 한다. 고구마는 뿌리를 먹는 거라 물 빠짐이 좋지 않으면 크기도 작아지고 작황도 나빠지기 때문이다.



빛과 날씨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붉게 보인다.



무안의 기온은 한반도 남쪽에 위치해 서울보다는 확실히 온화한 기후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약간 기울어진 황토밭이라 물 빠짐 또한 좋아 고구마가 잘 자란다.




호박고구마와 베니하루카


호박고구마!! 호박고구마!!



요건 한입 베니하루카라고 아주 작은 거고, 큼직한 것은 너무 높게 쌓여 있어 찍지 못했다.



팔구 농장의 고구마는 호박 고구마와 베니하루카다. 호박 고구마의 품종은 안노베니, 베니하루카는 말 그대로 베니하루카가 품종이다. 호박고구마는 속이 노랗고 호박 맛이 도는 품종의 통칭이라 품종까지 세세히 알 필요 까지는 없고 베니하루카는 어쩌다 보니 품종 이름이 상품명이 된 케이스인데,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또 많이 들어본 말이 물고구마 밤고구일 거다. 그런데 물고구마 밤고구마는 품종 이름이 아니다. 본인도 많이 헷갈렸는데, 이 둘은 숙성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점질이라는 거다. 막 재배한 고구마는 전분이 많아 퍽퍽한 식감을 가지며, 물고구마는 숙성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전분이 당분으로 변하여 말랑해진다는 것이다. 다들 아실 것 같지만, 본인이 헷갈려서 한 번 적어보았다.




고구마 탄산 없이 먹어보기


고구마를 먹는 방법은 어마어마하게 많다. 쪄먹거나 구워 먹거나 가루를 만들어 타 먹거나 죽으로 만들어 먹거나. 말 그대로 각양각색으로 먹는다. 그렇기에 이것저것 시도해서 알려드릴 엄두가 나질 않는다.


본인, 고민 끝에 근본 중의 근본인 쪄먹기와 구워 먹기를 해보기로 하였다. 구워 먹기 또한 진짜 장작으로 할 수는 없으니 전기 오븐을 이용하기로 했다.







수분이 촉촉하게 베어 들어가 있다. 먹으면 퍽퍽하지 않고 적당한 물기와 단맛이 골고루 퍼진다. 물론 수분이 들어간 만큼 맛이 진하지는 않지만, 수분 촉촉 고구마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다.






수분이 많이 날아간 모습이다. 수분이 날아간 만큼 퍽퍽한 식감이다. 하지만 그만큼 맛의 응축이 일어나 고구마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맛도 더 잘 느껴진다. 


먹는 이야기만 썼는데, 고구마는 먹는 방법만큼이나 보관 방법이 중요하다. 뿌리 작물이라 수확을 한 다음에도 살아있기 때문에 냉장실에 두지 말고 상온에 두어야 한다. 그래야 점차 단맛도 올라오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산지 직송 유기농 고구마의 매력



유기농이라서 더 맛있다는 건 거짓말이다. 하지만 맛있는 고구마가 유기농이라면 굉장한 이점이 된다. 무안의 팔구농장 고구마는 무척 맛있고 유기농이다. 고구마밭에서는 다른 작물을 재배하지 않고 고구마만을 재배하는 뚝심도 있다. 생육기간이 120일이 지나고 재배하면 나머지 기간은 관리만 계속한다. 고구마에 진심인 셈이다.


좋은 땅에서 기른 유기농 고구마는 산지에서 집으로 바로 배송된다. 그렇다고 따서 바로 보낸다는 의미는 아니다. 수확을 한 번에 해서 보관하기 때문에 숙성이 잘 된 고구마가 집까지 배송되는 셈이다. 여기서 이점이라면 고구마가 이동을 많이 하지 않아서 작물이 받는 스트레스가 적다는 거다. 


땅관리, 심기에 수확, 숙성까지 한큐에 다 하는 농장에서 직배송되는 맛있는 무안의 유기농 고구마. 드셔보시길 바란다. 추천드린다.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팔구농장 황토밭 유기농 고구마
제품설명 35년 유기농 농작물을 재배해온 팔구농장의 황토밭 유기농 고구마
검증단평 락기 농작물이라 매해 작황에 따라 맛이 달라지지만, 팔구농장은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보장한다. 군고구마 강추다.
추천대상 고구마를 좋아하시는 분. 유기농 제품을 찾는 분.
비추대상 고구마를 싫어하는 사람. 탄산 있어도 고구마 안 드시는 사람.
제품상세정보





구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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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별점 글쓴이 날짜
35 맛있습니다 황대장 2024-02-27
34 너무 맛있어요 굼미 2024-02-26
33 정착 [1] 하리아빠 2024-02-25
32 너무 좋습니다 llmk28 2024-02-25
31 다시할인? [1] 짱구지 2024-02-24
30 좋음 오봉산 2024-02-18
29 가성비짱~ 짱구지 2024-02-18
28 너무 맛있어요~~^ 짱구지 2024-02-14
27 맛좋은호박고구마!! 짱구지 2024-02-13
26 맛있어요 토마토맘1004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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