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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파인프라 치약 (100g) - 드디어 찾아낸 치약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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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 기념! 

아래 여행용 샘플들을 

무조건적으루다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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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샴푸      파나세아 비누

 

 

 

 

★공지★

(주)제우메디컬 치약에 관한 조성물의 특허 2건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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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퍼그맨

 

치약 만드는 회사들은 말한다. 

 

"우리 치약은 충치 예방에 치석 제거는 물론 치주염도 안 생기게 해줍니다."

 

그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왜 치과를 찾는 사람들은 줄지 않고 있는 것일까?'

 

이 의문이 하나의 치약을 만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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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제가 아닌 약으로 만들어보자."

 

제품 개발에 임하는 각오였다고 한다. 

 

당연히 시행착오가 많을 수밖에 없다. 우선은 치아에 좋다는 약재를 다 때려넣었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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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치'약' 다워지긴 했으나 생산 원가가 엄청나게 올라갔다고 한다. 도저히 팔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는 말이다. 그렇게 기술력 싸움이 시작되었다. 적당히 넣는 대신 원료가 가진 효능을 극대화하는 조합을 연구해 원가를 낮추기로 한 것이다. 이렇게 뭔가 다른 치약, '파인프라'가 만들어진 거였다. 

 

어떻게 다르냐고? 일단 아래 실험부터 보여드려야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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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대상으로 선택된 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렸을 법한 P치약 이 두 개의 치약을 각각 태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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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모습부터 다르긴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그래서 뭐가 좋은데?' 싶으실 거다. 진짜 차이는 냄새에서 드러났다. (이게 전달되지 못하는 게 아쉽다.) 

 

파스텔톤으로 야들야들해보이던 P치약은 불을 대자,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반면, 파인프라 치약은 한약성분 때문에 거무튀튀한 색깔이지만 절에서 향을 태우는 듯한 냄새가 난다. '탄다'는 것은 높은 열에 의해 원료 속의 원소들이 산소와 결합하는 현상이다. 따라서 타는 모습은 원료의 화학적 성질을 드러낸다 할 수 있다. 두 치약에 쓰인 원료의 질적 차이가 이런 반응의 차이를 만들어낸 것이라 볼 수 있단 말이다. 이 차이를 고집하기 위해 파인프라 치약은 비싸질 수밖에 없었다. 원가를 줄였다고 하지만 100g에 15,900원(그램 당 159원), 대한민국에서 판매하는 치약 중 최고가 수준이다. 

 

솔직히 말하면, 원료의 질적 차이만 가지고 좋은 치'약'임을 단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더구나 딴지마켓은 '은하계 최저가'를 지향하는 마켓 아닌가. 그럼에도 이 비싼 치약의 판매를 결정하게 된 건 판매 후보에 오른 여러 치약 중 단연 압도적으로 사용해 본 이들의 반응이 좋았기 때문이다. 주위 사람들은 물론, 나를 포함한 딴지그룹 직원 상당수가 장기간의 사용을 통해 검증에 나섰다. 

 

개인적인 첫 느낌은... 

 

'어금니 시리다'였다...

 

그것도 정확하게 임플란트한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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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 생긴 턱 아래의 양쪽, 

다른 치아의 뿌리보다 짙은 색깔로 가늘게 박혀있는 것들이 본인의 임플란트다.

왼쪽은 어렸을 때 치료하다 깨져서 저리 됐고

오른쪽은 덮어씌운 게 성장함에 따라 맞지 않게 되더니 남은 치아에 무리가 가서...

 

사실 이것은 입점 문의 때부터 예고된 바였다. 만약 평소 치아나 잇몸 상태가 안 좋았다면 이것을 나아지도록 하기 위해 우리 몸에 뭔가 반응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마치 감기에 걸렸을 때 면역들이 활발하게 움직여 몸에 열이 나게 되는 것처럼. 

 

 

그렇다. 어렸을 때부터 제과업계의 VIP된 이 몸, 그렇게 치과에 돈 많이 쏟아 부었음에도 아직도 군것질 거리를 하루종일 씹어대고 있는 이 몸의 임플란트 부위가 상태 좋을 리 없었던 거다. 

 

그런데 정말 처음에 느껴졌던 '이 시림'이 상태 호전을 위한 반응이었는지 닦으면 닦을수록 나의 임플란트 부위는 시리지가 않아졌다. 금속제 이빨 두 개를 지녔음에도 전혀 실감 못 하며 살아오던 내가 이런 검증 경험을 했으니 내 어찌 추천을 날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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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들도 이 파인프라 치약을 팔아주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아무리 파인프라 치약이 좋아도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주의할 점이 있다. 

 

바로 이거 쓰다 다른 치약 쓰다 하면 안 된다는 것. 

 

양치질이란 건 이빨에 보호막을 씌우는 작업이다. 이렇게 해서 씌워진 보호막을 치면막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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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는 이 치면막이 8시간 이상 지속된다. 그래서 자고 일어난 아침에도 입 안이 텁텁하지 않고 개운한 것은 물론, 이빨에 잇똥이 앉질 않고 뽀득뽀득하더라는 후기가 줄줄이 올라오고 그러는 거다. 

 

그런데 양치 효과가 3시간도 채 안 가는 저가 치약으로 또 닦으면 어떻게 되겠나? 

 

당신의 이빨을 입 속 세균으로부터 보호해주던, 완전 뽀다구 나는 고가의 장비가 허접한 장비로 다운그레이드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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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적응 안 돼...

 

좀 까다롭다고? 

 

30대 나이에 임플란트 두 개 달고 사는 나다. 이빨 갖다 장난 안 친다. 속는 셈 치고 파인프라 하나만 진득하게 써보시길 바란다. 자고 일어난 아침, 입 안이 달리 느껴질 테니.

 

주의사항들을 지켜가며 썼는데도 보람이 없었다는 분들은 환불하셔도 좋다고 한다. (그만큼 자신 있다는 얘기겠다.)

 

기타 자잘한 제품 특징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정말 자신있게 추천드릴 수 있어, 쓰는 동안 심장이 빠운쓰빠운쓰했던 파인프라 치약의 소개를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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