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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쓰담쓰담-강아지용 영양제

    흡수 빠른, 맛있는 프리미엄 종합영양제(말고기,오리스틱)
  • 판매가 : 25,000원  

    • 판매자 :
      영인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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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기사

딴지마켓 잘은모름




군산에서 나는 특산물 ‘흰찰쌀보리’라는 것이 있다. 식이섬유가 일반 쌀보다 7배, 밀보다 3배 많은 특별한 작물인데, 이 작물을 응용해 애견 간식을 만든 회사가 있다. 지역 상생과 일자리 창출 목적으로 만들어 진 후 소셜벤처기업, 농림축산부 예비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하고 있는 영인 바이오다. 군산의 농어업 생산자와 직접 연결하여 흰찰쌀보리나 꽃게같은 여러 지역특산물 최대한 활용,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반려동물 영양제 쓰담쓰담은 추르 형태로 되어 있다. 업체 대표가 집 앞에서 몸이 아픈 유기묘를 발견해서 사료를 주려했는데 먹기 힘들어해 물에 적셔 으깨주었더니 잘 먹는 것을 보고 추르 형태로 간식을 제작하자고 의견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생산된 영양제는 지속적으로 유기견 센터에 지원되고 있으며 반응도 아주 좋다고 한다.

 식이섬유와 유산균은 물론이고 특허받은 공법을 통해 흡수 촉진된 콜라겐, 눈 건강에 좋은 아로니아 등, 여러 영양 성분을 담으면서도 기호성을 위해 오리맛, 말고기맛으로 생산되었다. 추르 형식이기 때문에 사료나 간식과 함께 줄 수 있고, 단독으로 급여도 가능하다.


쓰담쓰담이 어떤 제조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았다. 2003년 세워진 이 제조 공장은 국내에서  애견 간식 부분 중 1호로 해썹 인증을 취득한 곳이다.  딱 봐도 제조 공장이 아주 크고 여러 용도의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간식을 제작하는데다 해썹 인증 조건을 만족해야한 이 정도 규모를 갖춰야하는 건 당연했을 것이다.

 


에어 샤워실을 지나 추르 간식 생산 시설에 입성해 보았다. (직접 취재로 시설을 확인했으나 기술 유출 문제로 사진 촬영은 불가 했기 때문에 다른 종류의 간식 제조 사진 자료를 업체에서 받아 첨부한다.) 냉동고에서 나온 각종 재료를 배합하여 추르 형태로 만든 후 살균하고, 스틱 형태로 포장해준다. 포장이 끝나면 멸균을 한번 더 해준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직원들이 일일이 손으로 포장된 스틱 하나하나를 확인한다. 포장 상태가 불량이거나, 이물질이 묻거나, 부풀어있는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렇게 스틱 하나하나를 손으로 확인하는 과정은 번거롭고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일이기 때문에 다른 제조 공장 중에는 이런 검수과정을 거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제조 공정을 둘러보는데 냄새가 심하게 나지 않아서 물어보니 해썹 인증 기준에 맞춰 여러 공정들의 공간들이 많이 나뉘어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취재를 갔던 당일 전날에도 해썹 기관에서 긴급 점검이 나왔었다고.) 그 덕분인지  한눈에 보기에도 전체 공정이 깔끔하고 잘 관리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에는 쓰담쓰담을 실제로 강아지를 기르는 검증자에게 상품 사용기를 받아보기로 했다.




헤르메스아이




강아지 영양제 D+ 쓰담쓰담 리뷰 - 건실한 우등생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영양제

 

강아지 영양제 ‘쓰담쓰담’을 우리집 댕댕이한테 열흘 가량 먹여보았다. 간식을 한 개 내지 두 개 주는 날은 한 봉지, 간식을 주지 않는 날은 아침, 저녁으로 두 봉지 먹여보았다.

 

우리집 강아지는 말티푸(마르티스와 푸들의 혼종)인데, 털은 흰색이 약간 마르티스를 닮았고 얼굴과 체형이 푸들을 닮았다. 체형관리도 해야 하고, 어려서 유기견이었다보니 지금은 잘 먹고, 튼튼해졌어도 (굶주렸던 세월 때문인지) 잔병치레를 좀 하는 편이다. 또한 비만은 아니지만 푸들 체형상 상체에 살이 좀 붙다보니 기관지를 눌러서 가끔 숨을 쉬기 벅차하고, 사레 걸린 것처럼 켁켁 거위 소리를 내기도 한다. 살을 빼야하는데, 아직 나이가 3살인지라 영양관리에도 특별히 신경써줘야 해서 ‘다이어트도 해야 하지만 영양관리는 신경 써야 하는’ 상황이다.

 

쓰담쓰담은 보니 조단백이 6%대로 나온다(자세한 성분은 포장 용기 확인). 일단 여기에 점수를 높게 주고 싶다. 건강한 댕댕이라도 사료를 먹으면서 영양제를 보충해 먹으니까, 조단백이 6% 정도면 좋은 거 같다. 또한 전부 브로콜리나, 고구마 등 좋은 채소로 만들어져서 적당히만 먹인다면 비만이나 부작용에 대한 염려는 없을 것 같다.



스틱형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절취선을 뜯으면 짜서 먹일 수 있는데, 약간 묽은 질감이 아니라 되직하다.

일단 우리 댕댕이가 환장하는 걸 보니 맛도 나쁘지 않은 듯하다. 사료 위에 짜서 먹일 수도 있고, 약 먹일 때도 아주 유용하다. 우리 댕댕이한테 약 며칠 먹여야 했는데, 이 영양제 하나 짜서 가루약하고 버무려 주니 이게 다 버무리기도 전에 얼굴들이밀고 먹어 버린다. 덕분에 5일 동안 아침, 저녁으로 약먹일 때 수월했다.

 

며칠간 먹여보니 강아지의 배변색이 달라졌다. 처음 먹인 다음날과 이튿날에는 수분이 있는 황금똥을 크게 배변했다. 섬유질이 많아서인듯 하다. (참고로 쓰담쓰담을 먹이는 동안에는 똑같은 사료, 똑같은 양을 먹였다). 예전에는 가끔 묽은 변을 보기도 했는데, 쓰담쓰담을 먹이는 동안에는 건강하게 배변하였다. 변이 너무 수분이 없고 딱딱하면 단백질 함량이 지나치게 높고, 약간의 변비가 있다는 건데, 적당히 수분이 있고, 황금색에 가까운 변을 꾸준히 누었다.



간혹 영양제를 먹이면 눈물을 자주 흘리는 강아지들은 눈물을 더 흘리는 부작용이 생길 때가 있다. 우리 댕댕이도 눈물을 흘리는 편인데 쓰담쓰담을 먹는 동안 그런 부작용은 딱히 없었다. 또한 영양이 너무 과하게 되면 털 상태가 오히려 안좋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일 또한 없었다.

 

많은 영양제를 먹여보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쓰담쓰담 영양제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Dr.+쓰담쓰담-강아지용 영양제
제품설명 흡수 빠른, 맛있는 프리미엄 종합영양제(말고기,오리스틱)
제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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