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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S 마스크 케어 플러스

    마스크 소비 부담을 덜어주는 싸고 간편한 아이디어
  • 판매가 :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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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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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기사


딴지마켓 퍼그맨 


바이러스 유행이 만든 변화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소비의 패턴이 변했다고 한다. 마트보다 온라인 마켓의 매출이 늘고 간식이나 반조리 식품 매출이 늘었다.  


그 중 특이한 변화는 입냄새 관련 용품의 매출 증가이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시간이 늘다 보니 자신의 입냄새를 객관적으로 체험하게 된 것이 원인이라고.





일회용 마스크의 재사용?


일회용 마스크는 말그대로 일회용이다. 재사용이 무의미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은 체감이 어렵다. 필터 성능이 떨어진다거나, 세균 오염을 인간의 감각기관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 않은가. 


하지만 입냄새는 다르다. 입냄새가 심하지 않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마스크 속에 적립되는 냄새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후각세포를 건드릴 수준에 도달하고 만다. 


BAS 마스크 케어 플러스는 이런 경험에서 나온 제품이다. 



방식은 간단하다. 지퍼락 장치가 있는 비닐에 방습 방취를 위한 실리카겔이 들어있다. 



이 안에 사용한 마스크를 넣어두고 기다리면 



실리카 겔이 냄새와 세균 증식, 정전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되는 습기를 제거해주는 원리다. 







스X크씨, 새 차 냄새가 나요!


합성 섬유 제품의 포장을 깠을 때 특유의 냄새가 있다. 일회용 마스크를 포장 벗겨 바로 착용했을 때 얼핏 느낄 수 있는 위생 처리의 잔영이랄까? 그런데 이 마스크 케어 플러스는 그 잔영을 살린다. 아니, 살리다 못해 더 강하게 만든다. 


대략 한 시간 정도 넣어둔 다음 꺼내 착용하면 짙은 실리카 겔의 냄새를 느끼실 수 있다. 스파O더맨이 새 수트를 받았을 때 맡았던 냄새가 이런 냄새였을까?


음, 스멜~


사람에 따라 다소 불쾌하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알려진 바와 같이 실리콘은 인체에 무해한 물질이다. 개인적으로는 후각으로 마스크의 상태가 개선되었음을 전달받는 '느낌'이라 좋았다. 


무엇보다 내 입냄새보다는 나은 냄새여서 호불호를 따질 생각도 안 났던 것 같다. 




본전 뽑기?


바이러스 유행 전에는 개당 1,000도 안 되는 가격으로도 마스크를 살 수 있었다. 그래서 3,500원 정도로 이 제품을 사는 것이 합당한가 의문을 가지실 수도 있겠다. 


파우치 내부의 실리카 겔은 습기에 따라 색이 변하는데,



최초 오렌지색에서 여러 번의 사용을 거쳐 초록색이 되었다면 전자렌지에 30초 돌려 소생시킬 수 있다. 



단기간 소모품이 아니란 점에서 3,500원의 몫은 충분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렌지에 돌렸는데도 초록색이 좀 남아있는 것 같다면, 30초 돌리기를 여러번 반복해주자.)


무엇보다 쓰고 버리는 1회용 마스크 사용을 몇 장이라도 줄인다면, 쓰레기 또한 줄어드는 것이니 '제로 웨이스트'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조금 아쉽지만 싸고 좋은 아이디어


한 가지 걱정되는 점은 제품 교체 주기라든가 마스크의 제습 상태 등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전적으로 감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다. 당연하다. 이 제품은 마스크 성능의 완벽 유지를 위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리 디지털 시대라 해도 세균 수치 측정 같은 기능을 넣으려면 고가의 부품을 써야한다. 마스크 소비 부담(개인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을 줄이기 위한 싸고 좋은 아이디어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다.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BAS 마스크 케어 플러스
제품설명 실리카 겔로 세균, 정전 필터 성능 저하의 원인인 습기를 싸고 간편하게 제거해주는 스마트한 마스크 보관 파우치
검증단평 퍼그맨 제품 교체 주기나 제습 상태를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마스크 소비 부담을 줄여주는 싸고 좋은 아이디어인 듯.
추천대상 마스크 소비가 많아 비용이 부담스러운 분
비추대상 세탁이 가능한 마스크를 애용한다면, 제습만으로는 안심이 안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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