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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어벨스 프로틴 밀크쉐이크

    열고 마시고 버리면 끝인 간편한 단백질 밀크쉐이크
  • 판매가 : 3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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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제이앤와이앤글로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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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마켓 락기



퇴근 시간에 일어나 집에 갈 짐을 싼다고 보람찬 하루 일이 끝나지 않는다. 보람찬 하루 일은 짐(Gym)에 간 이후에나 느낄 수 있는 귀중한 것이다. 


보람참을 느끼려 헬스장에 도착했지만, 항상 고뇌에 시달린다. 이것과 저것, 둘 다 가져갈 수 없는 선택에 기로에 서있을 때가 많아서다. 중량과 자극의 기로. 오늘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그럴 때마다 PT 선생님이 다가와 나와 같이 미간을 찌푸리며 하는 말이 있다.



“회원님, 정확한 자세가 먼저입니다.”


그렇다. 나는 아직 자세도 똑바르지 않은 헬린이였던 것이다. 





신나는 쇠질, 중력과의 싸움


님, 그렇게 운동하면 무릎 나가요.



헬린이라 아직도 무분할 운동에 매진하며 전신의 근육을 깨우는 중이다. 혼자 너무 앞서가서 자극과 중량을 고민하였지만, PT를 지르니 갈림길이 확 줄어든다. 자세 먼저 제대로 잡아야 부상 없는 헬스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길을 만난 것이다. 


프리웨이트도 아직이지만 세상에 초보이지 않았던 사람은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 그런데 PT 선생님은 내 최선보다 항상 더 높은 곳을 바라봐 문제다. 내 한계는 10회인데 자꾸 하나 더를 외친다. 힘이 들지만 따를 수밖에 없다. 문제는 헬스가 끝난 후 찾아온다.





아, 너무 귀찮아요. 누가 대신 타줘요.



오늘 하체해서 그런데, 대신 단백질 좀 타줄래?



헬스 초보자가 맞닥뜨리는 문제는 중량과 자극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평소 라면과 밥을 왕창 먹는 헤비 탄수화물 유저라 식단 조절 문제도 생긴다. 매번 양질의 단백질을 음식에서 얻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게 현실이다.


현실에 맞게 단백질 보충제를 사서 조금씩 나눠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게 영 귀찮기 짝이 없다. 힘들게 운동을 끝낸 후 간편하게 누가 타준 보충제를 마실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직접 끓인 라면이 더 맛있다는 지론이 있어 남에게 맡길 수 없는 노릇이다. 맛 변화가 적게끔, 자판기 음료처럼 간편하게 쓱 따서 마실 수 있는 보충제를 바라게 된다.





자판기 음료수 같은 보충제가 필요하다.



물론 이렇게 들고 다니는 사람은 드물긴 하다.



헬스장에서 바로 집에 가는 날이면 이런 고민도 쉬이 해결되지만, 헬스를 마치고 다른 약속 장소로 가야 하는 날이면 가방에 든 쉐이커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부피도 부피지만, 세척하지 않아 꺼림직해서다. 그렇다고 운동도 했는데, 단백질 보충제 거르기는 아쉽다. 그럴 때 필요한 게 간편하게 마시고 버리는 단백질 보충제 아니겠는가.


여기 쓱 마시고 버리면 끝인 간편한 단백질 보충제가 있어 소개한다.





스웨덴 RTD 프로틴 음료 베어벨스



RTD, 뭔가 거창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Ready to drink 약자로 그냥 간단하게 마실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럼 왜 썼느냐? 커피나 칵테일, 타먹는 단백질 보충제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음료가 아닌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를 강조하기 위해 썼다. 



외관과 뚜껑만 봐도 감이 오실 거다.



뚜껑을 열면 보이는 2중 포장



요것까지 뜯어서 마신 다음 재활용 통에 넣으면 끝.    



설명 그대로 뚜껑 따서 마시고 재활용 통에 쓱 버리면 끝인 단백질 보충제다. 간편하다는 장점은 당연 매력적이다. 앞서 언급한 이유로도 좋고, 귀차니즘 가득한 사람한테도 좋다. 그런데 간편하더라도 손이 가질 않으면 소용 없다. 손이 가게끔 만들어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맛을 좋게 만들면 되는 거다.





맛 좋은 단백질 보충제





보충제 타 먹을 때, 맛을 좋게 하는 방법, 우리 모두가 안다. 바로 우유에 타먹는 방법인데, 우유에 타먹을 때 속이 안 좋아지는 경험을 해봐서 물에 타먹는 사람이 은근 많다. 맛을 조금 포기하는, 바로 나같이 유당을 제대로 소화 못하는 타입이 주로 그렇다.


베어벨스의 단백질은 우유 단백질이다. 고런 이유로 우유에 타먹는 것과 같아지는데, 특이한 점은 유당을 제거했다는 거다. 나와 같은 사람은 이게 굉장히 사고 싶게 만드는 포인트다. 우유 소화를 잘 못해 화장실을 뻔질나게 간 이유로는 집 밖에 있을 때는 잘 마시지 않았는데, 요 유당이 제거된 걸 마시면 속이 편안하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정리하자면, 맛 자체도 좋지만, 유당이 제거된 우유라 속도 편안하다.





무설탕, 단백질 24g 포함



무설탕이지만, 단백질 특유의 약간 걸쭉한 느낌은 그대로다.



밀크쉐이크같은 느낌이고 맛도 좋다.



맛이 달아 혹시 설탕이 들어가있지 않을까 한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제로 칼로리 탄산 음료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한 성분으로 맛을 넣어 설탕이 필요 없다. 단백질 양은 24g으로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양을 가지고 있다. 


양도 330mL로 적지 않다. 한 번에 마실 수도 있지만, 천천히 조금씩 나눠 마실 수도 있다. 아침에 조금씩 마시면 점심에도 배가 아주 고프지 않아 점심을 조금 덜 먹을 수 있게 되더라. 





매일 베어벨스를 마시지 않아도 된다.





맛이 좋다고 운동도 안하고 베어벨스만 줄창 마시지 않았으면 한다. 음식에서 단백질을 얻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니 평소 드시는 음식 중에 단백질 비중을 높이길 바란다. 좋은 방법 다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람, 운동 후 쉐이커가 처치 곤란인 사람이 먼저 마시길 권한다.


베어벨스가 참 맛이 좋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굳이 적는 것이다. 본인도 운동 쉬는 주에도 베어벨스는 꾸준히 마셨다. 


그날 식단에 고기가 풍부했지만, 맛이 좋다는 이유로 꿀떡꿀떡 마셔버렸다. 바나나, 초코 등 맛이 들어간 음료 보다 죄책감이 덜 느껴져서 왕창 마셨다. 


그럼 어떻게 될까? 다들 아시다시피 잉여 칼로리는 살로 돌아온다. 그러니 뭐든 적당한게 좋다. 


베어벨스도 적당히 마시길 추천하며 이만 베어벨스 마시러 가보겠다.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베어벨스 RTD 단백질 보충제
제품설명 뚜껑 열고 마시고 재활용 통에 넣으면 끝인 간편한 단백질 보충제
검증단평 퍼그맨 단백질 보충제는 타서 마시는 것만 있는 줄 알았다. 이런 편한 녀석이 있었다니.
추천대상 간편한 단백질 보충제를 찾고 있는 분. 쉐이커 부피가 부담스러우신 분.
비추대상 단백질은 직접 타서 흔들어야 제맛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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