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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지 오리지널 맨투맨(2벌 1세트)

    디테일 하나하나 신중히 만든 고품격 스웻셔츠 2벌 1세트
  • 판매가 : 59,600원  

    • 판매자 :
      딴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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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맨투맨은 일반 맨투맨 사이즈보다 조금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구매하실 때 꼭 사이즈표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딴지마켓 락기


과거 딴지는 독특하고 기발한 상품을 많이 내놨으나, 한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걸칠 수도 없는 괴랄한 상품이라 방구석에 처박아 둘 수 밖에 없다고들 하였다.

딴지는 고민했다. 괴랄하지 않고 무난하게, 누구나 밖에서 걸칠 수 있게, 돈 방석에 앉을 수 있는 그런 디자인으로 만들 순 없을까?

과도기도 있었으니 바로 나꼼수 후드티와 티셔츠다. 좋은 퀄리티의 캐릭터 디자인과 강렬한 원색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잡았으나 밖에서 입고 다니는 사람은 많이 보질 못하였다. 아마도 엄혹한 시절이어서 그랬을 것이다. 설마 창피해서는 아니였을 거라 본다. 



이제는 추억의 나꼼수 후드티.



실생활에서 입을 수 있는 딴지 맨투맨


또 한 가지 고민한 것은 딴지스란 것을 대놓고 드러내는 것보다 은은하게 표현하고 싶었다.  제복처럼 눈에 띄는 게 아닌 비밀 결사처럼 서로만 알아볼 수 있게. 고민 결과 탄생한 것이 블랙과 그레이 색상의 맨투맨이다.




은은한 멋이 퍼진다.



시크릿 딴지

블랙 맨투맨 디자인을 먼저 보면, 로고가 실리콘이다. 대놓고 보이지 않게, 마치 브랜드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실리콘도 가격이 더 들더라도 잘 헤지지 않게 만들었다. 한 번 쓱 바르지 않고 여러번 덧발라 굳히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덕분에 로고가 고급지게 보인다. 



은은한 고급짐이다.


그레이 색상의 맨투맨은 앞을 무지로 만들었다. 대신 뒷 부분에 딴지스를 넣었다. 그것도 목 부분에 아주 조그맣게 넣어 아는 사람만 알게 했다. 



아는 사람만 알게 했다.





디테일, 꼼꼼하게 챙겼다.


이왕 만드는 거 잘 만들고 싶었다. 단가가 오르는 건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설명 들어가겠다.


1. 핏

일단 핏, 핏을 중요하게 봤다. 문제는 뱃살 없는 비정상인(?)의 체형이 기준이 아닌 뱃살이 있는 평범한 사람을 기준으로 만들었다. 일반 맨투맨보다 반 사이즈 크게 만들어 달라붙지 않게 했다. 그렇다고 아주 널널한, 흔히 말하는 오버핏 느낌으로 가지는 않았다. 

소매 길이를 너무 길게 만들지 않아 너덜거리지 않게 만들었다. 체구가 작은 여성이 입기에도 괜찮다. 루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소매가 너무 길지 않아 좋은 핏을 연출할 수 있다.



177cm, 라이트 헤비급, 사이즈는 XL



마른 체형의 사람이 M사이즈를 입어보았다. 루즈한 핏이 귀여운 느낌을 준다.



2. 레글런 방식.



레글런(lagran), 흔히 나그랑이라고 불리우는 방식이다. 레글런 방식을 한 이유가 있다. 왜 그런 거 있지 않나. 어깨보다 어깨 재봉 부분이 넓으면 어좁이 같아 보이기도 하고 반대인 경우 어깨가 넓어 보이는 건 좋은데 겨드랑이가 끼는 문제가 생기잖는가. 이런 깊은 이유로 레글런 방식을 채택했다.




3. 쓸리지 않는 목


회색 부분을 주목하자

목 부분에 면을 무려 100%로 덧대었다. 그것도 기성 제품보다 더 좋게, 면으로 만들어달라 요구하여 탄생했다. 일반적인 덧댐보다 더 부드러울 것이다. 면이 무엇인가? 보드랍고 가장 대중적인 소재 아닌가? 예민한 사람도 목 부분을 손가락으로 자꾸 늘리는 무의식적 행동을 최소화해 준다. 다시 말해 이질감을 줄여 편안하게 입을 수 있게 만들었다는 말이다.

소재 뿐 아니라 색도 배색으로 처리했다. 입기 전 봤을 때 더 예뻐보이는 것은 덤이요, 주 기능은 앞뒤 분간을 하게 해주는 것이라 하겠다. 




4. 쫀쫀한 밴딩(시보리) 처리


소매 밴딩에 포인트도 줬다. 


흔히 시보리라 불리우는 밴딩도 기성품이 아닌 의뢰해서 제작하였다. 기성 제품보다 더 쫀쫀하게 만들면서도 너무 조이지 않게 마감했다. 밴딩이 너무 조이면 뭐랄까, 자꾸 배를 압박한다거나 안에 입은 옷을 타고 올라온다거나 하기도 하지만, 딱 떨어지는 느낌을 주지 않고 부해보이는 경향이 있다. 그것을 고려하여 너무 조이지 않게 만들었다.



내가 입는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더니 내가 입고 다닌다.





생각보다 더 깔끔하게 나왔다. “내가 입는다~” 생각하고 만들었더니 진짜 내가 입고 다니고 있다. 마침 집에 맨투맨이 작아져(살쪄서) 새로 사야 했는데, 이쁘게 잘 나온 딴지 맨투맨을 입고 다니게 됐다(개꿀).




퀄리티를 점점 업그레이드 할 딴지 굿즈






점점 딴지 굿즈가 브랜드화 되는 느낌적 느낌도 받는다. 이러다 나중에 휴대폰도 만드는 게 아닌가 싶다. 그 초반 걸음인 딴지 맨투맨. 어떻게 해야 되겠나? 당연히 많이 사시면 되겠다. 빨래 자주 하기 싫은 분들은 여러벌 사서 돌려 입으면 되시겠다.

지르시라, 그리고 입어보시라. 편안하고 멋짐 포텐 터지는 딴지 맨투맨이다.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딴지 오리지널 맨투맨
제품설명 딴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오리지널 맨투맨
검증단평 나이나이 은근히 보이는 로고가 고급져서 드러내고 싶다. 일상에서 입기에도 무난하니 좋다.
락기 맨투맨을 A to Z까지 맡아서 진행한 여우댁 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낸다. 덕분에 예쁜 맨투맨이 탄생했다. 저 XL 그레이 하나만 주세요. 탐나요.
퍼그맨 2개 사서 둘 다 입어!
검증단A 실질적 맨투맨 총괄 담당자 여우댁 - 디테일에 상당히 신경써 만들었다. 실리콘 처리도 유명 브랜드 방식으로 만들어 실용성을 높혔다.
추천대상 너. 나. 우리.
비추대상 딴지를 싫어하는 사람. 사이즈가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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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명: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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