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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그린의 베타글루칸을 함유한 미백, 주름개선 화장품
  • 판매가 : 29,000원  

    • 판매자 :
      빅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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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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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마켓 락기




빅그린, 어떤 느낌이 떠오르는가? 본인은 빅그린하면 샴푸로 대변되는 ‘씻어냄’이 떠오른다. 그만큼 샴푸 명가로서의 이미지가 강하다. 그런 빅그린에서 무려 ‘씻어낸 뒤 바르는’ 제품을 출시했다.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찾아서.



본 기자, 상당히 많은 화장품을 써봤다. 직업도 직업이지만, 피부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것저것 참 많이도 발라봤다. 그중 제일 돈 아까웠던 제품류는 즉각 미백 효과가 있다는 크림류였다. 즐거운 마음에 사서 써 본 제품들은 피부 자체를 밝게 해주는 것이 아닌 파운데이션이나 선크림을 바른 듯 하얗게 해주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일명 백탁 현상을 일으키는, 피부에 흡수되지 않는 성질을 이용한 미백이었다.




티타늄디옥사이드를 이용한 화장 효과에 불과했다.




뭔가 속은 기분이 든다. 미백 효과, 일명 ‘화이트닝’이 아니라 피부에 뭘 덧칠해 밝게 보이는 ‘브라이트닝’이기 때문이다. 차이를 잘 몰랐던 본인은 결국 유통기한 내에 다 쓰지 못하고 버려야 했다.



으아아아 내돈









성분! 성분을 보자.



빅그린 퓨어화이트를 받자마자 확인한 게 티타늄디옥사이드가 들었는지 여부다. 전성분 어디에도 없다.


브라이트닝 성분이 없는 진짜 화이트닝 제품이다. 토너와 세럼에 들어있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식약처 고시 미백 기능 성분이다. 빛과 열에도 안정적이라 낮이든 밤이든 발라주면 된다. 또 하나의 식약처 인증 기능 성분이 들어가 있는데, 아데노신이라는 주름 개선 성분이다. 



토너와 세럼, 버섯 추출 성분도 들어있다. 진흙버섯, 송이버섯, 영지버섯, 차가버섯에서 추출한 성분도 들어있다. 




퓨어화이트 로션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은 없지만, 시어버터와 잇꽃씨 오일, 베르가모트오일, 오렌지껍질오일, 라벤더 오일 추출물이 들어있다. 로션은 보습이 관건이기에 보습 위주의 성분들이 보인다.


왜 성분 이야기를 하느냐면, 이유는 간단하다. 본 기자가 화장품을 고를 때 항상 성분을 확인하고 구매하기 때문이다. 미화된 문구보다는 성분을 믿는다. 빅그린 성분은 식물 추출물 위주라 피부 자극이 거의 없을 뿐 아니라 흡수도 좋다.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건 토너와 세럼에 들어있는 주름 개선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다. 요 성분 때문에 간혹 눈이 시리다는 분이 있다. 본 기자는 눈 시림이 없었지만, 혹여 있는 사람이 있으니 써보다 눈이 시리면 눈가는 피해서 발라주시라. 





직접 써본 자.




성분 이야기를 했으니 직접 써본 후기를 바로 공개하겠다. 대략 한 달 정도 발라보았다. 시간은 아침과 저녁, 일 2회 발랐다. 처음 2주는 본 기자만 눈치챌 정도로만 피부톤이 밝아졌다. 매일 보는 내 얼굴이니 달라진 점을 발견하기 쉬웠다. 문제는 주변에서 피부톤을 얘기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 


4주 정도 지났을 땐 피부톤 얘기가 주변에서 들렸다. 연예인처럼 뽀얀 피부가 되진 않았지만, 바르기 전보다는 확실히 피부톤이 밝아졌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피부톤이 밝아진 덕분에 얼굴 살들이 적나라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살이 찐 것을 감추지 못하는 밝은 톤이 된 것이 못내 아쉬웠다.


제품별로 보자면, 토너(스킨)를 바르면 약간 하얀 거품 같은 것이 난다. 그 뒤 잠깐 한눈을 팔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흡수된다. 일단 제형이 물과 같지만, 손으로 바를 때 마구 흘러내리지 않는 느낌적 느낌이 있다. 


세럼은 토너와 로션의 제형 중 토너에 가까운 제형으로 끈적이지 않는다. 바를 때 토너와 마찬가지로 살짝 흰 거품 같은 것이 보이지만 흡수가 잘 되어 금세 사라진다. 


로션도 흡수력이 좋아 오전에 로션 바르고 옷 입고 양말 신기 전에 흡수가 거진 다 된다. 그다음 선크림을 바르고 양말을 신으면 출근 준비가 완료된다.




남자에게도 꽤 괜찮은 빅그린 퓨어화이트


출근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오전에 화장품 바르기 귀찮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스킨  로션 통합 제품도 여러 번 써보긴 했지만, 피부톤이 밝아지는 느낌이 적어서 되려 안 쓰게 되더라. 


빅그린 퓨어화이트는 아주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니어도 본인이 느끼기에 피부톤이 밝아져서 자주 찾게 된다. 음주 후 씻기 귀찮아도 빅그린 퓨어화이트를 쓰려고 샤워를 하니 말 다 했다.





빅그린이란 장점


극찬을 아끼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다. ‘나’에게 맞기 때문이다. 화장품이란 게 아무리 좋아도 본인에게 맞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화장품의 필수 덕목은 그래서 범용성이다. 많은 사람이 썼을 때, 잘 맞게끔, 트러블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 


빅그린은 검증된 식물 추출 성분들로 레시피를 만들어 계속해서 범용성을 유지하고 있다. 





은혜받은 피부, 여러분도 같이 느껴 보시라.


성분도 성분이지만, 그걸 잘 배합한 빅그린만의 레시피, 무엇보다도 정말 피부톤이 밝아진 경험이 빅그린 퓨어화이트를 강추하게 만든다. 이야기 형식을 최대한 배제하고 성분과 경험을 바로 써 내려간 이유도 이와 같다.


피부톤이 밝아진 본인과 같은 경험을 하지 못할 수 있어서 말하기 조심스럽긴 하지만, 여러 화이트닝 제품 중 리얼로 와 닿는 제품이라 일단 강추하기로 했다.


한 번 써보시라.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퓨어화이트 더마 투리커버리 4종
제품설명 빅그린의 베타글루칸을 함유한 미백, 주름개선 화장품(스킨, 에센스, 로션, 마스크팩)
검증단평 나이나이 처음엔 그냥 끈적이지않는 가벼운 화장품이라 느껴진다.꾸준히 바르다보면 좀 밝아진거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든다.
락기 피부톤이 확실히 밝아진다. 최소한 나는 그렇다. 단점은 욕심부려 듬뿍 바르다 보니 금방 떨어진다는 것이다.
추천대상 무겁지 않은 가벼운 기초 화장품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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