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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체형 구강 세정기 쿨센스픽

    물통 일체형이라 간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강 세정기
  • 판매가 : 8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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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스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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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메디 치약 본품 증정 이벤트


쿨센스픽, 쿨센스 시스템을 구매하시는 모든 분께 

시린이 예방&개선에 도움을 주는 닥스트러스트1 치약 본품을 증정해 보내드립니다.


기간 : 10.18~11.15 까지






딴지마켓 락기



운전병 필수 덕목 중 하나는 단연코 세차라 하겠다. 내가 운전병이었기 때문에 잘 안다. 게다가 당시 복무하던 부대 특성상 이리저리 흙바닥 헤치고 다녀야 하는 일이 빈번해서 차량 하부까지 진흙 범벅이 될 때가 많았다. 하지만 세차는 고된 일이었다. 고무 호스로 물을 받아 박박 닦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대에 고압 세척기가 들어오게 됐는데, 군대에선 보기 힘든 신문물 그 자체였다. 짬이 어느 정도 찼기 때문에 나에게도 그걸 써볼 타이밍이 왔더랬다. 




“촤아아악~~”



흙이고 뭐고 힘없이 닦여 내려갔고 그걸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다. 과거의 경험이지만 다시 꺼내든 이유가 있다. 고압 세차와 같은 물줄기로 이를 닦아주면 더 상쾌하지 않을까 여서다.








물로 하는 구강 세정기 “쿨센스픽”



구강 세정기를 쉽게 설명하자면, 고압 세척기와 같이 물을 쭉쭉 뿜어주어 치아와 잇몸을 세척해 주는 기구다. 이에 달라붙은 치태는 물론이요. 이와 잇몸 사이인 포켓에 낀 이물질도 촥촥 닦아준다. 가히 구강 계의 고압 세척기라 불릴 만 하다. 하지만 다른 점도 존재한다. 다른 점 그 첫 번째가 바로 ‘맥동수류’라는 것이다.



영상을 보면 어떤 제품인지 확 와닿으실 거다.




분당 2,200번 맥동수류


이것이 맥동수류


평균적으로다가 1분에 2,200번 왕복하여 쏘아 준다. 한 번에 촤악~, 지속해서 촤악~ 뿜어내는 것이 아닌, 단타로 끊어서 물을 뿜어낸다. 표현해 보자면 '촥촥촥촥촥’ 정도 되겠다. 맥동수류의 장점은 어딘가에 붙은 이물질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거다. 


이와 같은 맥동수류의 강력한 물줄기는 이쑤시개도 못하는 일을 해낸다. 씨원하게 빠지는 찌꺼기가 개운하기까지 하다. 






물통 일체형, IPX7등급 방수 쿨센스픽




방수가 된다. 샤워하면서도 쓸 수 있다.



쿨센스픽은 물통까지 일체형이다. 자리도 덜 차지하고 무선이기 때문에 공간 제약도 상대적으로 훠얼씬 덜 받는다. 오버해서 말하자면, 점심시간에 들고 나가서 이쑤시개 대용으로 써도 된다. 물론 한계가 존재한다. 170mL의 대용량이지만 1분이면 다 쓰기 때문에 물 보충을 중간중간 해줘야 한다는 거다. 익숙해 지면 1분만에 이 안쪽까지 쓰는 게 가능하다지만, 익숙해지기 전까진 물 보충을 해서 또 써야 한다.






무선 거치형 충전, 360도 돌아가는 헤드



쿨센스픽은 일체형이면서 무선 거치형 충전을 지원한다. 선을 꽂을 곳이 있다면 아무리 방수라 하더라도 구멍을 막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무선 거치형 충전이기 때문에 번거롭게 충전구를 막거나 하지 않아도 된다. 






배터리 용량은 1,400mAH로 아주 대용량이라고 보긴 어렵다. 완전 방전 상태에서 완충까지는 대략 12시간 정도 걸리고 사용시간은 30분 정도 된다. 휴대폰 배터리 생각이 자연히 떠오를 것이다. 너무 짧다는 생각도 들면서 말이고. 하지만 쓰는 시간을 생각해 보면 짧지 않다. 30분이면 대략 열흘 이상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거다. 중간중간 충전을 한다 치면 꽤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배터리 용량이다. 게다가 배터리가 너무 크면 무거우니 요정도가 적당해 보인다.


더불어 헤드도 뺐다 꼈다 해서 여러 명이 기기 하나로 헤드만 교체해 사용할 수 있어 좋으면서 헤드가 돌아간다. 잡는 습관에 따라 헤드 위치를 바꿔서 사용할 수 있으니 이것도 장점이다. 쓰다 보면 알겠지만, 어금니에 쓰려면 헤드를 돌려서 쓰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찌 보면 돌아가는 헤드는 필수이지 않을까 한다.






물줄기 3단 변화





물줄기 강도는 일반 모드인 노멀과 초급자, 잇몸이 약한 사람을 위한 소프트. 그리고 잇몸 마사지라고 하는 펄스 모드가 있다. 처음 쓸 때는 역시나 소프트 모드를 추천한다. 노멀 모드로 처음 썼을 때, 고통이 촤악 올라왔기 때문이다. 


펄스 모드는 소프트 모드와 흡사하게 나오는 느낌이라 잘 쓰지 않았다. 공기 방울을 더 많이 포함하는 펄스 모드를 자주 애용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이건 개인적 취향이라 볼 수 있다.








쿨센스픽만의 장점, 농축 가글액



위에 나열한 내용은 다른 일체형 구강 세정기에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다. 쿨센스픽만의 장점이 없었다면 소개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 차이점 지금부터 간략하게 설명해 보겠다.



쿨센스 플러스



쿨센스픽은 그냥 물로도 구강 세척이 가능하지만, 더 좋은 구강 건강을 위한 +@가 있다. 그게 바로 농축 가글액인 쿨센스 플러스다. 물에 희석해 사용하는 것으로 쿨센스픽에 5~10회 정도 짜내준 다음 물을 넣어 쉐킷하면 완성이다. 


농축액이다 보니 작아 보여도 1병에 30회 정도는 너끈히 사용할 수 있다. 하루 한 번 사용한다 치면 한 달은 쓸 수 있는 양이다. 그리고 알코올, 인공색소, 합성착향료를 모두 뺐으니 안심하고 써도 되시겠다.






또한 균 억제력도 좋아 보인다. 내가 직접 하진 못하였지만, 업체 실험 결과는 균 억제가 잘 된다고 한다. 참고만 해주길 바란다.




사용 방법을 알아보자



직관적으로 감이 빡 오는 분도 있겠지만, 사용법은 중요하기 때문에 간략히 설명 드리고자 한다. 



노즐을 뺄 때 사용한다.




일단 노즐을 꽂아주면 된다. 상단에 버튼이 있지만, 굳이 눌러주지 않아도 꽂으면 딱 들어간다. 뺄 때는 버튼을 눌러주며 빼시길 바란다. 다음은 하단에 물을 넣는 뚜껑이 있는데, 뚜껑을 열고 쿨센스 플러스를 5~10회 펌프질해 준다. 나는 보통 6회만 넣어서 사용한다. 


쿨센스 플러스를 넣었다면 물통에 물을 가득 받으면 된다. 수돗물도 되고 정수기 물도 된다. 나는 그냥 수돗물을 사용한다. 


고개만 숙인 자세, 묵례와 비슷한 자세로 물이 몸에 닿지 않도록 숙인 다음 전원 버튼을 누르면 된다. 중요한 것은 전원 버튼 밑에 모드를 설정하는 버튼이 있으니 모드 설정을 먼저 하고 전원 버튼을 켰다 껐다 하면서 조절하면 된다. 전원 버튼에 손가락을 가져간 다음 쓰시기를 권장한다. 그래야 켰다 껐다 하면서 사용하기 수월하다. 나는 목욕 중에 사용하기 때문에 몸에 흐르든 말든 걍 사용하지만, 옷을 입고 쓸 때는 주의하시길 바란다.


세척 순서는 본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구석구석 잘 해주면 되지만 추천 방법이 있긴 있다. 앞쪽은 수월하게 잘 할 수 있으니 넘어가더라도 안쪽이 문제다. 안쪽 윗니는 헤드만 돌려 사용하면 수월한데 아랫니는 물통을 뒤집어 사용하면 물이 나오지 않는다. 아랫니 팁은 고개를 최대한 숙인 다음에 쿨센스픽을 살짝 들어 올려 사용하면 편하다. 







직접 사용기



집에 물탱크가 따로 있는 구강 세정기가 있다. 구강 세정이 좋은 걸 알면서도 손이 자주 가지 않았는데, 이유가 있다. 물탱크가 따로 있기 때문에 부피가 크다. 협소한 화장실에 두고 쓸 수가 없어서 쓸 때마다 코드를 꽂고 물을 넣고 써야 했다. 게다가 코드와 욕조까지는 상대적으로 멀기 때문에 샤워를 하면서 이를 닦는 내 습관으로는 쓰기 굉장히 번잡했다. 


쿨센스픽은 무선이라 내 습관대로 양치 후 쓰기에 참 편했다. 단점이라면 초보라 물을 다시 따라 넣고 사용해야 하는 거지만, 물탱크가 더 커지면 들고 쓰기 무거울 것 같아 이 정도가 딱 좋다란 생각이 들었다. 



저 빈 공간이 이물질이나 플라크가 자리잡고 있던 공간이다.


이를 닦고 난 다음이지만 쿨센스픽을 사용하면 고춧가루 같은 게 나온 적이 많다. 꼼꼼하게 양치했음에도 말이다. 오래 사용하지 않아서 아직 가끔 피가 나올 때가 있지만, 잠시 그러는 것뿐이고 요런 개운함 때문에 끊지를 못하겠더라. 


물 보충은 한 번만 한다. 한 통에 1분 남짓하게 쓸 수 있으니 2분 정도 쿨센스픽을 사용하는 셈이다. 처음엔 보이는 치아 쪽을, 나중엔 안쪽을 집중 공략한다. 치아와 직각으로 세워놓고 사용하면 되는데, 안쪽이 좀 까다롭다. 다행히 헤드가 돌아가기 때문에 얼굴을 숙이고 사용하면 아프지 않게 잘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런데 말이다. 물을 다 쓸 때가 많지만 말이다. 남은 물을 멀찌감치에서 욕실 벽면에 쏘아 댈 때 타일 사이에 묵은 때가 빠지는 걸 보고선 이상한 상상을 해봤다.







물총으로 쓰지 마세요.


물총으로 쓰면 아프니 쓰지 말자


이상한 상상의 정체는 바로 물총이다. 멀리 쭉쭉 나가기 때문에 물총으로 쓰면 어떨까 생각했다. 마치 카우보이가 된 거 마냥 허리춤에 꽂아 넣고 다닌다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곧 하면 안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맞으면 아프다. 근거리에서 이에 쏴서 이물질을 제거해 주는 용도로 만들어진 거라 거리를 살짝 벌리고 맞으면 아프다. 게다가 생각보다 아주 멀리는 나가지 않았다. 내가 너님들을 위해 솔선수범해서 해봤으니 내 말 듣고 하지 마시길 바란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하였다. 이에 쓰게끔 만들어진 것은 이에 쓰도록 하자. 속담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나 가볍게 무시하도록 하겠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교정을 하는 사람, 임플란트인 사람, 칫솔질로 만족이 안 되는 사람, 잇몸에 걱정인 사람은 필구인 아이템이다. 가격도 고가로 나오지 않았으니 치아를 오래오래 쓰고 싶은 사람은 구매를 권한다. 나도 열심히 쓰는 중이니 말이다.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쿨센스픽
제품설명 물로 하는 치실, 구강 세정기로 양치만으로는 부족한 구강 건강을 챙기자
검증단평 나이나이 칫솔질 잘해도 개운함이 2% 정도 부족한 느낌이 드는데 쿨센스픽을 사용하면 제대로 양치한 느낌이 들어 상쾌하다.
추천대상 치실을 쓰지 않는 사람, 양치만 하는 사람, 잇몸 건강을 챙기고 싶은 사람
비추대상 치과에서 쓰지 마라고 하는 사람, 잇몸이 약한 사람, 양치안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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