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4.7 (3,157)-
어머니께서 넘 맛있게 드셔서 넘 기쁘네요. 노모인데.. 이것저것 드실 것 사다드려도 이담채 보쌈김치. 이렇게 맛있다고 몇번을 이야기 하신 적이 처음이네요.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넘 감사합니다. 또 주문했습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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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함께 먹기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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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양도 많고 국물도 간이 잘 되어 숙성하니 소화제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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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단맛과 시원한 맛으로 식감도 아삭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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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었어요. 깔끔한 뒷맛 시원한 국물 아삭한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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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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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깔끔하고 좋은데 간은 약간 약하네요 아이들이 먹기 좋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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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마켓 후기 보고 강추하시길래 이번에 사봤는데, 물김치 석박지 포기김치 다 맛있었어요. 특히 우리 집 식구들은 석박지를 잘 먹어서 석박지는 더 많이 주문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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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네요. 기대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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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부터 주문해 잘 먹고 재주문 해 왔고 추천도 많이 했습니다만, 최근들어 배추김치류에 맛이 베어들지 않아 배추 셀러드 먹는 느낌인 경우, 아예 쓴맛이 돌아 먹지 못하고 깎뚜기에서는 괘상한 맛이 돌기도 하네요. 왜 그러죠? 이후 주문을 못했는데 지금은 개선됐는지 궁금합니다. 일시적 문제였고 지금은 괜찮다면 주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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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해본 김치중에 제일 입에 맞았습니다 맛있어 다시 5키로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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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눈팅만하다 한국들어가서 이담채 총각김치를 두 번 주문했습니다. 첫 번째는 생생한 김치를 좋아하는 아들 입맛에 맞아서 백퍼센트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김치는 양념이 너무 부족해서 간이 제대로 배지 않아서 아들이 첫 번째거랑 맛이다르다며 잘 먹지 않았습니다. 원룸에 사는 아들방 냉장고가 작아서 넣을 공간이 부족해 상온에 보관했다가 충분히 익으면 볶아먹으려고 했는데, 꺼내보니까 양념이 충분치 않아서인지 묵은지가 된것이 아니라 곰팡이가 나서 먹을 수가 없게 돼서 버렸습니다. 양념을 좀 더 넉넉하게 해주시고, 무에 간을 조금만 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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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박스가 택배회사에서 그런거 같은데 박살난거 테잎으로 붙여서 아이스팩 다 녹아서 물 흐르고 했지만 내용물은 이상이 없어서 오히려 조금 익어서 와서 그냥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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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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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담그는거 올해부턴 졸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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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김치 질색하는 사람이 챙겨서 썰어 먹네요~ㅋ 익을수록 맛있는 김치인데요~ 덜 익은 김치를 먹어보니 배추 자체가 달고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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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너무 범벅이 되어서 조금 덜 했으면.. 좋겠어요. 털도 먹으니 아깝기도 하고 싱크대 거름망도 잘 막히고 양념이 너무 많은것만 아니면 맛 적당히 들여서 먹으면 참 맛있는 김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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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너무 달아요 옛날 엄마가 담가주신 김치맛이 너무 그립네요ㅠㅠ 직접 담가야 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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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30회 이상 시켜 먹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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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김치 맛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