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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기차타고 혼자 가는 시간 오페라 이야기 들은 후 몸이 내는 소리를 즐기는 시간 끝나고 혼자 내려오는 시간~ 정말 힐링이예요^^* 다음날 출근해서 피곤하긴 하지만.. 언제나 가고싶은 벙커!! 하지만 매번 함께 할 수 없는 지방 시민~ 최대한 시간 쪼개서 다녀오면 뭔가 모를 뿌듯함이 있어요. 멋진 분들과 함께 하는 두시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된답니다. 기획해주시고 꾸준히 새로운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또 찾아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