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지 한참돼서 다 먹어가는데 쓰네요. 믿고 구매했는데 더운데 드라이 아이스가 아니라 쿠팡 아이스팩을 잔뜩 넣어 보내셨더라고요. 냉동제품은 해동 후 재냉동 하지말라는데 거의 절반이 딱 바로 먹기 좋게 녹아서 왔어요ㅠㅠ
어쩔수없이 한봉지 통째로 바로 해먹고(가족 둘인데 많다 싶었는데 얇아서 어찌어찌 두번에 나눠서 다 먹었음) 김치냉장고 넣어뒀다 또 바로해먹고 그나마 덜 녹은건 얼려놓고 했네요. 그런데 갈치를 양쪽으로 살만 떠 놓은거라 아주 얇디얇아요. 먹기는 편하지만 가족이 첨엔 "이게 갈치야?"했어요ㅠ 조림하면 그냥 떠먹기는 편하지만 갈치 느낌은 아니고 팬에 구우니 쥐포처럼 재미로 먹는다하네요ㅎ;;; 맛이나 비쥬얼이야 어찌됐건 간편함과 바꿨다치지만 너무 녹아 와서 재구매는 못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