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제품이 생산 중단돼서 오래 기다렸는데
이렇게 더 좋아져서 돌아오니 너무 반갑네요!
튜브타입으로 된 제품도 단종될까 싶어 10개씩 쟁였는데
이제 그럴필요 없는거죠!! 단종 공포증?
예전보다 훨씬 입자가 고와졌고,
그래서인지 물에 개어 문지를때 크림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부드러워요.
중간중간 존재감을 드러내는 입자들이 있긴하지만
거의 거슬리지 않고요~
세안 후에도 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이 남아있어서 좋네요.
참고로 아들 여드름이 심한데 튜브타입 세안제 쓰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미와수 클렌징 오일과 세안제 덕분에 하루가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