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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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참 아우데서나 막 사면 안되는 식품이라 또 한동안 안 사고 있다가 여기서 주문했네요. 못먹을만큼 부족한거없이 먹기가 좋네요. 달콤하기까지해서 혹시 당을살짝 청가하신건 아닌가싶은 생각마저 아마 고유의 단맛이 신선하다보니 난 것이 아닌가 생각 듭니다. 가족 모일때 풀었더니 다들 괜찮다고 코코미 이름 들고 갔습니다. 계속 건강한 견과 보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먹다보니 브넛은 조금 더 신선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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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께서 팀원들 먹도록 견과류 주문하라고 해서 질렀습니다 인당 1팩씩 먹을겁니다. ㅋ 맥주 좋아하는 팀장님은 집에 하나 가져가서 먹겠답니다 맛있습니다 기부니가 좋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