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4.8 (49)-
그냥 먹기에 좋아요. 심심할때 간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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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오이소박이중 제일 시원하고 맛있어요. 냉장고에 2주있다가 개봉했는데 맛있어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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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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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어묵을 조금 더 좋은 걸 쓰시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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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부쳐서 요리하는 게 정말 품이 많이 들어가는데.. 양념도 단짠단짠 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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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가 음식을 잘하시는데 엄마가 해주신 도라지무침이랑 맛이 거의 비슷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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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재료도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음식 간도 잘맞아서 좋습니다 더 자세한 후기는 다먹은후 남길께요 우선 계란말이 옛날소시지 먼저먹었는데 맛나다네요~초딩애들이요^^나박김치는 시원한 맛이있어서 너무좋아요~ 게란말이옛날소시지먹고나박물김치좋아요 간편하게 먹을수있어서 편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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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 주신 맛난 반찬 맛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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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새송이는 항상 주문목록에 있습니다. 간단하게 먹기 좋아서 구매합니다. 밥 비벼먹기에도 좋습니다. 여기 반찬은 풍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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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요리는 잘못하면 비린맛이 나는데 이곳 멸치볶음은 비리지 않고 너무 달거나 짜지 않아서 좋습니다. 밥 비벼먹을때나 김에 싸서 먹을때 먹곤 하는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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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때마다 나물을 시키곤합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비빔밥을 좋아해서 여기 나물이 오면 필수로 비빔밥을 해서 먹습니다. 나물이 질기거나 딱딱하지 않고 정성들여서 준비 하셨다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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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먹는 연근조림은 보통 엿과 간장에 절여 져 있다고 할만큼 끈적끈적하고 너무 달고 물컹한데 집에서 조린 연근처럼 아삭아삭하고 간이 적당해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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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버섯이 쫄깃하고 소고기가 적당히 들어가서 국물에 밥비벼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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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은 너무 달거나 딱딱한 경우가 있어서 좋아하는 반찬인데 사먹어 보고 후회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여기 콩자반은 적당하게 단짠 이고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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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반찬으로 싸가는데 사람들이 맛있다고 해요 좋아 하는 반찬이고 밑반찬으로 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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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나물이 식감 도 좋고 향도 나면서 맛있어요 고사리는 부드럽고 간이 잘 맞아요 시래기도 부드럽고 간이 잘 맞아요 초록색 나물이 요즘은 시금치 인데 제철이라 맛있어요 가격이 비싸다고 할 수 있는데 가지 수와 양이 많아서 실속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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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참 맛있는 오이 소박이 먹어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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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항상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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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반찬으로 보냈는데, 도시락 반찬으로 가지고 가서 맛나게 먹었다고 하네요 아들도 같이 있어서 또 주문해서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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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반찬으로 보냈는데, 도시락 반찬으로 가지고 가서 맛나게 먹었다고 하네요 아들도 같이 있어서 또 주문해서 보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