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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씨나*
고등학교 딸이 그러더군요. 왜 학교에는 이상한 선생님들이 많은 거냐구요...좋은 선생님도 있는데 너무 적대요. 자신들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고 마음대로하려고 하고... 이해하기 힘든 행동과 말들, 강압하는 태도는 정말 참기 힘들다며...그러던 중 발견한 책.읽고나서 자주가는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했습니다.많이들 읽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