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4.9 (12)-
벌써 구입한지 1년 가까이 되어 가는 것 같은데, 소음으로 A/S를 두번인가? 세번인가 받았습니다.음식물 쓰레기가 줄어드는 것은 거의 완벽에 가깝지만,제품의 내구성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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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소음 말고 문제가 없습니다. 아 조금 무겁습니다.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사라지긴 하지만. 너무 오래 눌러야 됩니다. 이거 대체 누가 아이디어 낸거죠?바로 모터 끌수 있으면 좋겠어요. 음식물통 안에 쓰레기 냄새가 처리 되고 나면 향긋해서 딱히...하루에 저녁에 한번 요리 및 설거지 후에 하면 딱 됩니다.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아직 5일간 나간적이 없네요.거름으로 쓰신다고 해서 모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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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찬가지 사유이겠지만, 여름에 음식물쓰레기 늦게 버리면 벌레 꼬이고, 냄새나고, 더워서 나가기 싫고등등의 사유로 큰맘먹고 샀네요구매 후 약 일주일 조금 넘게 사용했는데, 느낌점 올려보겠습니다.먼저, 냄새입니다.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되겠네요가족들중에 냄새난다는 얘기 못들어 봤네요건조/분쇄 아주 잘됩니다.그런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네요 건조/분쇄/식힘까지 대략 6시간 정도 걸립니다제꺼가 문제인건지 쩝...소음은 제법 있습니다. 이것도 제꺼가 불량인지 모르겠지만 17년된 냉장고 소음보다 2~3배 큰 느낌입니다.TV등 다른 소음이 섞여 있으면, 크게 거슬리지 않는데, 적막한 환경에서는 소리가 유별라게 크게 들립니다.저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좀 크다고 하네요.소음 및 장시간의 단점이 있지만, 이거를 상쇄 시키는 장점이 너무 크기에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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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조금만 따뜻해지면 벌레가 꼬이는게 싫어서,이런 방법 저런 방법을 썼지만, 그냥 빨리 버리는게 제일이잖아요.근데 혼자사는데 음식물 쓰레기봉투가 찰 만큼 해먹진 않고..길에 봉투를 두면 동물들이 뜯어 놓고 ..이래 저래 맘에 안들었는데, 이 제품을 보고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이사가는 김에 깨끗하게 한번 살아보자 하고 구매했어요 .. 가격이 부담스러웠지만..지금 2달 넘게 사용 중이에요.1달은 출.퇴근시 계속 열어본거 같네요 ㅋㅋ세상에서 이 아이가 일을 제일 열심히.잘. 하는거 같다니까요 ㅋㅋ필터는 2달되었을때 냄새가 솔솔 나길래 교체해주었더니 또 냄새안나구요.조금이라도 망설이시는 분들 진짜 추천드려요 !!음식물쓰레기봉투 버리러가시는 분들 만나면 ㅉㅉ .. 싶을 정도입니다 ㅋㅋ소리는_ 제가 잠들때 소리에 예민해서 다른 방에 둬요. 베란다에 두니까 소리가 거의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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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짱이다. 소음 걱정했지만 그건 기우였다.사용도 쉽다.음식물쓰레기 처리문제 고민 끝..그래도 한 달은 돌려봐야 하기에 .. 마저 돌려보고..카라.. 울트라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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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안사주고 음식물쓰려기 처리기 사줬다가 또 싸웠다. 아니, 지난번에 갖고싶다며!!! 퇴근 기분좋게 치킨 사왔다가 나혼자 먹으니 맛대갈도 없고 쓰읍 네네치킨은 안먹어 설중매 한 퇴근하며 설중매 한병에 영화 좋은친구들 2500원 유플러스 고화질 지성 광수 지훈이 영화보고 지훈이 수고했네 왈프랑, 싸우다가 포장 뜯이면 반품안된다니 ㅅㅂ 걍 쓰긴 하러는데 기분이 조치아니하다. 변심반품이 안되냐? 쩝. 어준이형때매 참는다. 참고 용량이 그렇게 대단하게 큰거슨 아니니. . . 포장 진짜 조금 뜯었는데, 쓰 어준이형 생각해서 걍 쓰자. 오심마넌. . . 좀 오버했나. 일단 써보자. 딴지 마켓이자녀. 몰라. 하여간 물건받고 냉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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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안올라가네요ㅎ 밤에돌려놓구 아침에 확인하기전까지 괜히 두근두근ㅎㅎ짜잔 가루가되었네요!만족합니다.. 근데 소음이 심합니다ㅜㅜ 돌아갈땐 이해했는데 대기중에서도 윙소리가심해서 a/s전화해봐야할듯이요 냉장고소음보다작다는데 대기중에도 완전 윙~~소리가나서 주방아니고 방에두고 문닫아놓고써야될거같았는데 전화드릴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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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발효를 시키는 것을 사용했는데 회사가 없어졌어요 고장나 다시 구입하려니 너무 비쌌는데 이제품은 그 것의 반값이고 사용해보니 성능도 아주 좋아요 건조되는 시간도 얼마 안 걸리고 다 건조된 후에는 쓰레기가 깨끗해져 있어 좋아요. 소리도 냄새도 별로 없고 사용 며칠 안 되었는데 현재까진 아주 만족해요 쓰레기가 많을 때는 사용할 수 없겠지만 4가족 음식쓰레기 정도는 문제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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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혼남입니다. 음식물 처리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딴지마켓에서 이것을 발견하고 바로 구매!!! 일단 이 제품의 단점은 음식물이 어느 정도 모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 혼자사니까 음식물이 3~4인 가족단위에서 나오는 것만큼 많이 나오지는 않거든요. 음식물도 없는데 이걸 왜 샀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깨끗한 것을 좋아하니까 ㅎㅎㅎ 여튼 적게 넣든 많이 넣든 돌아가는 시간이 일정하기 때문에, 적게 넣고 자주 돌리면 그만큼 전기세가 나오겠죠? 그래서 음식물이 어느 정도 모일 때까지 따로 모아두어야 한다는 점을 뺀다면, 아주 좋아요. 눌러 놓고 일정 시간 지나면 알아서 끝나는데, 처음에 놀랐습니다. 아주 바싹 마른 딱딱한 시리얼마냥 음식물이 나오더군요. 냄새도 안 나고, 그래서 그냥 휴지통에 버려요. 그간 음식물 처리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저에게는 정말 딱인 제품이네요. 집에서 화분 몇개 들여 놓고 식물 키우시는 분들은, 이 음식물 처리 후 찌꺼기를 분쇄해서 거름으로 줘도 좋다니, 일석이조겠죠? 여튼 딴지에서 산 제품 중 실패한 것이 거의 없는데요. 역시나 이 제품 정말 마음에 듭니다. 많이들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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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에 고민하시는 분들 열번사세요.. 정말 최고입니다. 습하고 더운 여름에도 냄새 안나고 벌레 안 꼬여요 쓰레기 모아뒀다가 한꺼번에 버리는데 정말 언제 버렸는지도 모르게 한참 모아도 얼마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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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작아서 어디든 쏙~ 들어가서 너무 마음에 들구요~ 분쇄 소리는 거진 안나지만~ 윙~ 소리가 나긴 합니다. 윙~ 소리도 생각보다 작게 들리네요^^ 우리처도 비싼거 아니냐고 했지만~ 믿고 사보리고 했는데 잘 삿다고 하네요ㅋ 겨울철 음식쓰레기 버리로 나가기가 귀찮고 춥잖아요~ 냄새도 그렇고~~ 여튼 잘 사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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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은 했지만 음식쓰레기 처리가 여간 골치아픈게 아니였습니다. 닭을 키우지만 이노무 닭들이 음식쓰레기는 안먹고 오로지 사료만 먹어서 닭장인지 쓰레기장인지 ㅜㅜㅜㅜㅜ 미생물형은 잘 못믿겠고 분쇄형이면서 미생물형은 너무~ 비싸고 딱 중간가격이라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 잘 마르고 잘 갈려있습니다. 글구 밭에다 기냥 뿌리면 냄새도 안나고 ㅎㅎㅎㅎ 이제 맘껏 음식쓰레기를 버려야겠습니다. 그동안 음식쓰레기 안낼려고 다 먹어버렸는데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