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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공지] 딴지방송국 구독 이벤트 마지막 당첨자 명단 퍼그맨 2019-10-21 21312
공지 [공지] 마게 이용에 관하여-답변이 필요한 사항은 1:1문의를 이용해주세요. 마켓수뇌 2017-06-15 55080
1507 글쓰기를 생활의 유일한 연장으로 삼은 일엽편주의 삶 acrefoot 2020-09-23 334
1506 윤동주의 시와 산문시 전편을 수록하고, 각 시마다 어울리는 고흐의 그림을 1점이나 2점씩 배치했다. 자유낙하 2020-09-23 256
1505 우리 SF를 물들일 가장 따뜻한 색, 파랑 acrefoot 2020-09-23 255
1504 그 은은한 향기는 오래 지속될 겁니다. acrefoot 2020-09-23 321
1503 소설로 복원해낸 논픽션 다큐멘터리 acrefoot 2020-09-23 323
1502 그 길 끝에 모종의 아름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는 어렵다. 자유낙하 2020-09-23 292
1501 근미래 이동과 모빌리티를 테마로 한 SF 앤솔로지 acrefoot 2020-09-23 288
1500 너무나 아름다운 빛을 내는 저 별에는 독가스가 가득하고 황산비가 내리지 자유낙하 2020-09-23 333
1499 고통과 슬픔의 끝은 장식하는 시에서 자유낙하 2020-09-23 283
1498 시는 각기 다른 시간의 흔적들로 지금 자유낙하 2020-09-23 241
1497 자신에게 도착할 편지도 부재한 상황이다 자유낙하 2020-09-23 349
1496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자유낙하 2020-09-23 356
1495 그 태생과 성장과 말년을 엿볼 수 있는 시작 메모들 자유낙하 2020-09-23 384
1494 당신과 함께 마지막까지 사용했던 컴퓨터에서 한국어로 쓰인 폴더들 자유낙하 2020-09-23 375
1493 작고 낡은 LG 노트북 한 대, 모눈종이로 된 스프링 노트 자유낙하 2020-09-23 379
1492 보라색 코트에 보라색 니트에 보라색 가방을 메고 있던 나였습니다. 자유낙하 2020-09-23 328
1491 침엽수림처럼 키가 큰 시인의 독일 지인들이 둘러서서 자유낙하 2020-09-23 397
1490 책 제목이라며 불러주기에 책 제목이구나 받아 적었던 다이어리 한 귀퉁이 흘려 쓴 내 글씨 자유낙하 2020-09-23 368
1489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자유낙하 2020-09-23 311
1488 가기 전에 쓰는 글들 자유낙하 2020-09-23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