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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65474 트러플 vs. 저온참기름 [1] 🐱손많이가는오빠 2021-02-23 64

트러플 오일 vs. 저온참기름


250cc 한병 삼만원쯤 하는 트러플 오일을 처음 먹었을 때와 비교하자면


비슷하거나 더 상위의 컬처쇼크를 받았습니다.


참기름이 이런거였구나...



아들내미 반찬으로 백명란을 오X기 방앗간 참기름에 구웠다가


남은거 저온 참기름에 찍어 먹었는데


진짜 웃음만 나와요



라벨 디자인이 아쉽긴 하지만 선물 말고 접대용으로도 괜찮습니다.


시골 할머니댁 방앗간 참기름이 맥심이라면


이건 COE급 핸드드립입니다

댓글 1 새로고침
  • N????ngbu-changgo 2021-02-25 17:52:38
    너무 과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저온참기름을 드레싱이나 찍어먹는 소스용 많이 먹고 있어요.
    참기로 저온참기름은 진한참기름대비 같은 양의 참깨로 짰을때 수율이 85%정도 밖에 안나온답니다.
    맛과 향도 진한참기름과 확 차이 나게 좀 더 고소한 맛보다 참깨 본연의 맛이 강하죠
    그래서 호불호가 상당히 심한 제품이기도 해요.
    드시고 저온만 찾는 분도 있는 반면에 보통 드시던 시중의 참기름과 비교해서 맛에서 차이가 나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죠.
    다행히 입맛에 맞으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