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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노 에너지

    필수 아미노산, 천연카페인 함유 운동 보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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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제이앤와이앤글로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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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마켓 락기


헬스 부스터, 확실히 요즘 대세라고 칭할 만 하다. 운동 퍼포먼스를 높여주고 더 오래 지속하게 해주며, 펌핑감도 들게 해준다고 해서 운동 보조제의 원탑인 단백질 보충제의 자리까지 위협하고 있다. 헬스 부스터와 단백질 보충제를 적당량을 혼합해서 먹어도 되지만,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뭘 선택해야 할까? 


정답은 당연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되겠다. 그렇다면 본 페이지에서 알려드려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헬스 부스터인 ‘아미노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는 것 아니겠는가? 찬찬히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해 보자.




퍼포먼스 UP, 헬스 부스터란?


엔진 연료라기 보다는 윤활류에 가깝다. 퍼포먼스를 높혀준다.


단백질 보충제의 용도가 단백질 섭취가 목적이라면, 헬스 부스터는 운동 퍼포먼스를 높여주는 보조제라고 할 수 있다. 퍼포먼스라고 하니 잘 와 닿지 않을 수 있다. 개인차가 있고 느끼는 게 다르기 때문에 딱 꼬집어 얘기할 순 없겠다. 다만 성분을 토대로 이야기할 순 있을 것 같으니 주요 성분과 함께 짚어보도록 하자.





천연 카페인


커피와 녹차에 들어있는 천연 카페인


커피와 녹차 추출한 천연 카페인이 들어가 있다. 다들 아시다시피 카페인은 졸음을 깨워주고 이뇨작용을 촉진하며, 지속력을 주는 성분이다. 그러나 과유불급. 카페인을 과하게 먹으면 밤에 잠이 오질 않는다거나 두근두근한다거나 하는 안 좋은 점을 꼭 고려해야 한다. 그러니 자신의 몸에 맞게 드시는 것이 좋다.




아메리카노 한 잔에 대략 125mg의 카페인이 들어있으니 감안하셔서 드시는 게 좋다. 그리고 하루 최대 섭취 권고량은 10스푼이다. 꼭 본인에게 맞게 섭취하길 바란다.


카페인이 들어있기에 휴지기를 가지면 좋은데, 대략 2주 섭취 후 1주는 참아주시는 게 좋다. 매일 커피를 마시는 분들은 잘 와닿지 않을 수 있을 테지만, 참고 정도는 해주시길 바란다.






필수 아미노산




필수 아미노산은 몸 안에서 잘 만들어지지 않고 거의 음식으로 채워야 한다. 아미노 에너지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다. 필수 아미노산의 역할은 근육 회복과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거다. 


로이신과 이소로이신, 발린 3가지 아미노산을 통틀어 BCAAs라고 하는데, 근육 회복과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미노산이다. L-글루타민도 들어있는데, 근육의 단백질을 형성, 유지를 돕는 아미노산이다.


전체적으로 근육근육하기 위한 요소라고 보면 좋겠다.






나트륨은 없애고, 무가당이지만 맛은 좋다.




먹는 것이니 맛을 얘기하는 건 필수라 하겠다. 포도 맛 얼음과자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괜찮다. 본인의 입맛이 초딩 입맛이라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색도 포도와 같은 보라색이라 거부감도 적다. 


운동할 때 짜게 먹는 걸 피하는데, 아미노 에너지에는 나트륨이 들어있지 않다. 게다가 무가당이라 운동의 마무리인 식단 조절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역시나 운동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다.






직접 먹어보자. 아미노 에너지.


매일 운동하고 싶지만, 일을 핑계로 매일은 하지 못한다. 조금 더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해 다양한 운동을 하는 편이다. 최근엔 자전거를 많이 타는데, 주로 자전거 전용 도로를 이용한다. 한 주에 3~4회 정도 타며, 거리는 평균 30km를 탄다. 물론 오래 타는 날과 적게 타는 날의 편차가 있다. 


요새는 헬멧 등등 라이딩 장비를 많이 질렀다.


되도록 동일한 조건의 환경에서 동일한 거리를 타기로 하고 아미노 에너지를 마신 날과 마시지 않은 날을 비교해 보기로 했다.


라이딩 거리는 40km로 정하고 아미노 에너지를 운동 30분 전에 마셨다. 


15km 정도까지는 평소와 다름없이 힘들지는 않았다. 그런데 대략 25km가 지난 시점부터 뭔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어라? 플라세보인가? 다리가 덜 풀리네?’




순간이었지만, 경기에 나가는 모습을 상상하고 말았다.


플라세보라고 하기엔 평소와 다른 페달링이 가능했다. 조금 더 강하고 오래 지속하게끔 도와주는 느낌이었다. 40km 라이딩을 끝낸 후에도 힘이 남아 더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마시지 않는 날도 동일한 조건에서 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아쉽지만 그만 타기로 했다.


근육 회복 시간을 두어야 해서 다음날 바로 타지 않고 1주를 기다렸다. 그리고 1주 후 아미노 에너지를 마시지 않고 주 3회 이상 운동하지 못한 한을 담아 페달을 밟기 시작했다. 15km는 여전히 다리가 잘 받쳐주었다. 그러다 마의 25km에 도달했을 때였다.


‘힘들다.’


다리에 쇳덩이를 찬 느낌이 다시 들었다.


평소에 느껴지던 진한 아쉬움이 같이 올라왔다. 1주일이나 쉬었고, 운동 전 다리 땡김도 없었는데, 힘이 들었다. 아미노 에너지를 마시지 않았을 때와 같은 느낌이었다. 40km를 다 타고 돌아가는데 힘에 부치는 느낌도 들었다. 플라세보일 수도 있으니 다시 1주일 휴식을 취하고 40km를 타보기로 했다.


1주일 뒤 아미노 에너지를 마시고 자전거에 올랐다. 이번엔 25km에서 살짝 힘에 부치더라. 그래도 안 마셨을 때보다 나았다. 아마도 첫날은 플라세보도 있던 것 같다. 아니면 컨디션 차이일 수도 있다. 그래도 하나 확실한 건 힘이 덜 들었단 거다. 


4주째, 이번엔 아미노 에너지를 마시지 않고 탔다. 25km 지점부터 힘이 많이 달렸다. 자전거에서 내려가다가 근육 통증이 있어 앉아 쉬어야 했다.


보편적인 결론은 아닐 테지만, 본인에겐 아미노 에너지가 어느 정도 운동에 도움이 되었다는 결론이 났다.






그럼에도 조심스레 추천한다.


아미노 에너지에는 크레아틴이 없다. 물론 이 이유로 범용성이 높다고 말하긴 어렵다. 헬스 부스터의 주 소비층은 중급자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라 초보자에게 강권하긴 어렵기 때문이다. 


카페인이 들어가 있어 민감한 사람에게도 권하지 않는다. 부스터를 잘 아는 사람은 상세 이미지만 보고서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확인 후 구매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조금 더 알아보고 사시라고 말하고 싶다.




본인도 카페인에 살짝 민감한 편이라 5시 이후에는 커피도 마시지 않아 평일 라이딩에선 마시지 않는다. 차이가 느껴져 마시고 싶지만 참는다. 


그럼에도 조심스레 추천하는 이유가 있다. 일단 본인에게 도움이 됐다. 주말 장거리 라이딩할 때는 이제 물통에 아미노 에너지를 타서 간다. 확실히 퍼포먼스가 좋아지긴 해서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본인과 같은 느낌을 주지 못할 수도 있으니 꼭, 자신에게 맞는지 고려하고 사시길 바란다.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아미노 에너지
제품설명 필수 아미노산과 천연 카페인이 함유된 일명 헬스 부스터
검증단평 퍼그맨 포도맛에 카페인까지 들어있으니 에너지 드링크 대용으로 쓸 수도 있었다.
잘은모름 무가당이라는데 은근 맛있다. 식사 후에 간식 겸 한 입 먹으면 졸음도 잘 안 온다.
추천대상 운동 빡시게 하는 사람. 운동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
비추대상 카페인에 민감한 분들, 콜라만 마셔도 잠을 잘 못자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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