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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담앤이브 태닝

  • 판매가 : 30,000원  

    • 판매자 :
      아담앤이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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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기사



딴지마켓 검증요원



삼십여 년이 넘게, 옷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해 하얘진 속살들을 보고 있으면 “아기 때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라고 외치는 듯했다. 


그럴 때면 가끔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뽀얀 속살의 아기




그것도 그럴 것이 옷에 숨어 있는 살을 제외하고 얼굴과 팔, 다리 등 자외선에 상시 노출되는 곳이 빠른 속도로 까무잡잡하게 변해갔기 때문이다.


작년에는 ‘당연하게도 항상’ 까만 피부일 거라고 생각해왔던 누나가 “어머, 너 다리가 왜 이렇게 하얀 거야?”  나의 짧은바지 아래로 드러난 허벅지를 보고 한 말이다.


그라데이션 같기도 하고, 투톤 컬러인 듯한 이 피부색의 보정 필요성을 느꼈다.


장소는 아담 앤 이브. (‘왁싱’으로 이미 입점이 되어 있는 샵이다.)






직원 분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신다. 우선 설명을 먼저 듣기로 했다.





로션을 별매로 해야하는 샵도 있지만 아담앤 이브는 포함되어 있다. 본인은, 오늘 검증차 온 것이기에,  1회용 로션으로 사용을 해봤다. 




1회권에 포함된 로션 3종 패킷









태닝 금액에 포함이 된 로션들이다.



로션을 받아 들고 3번 방으로 들어갔다. 약 5년전 다른샵에서도 태닝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 봤던 것과 다른 웅장한 기계가 서 있었다.

 





오~ 캡슐같기도 한 것이 마치 타임머신처럼 생겼다. 기계에 대한 호기심은 잠시 접어두고 일단 몸부터 태우기로 했다. 먼저 상의부터 탈의, 직원 분께서 등에 로션을 발라주셨다. 이후엔 셀프로 로션을 발라야 할 타이밍.






콧노래를 부르며 로션을 바르는데, 이런.. 낭패다. 1회용 로션을 처음 써 봐서, 조절에 실패했다. 아직 다 바르지 못했는데...(1회용 로션 쓰시는 분들은 조금씩 살짝 펴 바르길 바란다. 나처럼 막 바르지 마시고.) 잠깐인데 큰일 나겠나 싶어, 부족한대로 그냥 발랐다. 장갑을 끼고 바를 수도 있다. 



(



얼굴을 가릴 마스크가 비치가 되어 있었다. 눈은 소중하니까, 꼭 써야 한다. 이거든, 저거든.






모든 준비가 끝났다. 이제 기계 안으로 들어간다.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은 6분. 






악동뮤지션 200퍼센트와 be with you를 틀고 스피커에 연결했다. 내가 원하는 음악을 스피커에 연결해서 들을 수 있어서 시간이 금방 가는 듯했다. 악뮤 노래에 맞춰 푸처핸접핸접 양팔도 들어보고, 다리도 벌려보며 고루 익히기 기술을 시도했다. (1회로 거의 타지 않지만..) 바람도 솔솔 나와 시원했다.


끝나고 나왔는데, 이게 웬 걸..?  좀 탄 거 같았다. 뭐지? 나의 착각인가...


비교샷을 남겼어야 했는데, 경험상, 1회만으로는 거의 티가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기계에 들어가기 전에는 찍을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좀 의아했다. 분명 5년 전에는, 1회만으로는 아무런 티가 나지 않았었다. 게다가 시간도, 그 땐 10분이었는데, 오늘은 6분. 오늘이 더 짧았다는 생각이 들자, 시선은 다시 기계로 옮겨졌다. 가만 보니, 그것은 5년 전엔 비싸서 이용하지 않았던 파워태닝 기계 같았다. 생각난 김에 어디 제품인지, 램프는 어디 것인지, 몇 개인지도 확인해 보았다.








좌측이 아담앤이브 태닝 기계, 우측이 5년 전 사용했던 일반 기계(30램프)


그래서 1회만으로도 탄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물론, 본인은 잘 타는 체질이기도 함) 램프 개수는 43개다. 찾아보니, 이게 많을수록 출력이 높아 태닝 효과가 좋다고 한다.


몸을 닦고, 옷을 챙겨 입은 후, 나와서 다시 한번 샵을 둘러보았다. 얼굴용 로션, 유두 로션, 눈만 보호하는 캡도 있었다. 이제 막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벌써 고정적으로 다니는 분들도 있는 듯했다.



  



여러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검증은 끝이 났다. 사실, 기계 태닝샵이 다 거기서 거기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담앤이브에는, 43램프 파워태닝 기계가 있다는 사실과 더불어, 충분한 가격 경쟁력이 있는 ‘로션 포함 가격제’. 30일 내에 뽕을 뽑겠다(?)는 생각으로 달려들면 메리트 있는 ‘한 달 이용권’ 등의 쏠쏠한 메뉴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직접 해 본 결과, 태닝 효과도 괜찮았다. 


올 여름은 지나가지만, 내년 봄여름을 위해서 다시 조금씩 준비할 때다. 그러므로, 당신은 발걸음을 옮겨야 한다. 아담앤이브 3번 방(태닝 전용 방)으로.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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