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동물을 위한 거

상품 섬네일 3
연관상품
  • 에듀펫 하네스, 리드줄

    반려 강아지를 위한 가슴줄인 하네스와 산책하기 편한 리드줄
  • 판매가 : 18,000원  

    • 판매자 :
      반려동물문화교실
    • 상품문의 :
      02-577-6884
    • 배송마감시간 :
      오전 10시 이전 주문 당일 발송
    • 배송업체 :
      로젠택배
    • 배송비 조건 :
      • 3,000원(0원 이상 ~ 30,000원 미만일 때)
        0원(30,000원 이상일 때)
    • 제품 선택
    • 상세 선택
  • 상품합계
  • 장바구니 찜하기 바로구매
함께 구매한 상품
검증기사

 공 지 

안녕하세요. 에듀펫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리드줄 전 상품이 품절되었습니다.


기존 리드줄을 재판매하는 것 보다 연구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후 출시를 할 예정입니다.


재입고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양해바랍니다.


하네스는 정상적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딴지마켓 잘은모름




반려인과 반려견이 모두 편하고 즐거운 산책을 위해.


반려견에게 산책이란 단순한 운동이나 놀이가 아니다. 감각의 발달, 건강 유지, 커뮤니케이션 및 사회화 학습 등 다양한 목적과 의미를 가진 활동이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기 때문에 공격성이나 불안과 같은 문제 행동을 가진 친구들이 꾸준한 산책을 통해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



헤헤헿헤ㅎ헤헿헿ㅎㅎ산책좋앟ㅎㅎㅎ



산책을 나가는 모든 반려견은 의무적으로 산책줄을 착용해야한다. 여기서 반려인은 자연스럽게 고민이 생긴다. 수많은 산책 용품들 중에서 자신과 반려견 모두에게 편하고 좋은 제품이 무엇인지 골라내야하니 말이다.



재질, 형태, 기능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나뉜다.



산책 용품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은 아마 ‘목줄’일 것이다. 과거 주로 사용되었던 ‘목줄’은 개를 훈련의 대상으로 여겨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통제’의 의미를 일정 담고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줄이 당겨질 때 부하가 반려견의 목으로 집중된다는 단점도 있다. 해서 최근에는 목줄보다는 ‘하네스(가슴줄)’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다.



일반 목줄의 사용 예



하네스의 일종인 ‘L자 하네스’는 당겨졌을 때 반려견이 받는 부하를 분산시키면서도 다리의 움직임이 방해받지 않는 형태로 되어 있어 안내견, 구조견, 탐지견 등 자유로운 활동이 필요한 개들에게 많이 사용된다.


L자 하네스의 사용 예



에듀펫의 L자 하네스와 리드줄은 반려동물행동전문가인 권혁필 대표가 다양한 종류의 하네스와 리드줄을 사용해본 후 쇠고리부터 줄의 재질까지 하나하나 직접 선택하며 수많은 고민을 거듭해 만든 제품이다.


에듀펫 하네스의 고리들.

줄을 기둥에 묶고 힘껏 당겼을 때 가장 튼튼한 고리를 택하신 거라고.



일부 하네스 제품들은 링 형태의 줄 안으로 반려견의 머리를 넣어야만 착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줄 안으로 머리를 넣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꺼려하는 반려견이 생각보다 많다. 특히 귀가 예민한 친구들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다.


ezgif.com-crop.gif

우우웅ㅜㅠㅠ 시러요ㅜㅜㅠㅜ



에듀펫 하네스는 착용 부위 마다 버클이 각각 달려있기 때문에 링 안에 머리를 넣는 일로 반려견과 실랑이할 필요가 없다.





두 개의 버클만 챡!챡! 끼워주면 착용 완료!



에듀펫 리드줄은 손에 쥐는 대신 허리에 찰 수도 있다. 적당한 길이로 제작되어 있어 줄이 땅에 끌릴 일도 없고, 양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뜀걸음을 할 때도 자연스러운 자세로 뛸 수 있다.




때에 따라서는 목줄과 하네스를 동시에 2개 착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중형견이나 대형견은 두개의 리드줄을 착용 시킨 상태에서 리드할 때 훨씬 더 안전하고 편해진다고 한다.



요러케 크로스백 메듯이 줄을 찰 수도 있다.



손에 잡은 목줄 리드줄은 반려견을 리드하는 데에 사용하고, 허리에 찬 하네스 리드줄은 리드를 보조하면서 반려견을 안전한 거리 내에 있도록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다.


요로케. 허리에 찬 하네스 리드줄은 조금 길게.

손에 쥔 목줄 리드줄은 그 보다 짧게.



실제로 대표님과 산책 중이던 대형견이 다른 강아지를 보고 달려들다가 목줄이 파손된 적이 있다고 한다. 다행히 당시 예비로 허리에 차고 있던 리드줄이 버텨 줬고, 덕분에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 만약 목줄 하나만 찼다면 큰일이 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곧 공공장소에서 모든 반려견의 리드줄 길이가 2미터로 제한 된다고 한다.  

에듀펫의 리드줄은 길이가 딱 2미터로 맞춰져 있다.



만약 지금 사용하고있는 목줄이 있으시더라도 아직 산책 훈련이 부족거나 리드 하기에 벅찬 반려견을 기르고 계신다면 허리에 리드줄을 추가로 차는 것을 고려해 보시라. 몸과 마음 모두 한결 더 편안해지실 것이다.


 

에듀펫 하네스, 리드줄과 함께하면 평-온-



리드줄을 주변 사물에 고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배변 처리를 하는 동안 기둥이나 나무에 줄을 고정시켜 놓으면 양손이 모두 편해져 빠르게 처리 할 수 있다.


똥 싸놓고 카메라에 폼잡는 토리



줄을 손에 잡고 싶을 때는 허리에 있는 리드줄을 풀고 고리의 크기를 줄인 후 손잡이로 쓰면 된다. 허리에 찼던 큰 고리를 그냥 쭉쭉 당겨주면 금방 손잡이로 변신한다.


손잡이 고리에 배변봉투를 묶을 수도 있다.



나아가,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사회를 위해.


대표님 말씀에 의하면 유기견 센터에 머물다 입양된 유기견이 부족한 사회성 때문에 파양되어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함께하는 가족이 몇 번씩 바뀌는 일은 개에게 상상이상으로 커다란 슬픔이자 충격이다. 그런 점에서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에듀펫 반려동물문화교실은 서울시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유기견들을 데려와 중성화수술 및 건강검진을 해준 뒤 약 두달 간 임시보호하며 여러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 시켜 다시 재입양을 시켜주는 곳이다.





에듀펫 반려동물문화교실 내부 모습



반려동물문화교실에서 사회성 교육을 받은 친구들이 파양되는 일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에듀펫 제품의 수익 중 일부는 에듀펫이 이렇게 좋은 움직임을 이어가고 키워나가는 데에 쓰이게 된다.



에듀펫은 더 좋은 제품과 컨텐츠를 제작하며

활동을 확장해 나갈 계확이다.


줄여말하면, 에듀펫 하네스와 리드줄은 산책이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도록 만들어진 제품이고. 나아가 이 제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기에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쓰여진다는 말씀이시다.


나와 내 가족,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세상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데에 일조하는 에듀펫 하네스와 리드줄을 한번 만나보시라.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에듀펫 하네스, 리드줄
제품설명 반려 강아지를 위한 가슴줄 하네스와 허리에 차고 손에도 잡을 수 있어 산책하기 편한 리드줄
추천대상 내 반려견과 나, 모두 편하고 즐거운 산책을 즐겨보고 싶으신 분
비추대상 반려견이 나를 끌든, 내가 반려견을 끌든, 골치아프게 사투를 벌이며 산책하기를 좋아하는 분
제품상세정보





구매후기
검색 검색
※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나의 딴지마켓 내 1:1 문의 게시판으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별점 글쓴이 날짜
2 [1] 사이언티처 2018-06-05
상품문의
검색 검색
번호 처리상태 구분 제목 글쓴이 날짜
9 상품 리드줄...핑크그린? [1] 수케르 2018-05-26
8 상품 하네스 사이즈 [1] jio 2018-05-23
7 상품 하네스만 판매 건의 [1] JackBauer 2018-05-21
6 배송 리드줄이 없어요 [1] 서비율이 2018-05-18
5 배송 배송 언제 되나요 [1] 나리마루 2018-05-16
4 상품 사이즈문의 [1] 뽀뽀아 2018-05-16
2 상품 고양이도 가능한가요? [1] 무지개냥이 2018-04-25
교환/반품/환불 정책


1. 고객상담시간은 토,,공휴일을 제외한 10~18시까지이며, 12~13시까지는 점심시간이므로 상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교환/반품/환불 관련


   구매자의 단순 변심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구매자 반품배송비 부담)


    표시/광고와 상이, 상품 하자의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표시/광고와 다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 둘 중 하나 경과 시 반품/교환 불가 (판매자 반품배송비 부담)


반품/교환 불가능 사유


아래와 같은 경우 반품/교환이 불가능합니다.


1. 반품 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2.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3. 포장을 개봉하였으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


4. 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