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가구/가전/취미

상품 섬네일 33
연관상품
  • [이벤트]에어비타 공기정화기

    필터 교환이 필요없는 소형 공기정화기 4종(가정용/차량용)
  • 판매가 : 159,000원  

    • 판매자 :
      에어비타
    • 상품문의 :
      1588-7025
    • 배송마감시간 :
      9시~18시
    • 배송업체 :
      한진택배
    • 배송비 조건 :
      • 무료
    • 제품 선택
  • 상품합계
  • 장바구니 찜하기 바로구매
함께 구매한 상품
검증기사

 에어비타 구매후기 이벤트 

 

 

 

에어비타를 응원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을 위해

구매후기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1. 응모방법

에어비타 모든 제품 구매 후 후기를 작성해주시는 분들 중

총 3분을 선정

 

2. 경품

차량용 공기정화기 에어비타 카비타 3S

 

3. 기간 및 추첨 방법

매월 말일까지 작성자분들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하여 발송은 응원과 이벤트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에어비타 신제품 출시 

 

 

 

 구매 전 참고사항 

 더스트제로 + 에이볼

더스트제로 + 에어비타(블랙/레드) 

 

위의 구성으로 제품을 구매하실 때는

단품보다

 세트 구매를 선택하시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락기




공기의 신이 있다면, 딴지일보 사무실은 신의 저주를 받은 곳이라 하겠다. 지하에서 지상으로 이동하긴 했지만, 단열층 없이 벽이 그대로 보이는 괴랄한 디자인의 사무실은 아직도 척박하다. 냉풍과 온풍이 같이 되는, 생산년도를 알 수 없는 머신은 여름과 겨울 홀로 열심히 냉기와 온기를 내뿜는다.




막연하게 공기가 나쁠 것 같은 사무실에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는가, 바로, 공기정화기와 공기 청정기다.



정화기는 뭐고, 청정기는 뭐야?


둘 다 공기 맑게 해주는 건 맞는데, 방식이 좀 다르다. 공기 청정기는 필터를 통해 공기내 먼지를 걸러내는 거라면, 공기 정화기는 어떤한 물질, 예를들어 이온을 내뿜어 공기를 정화해 주는 기계를 말한다. 약간 헷갈릴 이름이긴 하다. 


사무실에 필요한 걸 고르라면, 두 개 모두를 고르겠다. 아무래도 그래야 할 것 같다.




정화와 청정 복합기 ‘더스트제로’


에어비타에서 나온 ‘더스트 제로’는 집진필터를 통해 미세먼지를 걸러주면서 에어비타 본연의 기능도 들어가있는, 정화와 청정 기능을 겸비한 복합기라 보시는 게 좋을 듯하다. 




더스트 제로는 일반 천 필터가 아닌 정전기 방식의 집진 필터를 쓴다. 집진 필터란 미세한 정전기를 이용해서 먼지를 끌어 잡아주는 원리를 이용한 필터이다. 더스트 제로 집진 필터는 PM 1.0으로 1.0㎛의 미세먼지를 거를 수 있다.


집진 필터의 장점은 경제성에 있다. 6개월~1년 정도 사용후 갈아줘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집진 필터를 촥 뽑아 물로 세척후 12시간 정도 그늘에서 완전 건조 시켜 사용하면 된다.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컴팩트한 크기


더스트제로는 물론이고 에어비타 전 제품은 크기가 작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어디다 놓던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는다. 크기에 비해 가용 범위가 넓어 사무실은 물론 가정에서도 쓰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 





저전력 소모


작은 크기와 함께 저전력 제품들이 많다 보니 전기 요금에 대한 부담도 적다. 더스트 제로는 24시간 한달 내내 사용해도 0.3Kwh 정도의 전력을 사용한다. 






이제 이름 좀 알려진 에어비타


더스트제로는 한국기계연구소와 합작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한다. 이제 아무도 알지 못하는 소기업은 아니게 됐다. 간혹 밥 먹을 때 에어비타 얘기를 들을 정도의 기업이 됐다.


물론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과거 딴지가 대표님을 만난 적이 있다. 전에 대표님 친구가 반지하에 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기관지 때문에 고생하는 걸 보고 일본 제품을 선물하려고 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찾아보니 겁나 비싸더라는 거다. 그때 한국에도 이런 제품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개발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2000년부터 음이온 공기정화기 한 우물만 판 외길인생 기업이 바로 에어비타라고 짤막하게 소개한다.


이제는 아는 사람은 아는 기업이 되었지만, 혹시나 모르는 사람을 위해 딴지가 직접 찾아갔던 이야기를 꺼내 보았다.

 

더스트 제로 공기 정화기는 물론이고, 기존 음이온 뿜뿜 내뿜던 에어비타 시리즈도 딴지마켓에서 만나보실 수 있게 됐다.

 

한번 질러보시지 않겠는가?





인지니어스




독거기자들의 소굴, 딴지가 추천한다


최근 딴지 회의실에는 요상한 물건이 들어왔어. 별 소리도 안나고 무슨 향기가 나는 것도 아니지만 디자인은 예쁜 것. 이렇게 두면 음이온을 뿜어내면서 공기를 정화한대. 이게 생긴 후 눈에 띄는 변화가 하나 있었어. 아침마다 회의실 청소를 할때 살균모드로 켜놨더니 지난 밤 사이 내려앉은 퀴퀴한 독거기자들 냄새가 금방 사라지더라구.



 


1.jpg



회의실 한가운데에 놓여있는 에어비타 공기정화기...가 없어져서(???) 급히 다른 모델로 촬영했으니 양해바람.


(어서 글쓰고 범인을 잡아야겠어)




공기 정화기가 청정기 아니냐?


그리하야 소개한다, 에어비타 공기정화기. 이미 인터넷이랑 홈쇼핑에서 많이 팔렸기 때문에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에어비타에서는 공기정화기를 만들어. 공기청정기가 필터로 공기를 걸러내는데, 공기정화기는 필터가 없는 대신 좋은 물질을 내보내서 공기를 정화하는 역할을 해. 청정기가 미세먼지를 거르면, 정화기는 미세먼지에 붙어있는 바이러스나 세균을 잡는 일을 하지. 음이온이 세균을 다구리하듯 둘러싸서 항균효과를 내는거야. 그래서 공기청정기의 보완제로 사용해도 좋아. 필터 교환을 주기적으로 해야하는 공기청정기를 방마다 놓기는 어려우니까.



음이온, 청정한 그런 기운이 온다


음이온이란 걸 못 들어본 사람은 없겠지만, 정확히 뭔지 아는 사람도 잘 없을거야. 쉽게 설명하는 게 딴지 특기니 한 번 설명해보겠어.


일단, 우리 이거는 알고 시작하자.


1. 대부분의 원자와 분자는 전기적으로 +전하랑 -전하 수가 균형을 이루는 중성 상태야.


2. +나 -중 한 쪽 수가 너무 많아서(혹은 적어서) 전기적으로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분자나 원자를 이온이라고 불러.

    즉 -가 많으면 음이온이 되고 +가 많으면 양이온이 되는거야.


3. 전기적으로 불균형 상태인 이온들은 꼭 딴애들을 끌어안고 중화되려고 해. 외로워서 그런가...


오염 안 된 공기는 전기적으로 거의 평형이거나 음이온이 약간 더 많은데, 담배연기나 전자파, 배기가스 등으로 오염되면서 양이온이 많아져. 사람 많은 대도시나 공장지대, 도로주변도 마찬가지야.


이온이 뭔지 알게됐다면 양이온이랑 음이온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보자.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한 단계로 설명해봤어. 우리 몸은 죨라 많은 세포로 이루어져있다는 걸 기억하고 보면 더 좋겠어.

78815668.jpg



산속이나 폭포수 근처에 가면 청량해지는 기분을 느끼는 것도 음이온이 많이 발생되는 곳이라 그렇대. 도심에선 500개 정도의 음이온이 있지만, 숲이나 폭포수 근처는 3,000~50,000개의 음이온이 퐁퐁 솟아나니까 올라갈 때 다리는 졸라 아프지만 머리가 맑아지는 상쾌함을 느끼는거야.





가장 작은 사이즈의 에어스틱에서 최소 200만개의 음이온이 발생된다 


 

그렇다면 에어비타 공기정화기는? 이 콩만한 공기정화기에서 최소 200만개의 음이온이 발생된대. 졸라 많지? 딴지는 이 중에서 4가지를 준비해봤으니 어떤게 좋을지 골라봐.

 


 

용도나 조작법에 조금 차이가 있는데, 음이온을 뿜어내서 공기를 정화한다는 건 같아. 크기가 작기 때문에 집 전체보다는 방에서 써주는게, 몸에 가까이 있는 곳에 두는게 좋아. 관리하는 방법이 쉽기 때문에 저대로 따라주면 10년 이상 쓸 수 있다고 해.


공기는 눈에 보이는 게 아니니까 좋아졌다고 한 방에 느끼기 어려울 수 있어. 다만 반려동물 키우는 집, 총각 냄새 풀풀 나는 집, 음식냄새나는 주방, 화장실 등에 두었을 때 냄새가 싹 사라졌다고 하는건 공통적인 의견이야. 반려... 아니 독거기자들이 서식하는 딴지 회의실 냄새가 사라진걸로 볼때 탈취는 졸라 잘 되는게 분명해.

 

 

믿을 수 있는 거냐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이야 유명하기 때문에 보통 이름만 보고 사는데, 중소기업은 잘 모르니까 고민하게 되잖냐. 그래서 딴지가 직접 찾아가 시험 성적서도 디벼보고 설명도 들어봤어.

 

예전에 대표님 친구가 반지하에 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기관지 때문에 고생하는 걸 보고 일본 제품을 선물하려고 했었대. 그런데 찾아보니 겁나 비싸더라는 거야. 그때 한국에도 이런 제품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개발에 뛰어들었대. 그래서 선물은 하셨는지 궁금. 2000년부터 음이온 공기정화기 한 우물만 판 외길인생 기업이야. 노하우엔 자신이 있다는 거지.

 

그 노하우의 집약체가 AICI라는, 이름이 조금 어려운 기술이야. 음이온만 내뿜는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음이온과 살균이온을 같이 방출시키면서, 심지어 그 둘의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에어비타 고유의 기술이래.

 

음이온을 이용하는 제품은 세상에 참 많잖아. 마트만 가도 음이온 팔찌를 파니까. 에어비타는 독자적인 기술로 시험성적서를 확실하게 받았기 때문에 비슷한 음이온 제품 중에 홈쇼핑에서 판매되고 있는 건 에어비타가 유일해.

 

4.jpg 


에어비타를 판매 중인 CJ오쇼핑 방송화면 갈무리



아무리 마음이 착한 딴지의 맑은 눈이라도 공기는 안 보이거든. 그래서 에어비타가 말하는 기술 중 말로만 쓰여있는게 없는지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의 눈으로 졸라 디벼봤으나 바이러스든 음이온 수든 이미 실험으로 검증을 다 해둬서 의문거리를 한 올도 찾지 못하고 돌아왔어.(딴무룩)


고로 기쁘게 추천할게. 특히 양이온이 창궐하는 도시에서 혼이 비정상인 현대인들에게 졸라 추천한다. 작고, 간단하니까.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냄새까지 참기는 힘들다면 선물해보는 것도 좋겠어. 그 누군가가 딴지 독거 기자라면 더더욱.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에어비타 공기정화기
제품설명 필터 교환이 필요없는 음이온 배출식 소형 공기정화기 4종(더스트제로,에이볼,에어캡슐,에어스틱)
추천대상 그 동안 필터 교환식 청정기 교체 비용이 부담스럽고 귀찮으셨던 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방마다 공기 정화기 한대씩 있었으면 하시는 분
비추대상 공기 청청기 한대로만 집 전체를 케어하고 싶으신 분
제품상세정보

 

















airq9.jpg


 

구매후기
검색 검색
※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나의 딴지마켓 내 1:1 문의 게시판으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별점 글쓴이 날짜
26 구매후기 vision 2018-05-20
25 방마다 하나씩 그리고 차에도 쫑이야쫑 2018-04-26
23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늘사람내껀데... 2018-04-18
22 불만한마디 [1] 과자님 2018-04-13
20 작고 귀엽네요*^^* 영화보기좋은날 2018-04-10
18 이거... 치우게바라 2016-10-12
상품문의
검색 검색
번호 처리상태 구분 제목 글쓴이 날짜
68 상품 요즘 음이온 관련 뉴스 [1] 나으스 2018-05-17
67 상품 에어비타 신형 평형수 문의 [1] 김박사부친 2018-05-12
65 상품 오존 및 라돈 [1] 신샤 2018-05-05
64 상품 답변 부탁드립니다. [1] 김박사부친 2018-05-03
63 상품 에어스틱 모델 문의드립니다. [1] 김어주진우무죄 2018-04-30
61 반품/환불 환불처리 안됨 [1] 핫팩이드 2018-04-18
60 반품/환불 답변바랍니다 [1] 수유지엥 2018-04-16
교환/반품/환불 정책

판매자명 : 티앤에스

연락처 : 010-4372-1474 / 1588-7025

보내실 곳 : 서울시 강서구 허준로 217 가양테크노타운 301호(가양동 1487번지)

판매자 택배사 : CJ택배

반품/교환시 배송비 : 편도 2,500

반품/교환 가능기간 :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단, 표시내용이 다르거나 상품 하자 등으로 인한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신청 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사유:

- 반품 요청가능 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 책임 사유로 상품이 멸실, 훼손된 경우
- 포장을 개봉함으로 인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