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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詩 털어준 사람 김감독님이다 2018-02-06 202

대신 털어준 고마운 사람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때 부터 
우리를 대신해서 털어준 사람

밟히고 차이고 깨지면서도 
꿋꿋하게 일어나 조까를 외치며 
털어준 사람

우리를 대신해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며 

털어준 고마운 사람


지은이 FACEBOOK 김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