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자유 게시판

HOME자유게시판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詩 털어준 사람 김감독님이다 2018-02-06 29

대신 털어준 고마운 사람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때 부터 
우리를 대신해서 털어준 사람

밟히고 차이고 깨지면서도 
꿋꿋하게 일어나 조까를 외치며 
털어준 사람

우리를 대신해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며 

털어준 고마운 사람


지은이 FACEBOOK 김감독